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처음 국회의사당 사랑재에서 첫 인연이닿아 예식을 준비 드렸고, 이후 매시즌 거의 매주 가는 곳입니다. 해마다 봄에 겹벚꽃 만개를 보며 꼭 저기서 신부대기실을 해드리고 싶다 생각했는데, 드디어 올해 그 소원을 이뤘습니다.
자연이 주는 엄청난 아름다움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었어요. 저에게는 꽤 의미있는 베뉴인 사랑재.
앞으로도 늘 멈춰있지 않고 아름다운 디자인을 선보이겠습니다. 마음을 다해 준비드릴게요🙏🏻🤍
#프롬히얼사랑재 #fromhere_wedding
신부대기실이라는 개념이 아닌
저희는 welcome zone이라고 표현해요.
어디 실내로 들어가면 있는 안예쁜 벽지에
빛도 하나 들지 않는 그런 곳 말고
무지무지 화사하고 온 우주가 빛이라도 켜준것마냥 아름다운 그런곳이, 🪡 우리 신랑신부님의 웰컴존이었으면 해요. for bride 🧵
오래 기억에 남을 아름다운 장면에 마음을 담아 준비합니다. #frómhere
좋은 기회로 애정 가득한 저희의 첫 베뉴 팡파르하우스가
MBC 구해줘홈즈 팀과 촬영을 진행 하게 되었습니다.
공간을 좋게 봐주시고 제안주신 구홈팀에게 감사드리며
촬영 방영은 오늘 저녁 10시 mbc에서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사실 부끄러워서 말씀 안드리려다가 ....
그래도 함께 봐주시면 너무 감사할것 같아서..! 수줍게 알립니다. 🤍
함께 시청 부탁 드려요! 🪽🫧
#mbc #구해줘홈즈 #팡파르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