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밀스튜디오 기획전 안내■
● 전시명칭 : 마C 기획전 [나의 하류를 지나]
● 전시기간 : 2026년 4월 12일 (일) ~ 5월 3일 (일)
💙5월 3일은 철수로 오후 1시30분까지만 관람가능
💙 작가님 갤러리 상주 일정 4월 12(일), 13(월) 4월 18(토), 19(일) 4월 25(토), 26(일) 5월 1(금), 2(토), 3(일)
💙 전시 기간 중 무휴
● 오픈시간 : am11:00~pm5:30
● 전시장소 : 서울시 중구 다산로 234 밀스튜디오 빌딩 1층
6호선 신당역 6번 출구 143m
2호선 신당역 4번 출구 376m
5호선 청구역 2번 출구 411m
<초대의 글>
갤러리 밀스튜디오의 4년 연속 기획 시리즈, 마C 초대전 <나의 하류를 지나>에 여러분을 정중히 초대합니다.
올해 선보이는 <나의 하류를 지나>는 투명한 비닐 위에 손바느질로 드로잉을 한 연작입니다.
사월과 오월, 그 찬란한 계절의 길목에서 마C 작가의 정교한 손길이 머무는 이 공간에서 잠시 쉬어 가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미술 평론가 최범의 글 [동굴 속의 남자, 마C] 중에서
대문자 예술 하지 않기
마C의 작업은 한마디로 말하면 ‘대문자 예술(Art) 하지 않기’이다. 그것은 일차적으로 마C의 작업이 아주 오래된, 낡았다면 낡은 예술가의 모델에 가닿음으로써 벌어지는 일이다. 그러니까 그것은 근대 이전 예술과 관련된 것인데, 그것이 어떤 면에서는 근대예술의 신화를 깨부수고, 또 어떤 면에서는 예술과 현실의 관계에 대한 현대예술의 아포리아를 천연덕스럽게 무시하면서 태연하게 돌파하는 가운데 드러나는 모종의 의연함 같은 것일 터이다. 그처럼 주류 미술사를 묘하게 비켜가거나 예술과 현실의 관계를 엉뚱한 방식으로 내접(內接)시켜내는 것은 그가 바느질로 이미지를 채집하는, 그만큼 오래되고 원시적인, 그래서 근대예술의 신화로부터는 거리가 먼, 그러면서도 여전히 예술의 원초적 기억을 환기시키고, 예술과 현실이 한 몸일 수 있다는 사실을 버젓이 보여주는 데서 오는 것이라고 반복해서 말할 수 있으리라.
마C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2026 나의 하류를 지나, 갤러리밀스튜디오
2025 터전을 불 태우라, 갤러리밀스튜디오
2024 무늬 Ⅲ, 갤러리 밀스튜디오
2023 깁다, 갤러리 밀스튜디오
2021 연약한 연약한 마C, 아트스페이스 휴 흑탕물 마C 개인전 몽아트스페이스
2000 다시-하류, 나빌레라아트센터
2016 화양연화, SOHOLZ&JUNG GALLERY
2013 무늬, SOHOLZ&JUNG GALLERY
2012 해피투게더, 복합문화공간꿀&꿀물
2008 열망, 롯데화랑
2007 그늘, 신세계갤러리
2004 하류, 광주롯데화랑
2000 자생의 꿈, 덕원갤러리 자생의 꿈, 롯데화랑
1997 진창, 금호미술관
1993 바람은 깃발로 만들고, 나무화랑
기획전
2019 촛불, 댄버뮤지엄, 미국
2017 촛불, 제주도립미술관, 제주
2016 노이킬런48, 독일
2014 싱가폴비엔날레, 싱가폴
2013 리옹비엔날레 본전시, 프랑스
2013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기념특별전, 광주
제4회 국제 현대미술제 광주아트비전-이미지 정원, 광주비엔날레 전시장, 광주
등 다수
❤ 전시 관람 및 작품구매 문의 010-4260-7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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