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지듯 춤춰지는
산과 구름이 만나고 강과 바다가 만나고 바람이 나무를 만나
머무르고 생성되고 소리낸다
고통은 또다른 고통으로 치유된다
고통안에 머무르며 선명한 통증과
마주 할 때 인내를 지나 따스한 빛이 스민다
모든 두려움의 창조자는 나이며
사랑과 믿음의 창조자도 나이다
어둠을 선택하는 일은 어쩌면 쉬운일인지도 모른다
어두운 마음이 찾아 올 때 빛을 찾아함을
어둠에 잠식되지 않고 깨어 있어야 함을 잊지 않기를
-아트트립 고성여행-
@ghaksu
2025.12.21 에 열렸던 4번째 홀로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올 해도 너무 감사하게 함께 해주신 아티스트 여러분들,관객 여러분들 영상에 담진 못했지만 Dj soulscape님 스텝 여러분들 덕분에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호림님이 무대직전 해주셨던 행사 이름이 홀로 이지만 절대 우리는 홀로가 아님을 느끼셨다고 하셨던 말씀이 많이 기억에 납니다
올 해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함 마음을 잘 전달드려 올 한해도 참 잘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덕분입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고 ❤️
내년에는 더 따뜻하고 평온하고 건강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