[2023.12.31]
확실히 행복했던 올해.
감사한 분들을 많이 만났고,그토록 원했던 무대에 원없이 설 수 있어 행복했다
어쩌면 지금까지 살면서 제일 필사적이고 간절했
내년은 더 즐겁게 살아야지 재밌게 살아야지 하고싶은거 다 해야지
2024년은 얼마나 더 행복할지 기대가 되네!
Happy new year✨
[2024.12.31]
Fête Fin. 순애(殉愛).모라스.동화.부디 울게하소서.무아몽.봄이오기전.이야기의 탄생.서양극장 속 한옥.unity-멀미.탈바꿈.신 시나위 : 합이위일. opaque
과분 할 정도로 행복한 한 해를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잊지않고 마음 속에 소중하게 간직할게요🫶🏾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