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생부터 입사이래로 항상 나윤쌤의 첫째인턴이였던 갑작스럽던 마지막날과 오랫동안 후배이자 제일 친했던 동료이자 친구였던 시훈이와의 2025 마지막날
그치만 언제 어디서나 영원한 붠장님의 첫째이자 항상 제 스승님이자 선배이자 가족같은 자주 아프고 병원신세 지내면서도 부실하게 먹는 나를 오늘 밥먹을때까지 혼내던 나윤부원장님 이제 나윤팀 첫째를 물려줄 영원한 내 막냉이 상미니 글고 셋째 민우님 그리고 어딜가든 서로 응원하는 사이로 지낼 오늘의 퇴사자 임시훈씨 그동안 수고해쓔
갑자기 바뀐 일요일 휴무와 좋으면서도 계속 공허하고 새로운 내 상황들이 당장 익숙하지는 않겠지만 다가올 2026 남은시험과 앞으로 나에게 주어지는 모든 일들에 감사하며 살아가길 🙏🏻 2026도 잘부탁드립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