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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gimae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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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는 사이사이 내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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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For @sujipmiha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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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New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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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휘뚜루마뚜루 이것저것 우당탕탕 하고 싶은사람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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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내 사랑하는 검은 고양이의 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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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2025년에도 역시 많은 일들이 있어 정신없이 지나갔지만, 목표를 거의 다 이루었던 정말 뿌듯한 한 해였다. 크게 아프지도 않고,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잘 놀고,먹었다. 올해는 작년보다 조금만 더 단단한 해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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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상하이 매미 모음 zip... 한여름엔 가지마..... 대륙 스케일에 놀람 체력 바닥남 가지고 싶다 표정 사고 싶은건 다 비매품 진짜 더워 주금 쿨메트 필수템 아침에 잠깐 기분 좋음 겨드랑이 말리는 중 약간 배고파서 심기 불편 화나도 맛있는거 먹음 기분 좋아짐 러닝 후 먹는 꿀 빵 마지막 끼니 소중해 메뉴판 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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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onths ago
올해 상반기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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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onths ago
첫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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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onths ago
2021.04.01 만우절에 거짓말처럼 시작하고 다 처음이라 우여곡절을 거듭하던 곳. 먼모마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애정이 많았던 장소이기에 아쉬움이 한가득이다. 방문 주셨던 모든 손님, 친구들 고마웠어요! 그리고 내가 너무 힘들게 했지만 지나간 직원들도 고맙습니다💛 먼모마 레스토랑은 당분간은 👋🏻 @mmm.co.ltd 도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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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올해 2월은 참 지독했다. 마치 낡은 자동차가 고장 나기 직전 내는 이상한 소음처럼, 머릿속이 온통 삐걱거렸다. 3월이라고 크게 다를 건 없겠지. 하지만 뭐, 인생이란 게 원래 그런 거 아닌가. 가끔은 맛있는 걸 먹으며, 아주 잠깐이라도 기분이 나아지는 순간을 기대하는 수밖에.“ 라고 내 엉망진창 일기를 쳇GTP가 고쳐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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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아픈몸을 이끌고 후쿠오카행.... 그래도 많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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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