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오키
소믈리에분과 티키타카가 즐거웠던 곳. 퓨전 한식같은 느낌의 프랑스요리. 추천해주신 페어링 와인들이 다 맛있어서 좋았다.
오픈키친은 잘 관리된 느낌이었고 화장실은 호텔만큼 신경쓰는게 인상적이었다. 인테리어는 소박하지만 서비스는 파인다이닝에 맞게 훌륭하다. 마지막 디저트는 다소 아쉬웠지만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요청하셔서, 다음번은 더 맛있게 내어주시지 않을까 하고 기대하게 만드는 곳. 언젠가 또 가봐야지.
어마어마한 입실률이라
6시 전 일찍 룸다이닝 주문해서 받은
아리아께의 도시락
1시간 정도 걸렸는데
날씨가 추운 탓인지,
대기가 길었던 탓인지,
튀김과 구이는 많이 식어서 도착했다.
개인적으론 많이 아쉬웠음
하지만 우메보시 옆에 있는
저 굴 멍게 무침..
밥도둑이다.
저것만 따로 사서
집 냉장고에 묻어두고 싶다
증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