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TBUSAN l MUMO 𝗔𝗿𝘁𝗶𝘀𝘁 ]
Gallery MUMO ’ARTBUSAN 2026‘ 참여작가소개
Gallery MUMO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ARTBUSAN 에 전속 이현배작가와 김홍성 작가의 듀오부스로 꾸려집니다.
이번 #아트부산 에서 이현배작가는 6월 4일에서 28일까지 부산 복합문화공간 ‘F1963’에서 부산문화재단과 성남문화재단, 전주문화재단이 합동으로 주최하는 ‘2026 예술가 교류전’에 참가가 예정된 대형 작품과 다양한 이현배 작가의 대표작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Floater, oil on canvas, 162X336cm, 2019
▪︎ 𝗚𝗮𝗹𝗹𝗲𝗿𝘆 𝗠𝗨𝗠𝗢, Seoul
▪︎ Booth No A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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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mumo
이현배 [Hyunbae Lee]
‘즉흥과 우연의 필연적 흐름으로 만들어낸 움직이는 생동과 활력의 현존’
서울시립미술관, 영은미술관, 성남아트센터 선정 작가 및 작품 소장
이현배 작가는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거쳐 네덜란드 Hanze university, Frank Mohr Institute에서 수학하였으며, 서울시립 미술관, 성남아트센터, 영은미술관, 네덜란드, 뉴질랜드 등에서 여러 개인전 및 그룹전, 레지던시에 선정 및 입주하여 활동했으며 및 여러 기관에 작품이 소장되었다.
구체적인 형상을 그리는 것을 탈피하여 본연의 형상을 찾아가는 여정을 위해 다양하고 실험적인 드로잉 방법을 연구하여, 본인만의 스타일을 찾고자 치열하고 심도깊게 노력하였다.
프리핸드 드로잉, 우연한 획, 무의식적인 움직임을 구사하여 그만의 생동감있고 역동적인 화면이 창출되었고 이를 그 자체로 현존하는 상태를 완성해보고자 하는 작가의 바램이 강렬하게 녹아들었다.
흡사 영상처럼 상기되는 화면의 생동감과 활력은 작가의 주변을 둘러싼 자연, 환경 등에 영향이 있으며,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공기, 바람, 물결, 기운 등을 자연적 존재와 함께 묶어내는 작가의 능력은 계속된 실험적인 완성을 위한 여정에 다가가고 있는 것이다.
유기적이고 구체적인 자연의 불규칙한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우연과 즉흥적 붓의 놀림과 색의 흐름을 탐구해온 그의 작품은 생동감과 생명력, 활력이 충만하여 감상의 층위를 드높인다.
그리는 행위가 캔버스에 흔적으로 남아 실재가 되며, 재현의 수단이 아닌 현존 그 자체이기를 바라는 작가의 바램이 충족되는 지점이다.
▪︎ ARTBUSAN 2026
▪︎ Date : 2026, 5,21~5,24
▪︎ Venue : BEXCO, Busan, Korea
“The Presence of Vitality and Living Movement: A Necessary Flow Born of Improvisation and Chance”
Selected Artist and Permanent Collection: Seoul Museum of Art (SeMA), Yungeun Museum of Contemporary Art, and Seongnam Arts Center.
Gallery MUMO is pleased to participate in ART BUSAN, held from May 21 to 24, featuring a duo booth with our exclusive artists, Hyunbae Lee and Jin HongCheng.
At this year’s ArtBusan, visitors will have the opportunity to experience a wide selection of Hyunbae Lee’s signature works. Notably, the showcase includes a preview of the large-scale masterpiece scheduled to be featured in the upcoming “2026 Artist Exchange Exhibition.” This collaborative exhibition, organized by the Busan Cultural Foundation, Seongnam Cultural Foundation, and Jeonju Cultural Foundation, will take place from June 4 to 28 at the multi-cultural space ‘F1963’ in Bus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