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세연음악회
철의 울림, 한국 힙합의 뿌리를 만나다
철박물관에서 만나는
조금 특별한 힙합 공연.
이번 무대는
가리온 & OGS와 함께합니다.
박물관이라는 공간,
철의 울림,
그리고 한국 힙합의 뿌리를 느낄 수 있는 시간.
4월 11일 토요일 오후 3시,
철박물관에서 함께해 주세요.
🗓️일시: 2026. 4. 11.(토) 15:00~ 16:30
📍장소: 철박물관
🎤출연: 가리온, OGS
🎫입장료: 무료
🚗주차: 철박물관 앞 영도유리산업 주차장
☕️아이언 카페 수레 운영
🐶반려견 동반 입장 가능
96년인가
나의 첫 룸메이트와 연락을했더니
보내준 사진
그는 지금 인생에서 가장 슬픈일을 겪어서
힘들어한다고 한다.
뜬금없이 꿈에 나와서 오랫만에 해 본 연락으로
이런 무거운 스토리를 듣게 될 줄이야..
아무에게도 할 수 없는말을 나에게라도
뱉을수있었다니 다행이다 싶고
어떻게든 살아가야지.. 일어서야지..
그 때 같이 살던 곳의 사진
그때는 정말 행복했었던거 같다는 말에
힘든 일 견뎌내고
지금도 미래도 행복하자고 전하고싶다
Life goes on
Live it up
Stay strong
To my brother terry
인터넷도 없는 시절 수백번 돌려본 비디오가
ISP와 Beat junkies였는데 fat beats라는 레코드가게에 때때로 J-Rocc이 온다는 소문을 듣고
간날에 운좋게 J-rocc이 있어서 그가 추천해준 LP랑 배틀LP 사 온 기억이 있네.
그가 플레이하는 걸 이렇게 가까이 보다니!
그리고 진정한 Digger 두명이 틀어주는 음악은
몰라도 집중해서 들을수밖에 없는 미친 경험이었어
한국에도 와주라 제발
이시대에 테이프를 팔아서 살까말까했는데
이미 sold out.
Thx for playing dope music! Resp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