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선물집. 🎁 작고 느린 가게를 응원해주세요!
2025년이. 얼마 안 남은 시간…
올해도 정말 기쁘고 어이없고 행복하고 우울했던. 일들이 꽉꽉 들어찼던 해였어요..
늘 그렇지만. 아무일 없는 하루하루가 소중하다는 생각을 절실히 했지요…
내 마음도 그러하게. 내 삶도 그러하길…
그런 마음으로 마음을 짓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초를 만드는 제 친구들을 소개 하고 싶어서. 선물 모음집을 만들었습니다.
오래 오래. 함께 하고픈 마음에. 이런 염원을 담아 보낼께요.
작게 오래 느리게 움직이는 일루트립이라는 작은 공방과. 이런 바슷한 마음으로 손작업을 하는 저의 친구들을 응원해 주세요🙏🌿.
선물 모읍집은. - 밀납초 1, 판화엽서1 , 물가를 거니는 마음, 공책 1 , 일루트립 우드버튼바구니 1 구성. - 가격 60,000원 ( 배송비 포함)
소개할께요. 딱 10분에게만 보내드릴 수 있어요
구성은 : 🌿밀납초 선택 1 ( 짙은 나무 숲 Or 노란 트리 or 하얀별 초록트리 중 하나) 🌿 @love_peace_kimi_ 판화 작가님의 *물가를 거니는 마음,공책1권 (넘 아깝게 버려지는 인쇄소 파지로 만들었어요) 🌿 @love_peace_kimi_ 의 판화엽서 한매 ( 제가 하나씩 골라서 보내드릴께요! 랜덤) 🌿 일루트립의 우드버튼 똑딱바구니 한개
함께 마음을 보내는 이
@rosa.candle@lala_beeswax_atelier_chok@love_peace_kimi_@elutrip
구입 문의는. 디엠이나. 스마트 스토어에서도 구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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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하나 딸 하나 키우며.
무릎 다치는게 싫어서. 덥지만 반바지 입히긴 싫었는데. 기저귀 하는 아가들 얼마나 더울까. 늘 뛰어다니고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아이들. 어쩌나. 엉덩이 뒤엔 늘 땀이 송글송글. 여름엔 항상 땀띠…
덥다고 맨날 벗겨놓을 수도 없고. 땀띠 걱정에. 예어컨 틀고 나면 추울까 걱정.
그런 경험에서 만들게 된 바지. 입은 모습이 귀여워서. 어른들도 주문하는 마성의 바지!!! 🤣
1-5세까지만 만들어요. 아가들에서. 6세이상이 되면 움직임이 커져서. 이 귀여운 바지는 답답하데요 😘
소재는 무조건. 시원하고 내추럴 원단으로만!!
주로 쓰는 원단에 대한 소개글 입니다
인디아 코튼 - 아주 아주 얇은실로 된 얇은 코튼. 핸드블록 프린트 로 비침은 없지만 부드럽고 시원해요
아프리카 코튼 - 네 아프리카 너무 더워요 그런데. 아프리카 코튼은 햄프 만큼 시원하게 얇아요~ 그리고 아프리카 고유의 패턴과 디자인이 귀여워서 바지의 포인트로 매치하기 좋아요 🌿
한국의 린넨코튼 믹스 원단- 부드럽고 두께있는 패브릭들은 가을에도 입을 수 있게 잘 쓰고 있어요.
태국의 뱀부코튼 - 뱀부패브릭엔 항균기능이 있어요 코튼과 믹스해서 부드러운 원단이 되었답니다. 시원하고 몸에 붓지 않고 내구성도 좋아 오래오래 입어도. 끄떡없어요~
초가을 을 위해 제법 도톰한 원단으로도 만들고 있어요. 😉
디자인은 - 한국의 한복 바지와도 비슷하고. 태국의 고산족 바지와도 닮아있고. 이슬람 인디아의 전통바지와도 닮아 있어요.
사진 의 첫번째 바지는. 2012년 아가가 입었는데 그 바지를. 2026년에 친구 아가가 입은 걸 보고. 🤣🤣🤣🤣🤣🤣. 구멍 하나 없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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