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진

@e.___.z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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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드디어 졸업을 하게 됐습니다!!🐠🐟🐡 피를 토하며 하고 있지만 금전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제 마지막 졸업 작품 도와주시면 정말 예뻐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026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영상제작과 졸업 작품 <창꼬치>의 연출을 맡은 장은진입니다. 시대의 아픔을 담아내는 만큼, 역사를 왜곡하거나 아픔을 소비하지 않도록 항상 주의하겠습니다. 저희 영화 <창꼬치>가 세상 밖으로 헤엄쳐 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후원폼 링크] https://naver.me/5yh0mm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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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안녕하세요. B-picture 겨울작품 〈Wholeness〉의 촬영부원을 맡은 장은진입니다. 〈Wholeness〉는 사랑을 갈망할수록 자신을 깎아내리게 되는 한 존재가 끝내 자기 자신을 마주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은 플라톤 『향연』의 ‘반쪽짜리 인간’에서 출발해, 사랑의 실패 끝에서 도달하는 자기 수용의 순간을 이미지로 기록합니다. 완전함이란 누군가와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결핍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의 상태라고 믿습니다. 〈Wholeness〉는 이야기보다 감정에 가까운 아트필름으로, 관객이 자신의 결핍과 사랑을 조용히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을 건네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작품 제작에 소중히 사용되며, 끝까지 책임감 있게 완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원 계좌: 3333194464583 카카오뱅크 김효섭 🌟후원폼 링크: https://naver.me/FNIOUrci (후원 시, 리워드 발송을 위해 꼭 게시글에 기재된 폼 작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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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Performance MV]💥Rebel Youth💥에서 믹싱을 맡은 장은진입니다. (영상 끝까지 봐주세요👹) 🧨<Rebel Youth> — ’반항하는 젊음‘ 시스템 속 길들여진 청춘이 스스로를 깨부수며 진정한 ‘나’로 깨어나는 순간의 폭발, 그 찰나의 해방을 담은 이야기 ••• 📌Support Rewards ₩5,000 + — 영상 엔딩 크레딧 기재 ₩10,000 + — 지정 키스텝 손편지 ₩30,000 + — 후원 리액션 릴스 업로드 ₩50,000 + — 지정 키스텝 포토카드 증정 📌후원계좌 | 기업 04711722701010 (이용준) 모든 후원금은 작품 제작을 위해 신중하고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보태주신 마음, 모두 감사합니다! 📌네이버폼 | https://naver.me/xAAgPq0B 후원 시, 작성자 프로필란에 리워드 발송을 위한 폼을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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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안녕하세요. [청록:Blue Rock]에서 조연출을 맡은 장은진입니다. <연출의 말> 청춘은 언제나 찬란하고 눈부셔야 하는 걸까요? 어제의 선택을 후회하고 멈춰 서서 과거의 나를 돌아보며 아쉬워하고,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을 걱정하느라 지금을 잊어버리기도 합니다. [청록:Blue Rock]은 단지 음악을 보여주는 영상을 넘어, 한 사람의 내면 변화와 감정 회복을 담고자 합니다. 이 노래 [청록:Blue Rock]이 잠시 멈춰 있던 당신의 마음에 닿아 다시 나아갈 힘이 생겨 너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기를 바라고, 괜찮아 지금의 너도 충분해 라는 작지만 깊은 위로를 전하고 싶어 이 영상을 기획합니다. 후원 계좌 국민 78610200110924 홍채진 후원 폼 링크 https://naver.me/xv6qeCIC - 후원해주신 소중한 금액은 작품을 위해서만 사용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리워드 발송을 위해 후원자 분들께서는 폼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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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안녕하세요. 7月7夕 프로덕션 Official MV <멸망>의 연출을 맡은 장은진입니다. 🐦‍⬛ 평화로운 멸망이란 과연 존재할까요? 세상에 받아들여지지 못하고 외면받던 존재, 백오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에 담을 쌓고 살아온 이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백오와 흑오의 만남과 이별 속에서, 우리는 완전하지 않아도 충분히 빛날 수 있음을, 그리고 존재 자체로 아름다운 자신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멸망>이라는 곡은 최예명 아티스트 님의 <두번째 조각>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단단하고 치열하고 울부짖는 듯한 사운드가 담겨져 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소중한 이와 함께라면 멸망조차도 가장 평화롭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깨달을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모든 스태프가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재정적인 한계로 인해 펀딩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응원과 함께 도착한 펀딩금은 오직 작품에만 사용할 것을 약속드리며,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원계좌 | 농협 352-1669-3771-93 손지한 네이버폼 | https://naver.me/xjUxaK6G (펀딩 후 기재된 링크를 통해 네이버폼 작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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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onths ago
🫧 안녕하세요 2025년도 SN 단편 영화 <러블리, 버블!>의 음향 감독을 맡은 장은진입니다. 우리는 종종 비눗방울처럼 아름다우면서도 연약한 꿈을 꾸고, 그토록 애틋하게 열망하는 이상과 차가운 현실 사이의 괴리 속에서 자신을 끊임없이 밀어내고, 다시 끌어안습니다. 저는 이 작품을 통해 방황과 불안이란 모두 자기 자신을 향한 애정과 이상을 포기하지 않는 태도에서 비롯된 것임을, 그렇기에 불완전하고 흔들리는 청춘의 시간 또한 충분히 의미있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러블리, 버블!>은 빛나지 않아도 사랑스러운 청춘들에게 보내는 조용한 러브레터입니다. 무너지면서도 다시 꿈꾸는 이들이 결국엔 가장 단단한 사람이라는 걸 믿고 싶었습니다. 청춘의 고유한 불안과 가능성을 함께 바라봐 주시길 바랍니다. 덧붙여, 현재 모든 스태프가 더 나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현실적인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후원 리워드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오롯이 작품 제작만을 위해 사용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반드시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원계좌: 79421553749 카카오뱅크 (정수빈) 폼 링크 : https://naver.me/GXgtenRY * 후원 후 프로필란의 네이버폼 작성 꼭 부탁드립니다. * 기타 문의는 PD 정수빈 (010-5159-7858) 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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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onths ago
B-picture Summer Film "EP Project" - Lighting Assistant 신한 110-606-954954 서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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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onths ago
안녕하세요. B-picture 여름 작품 <옷장 너머>의 연출을 맡은 장은진입니다. 외로움은 누구에게나 있고, 때로는 조용히 마음을 갉아먹기도 합니다. 저는 이런 외로움을 단지 없애야 할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끌어안고 살아가야 하는 삶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옷장 너머>는 초현실주의 표현이 더해진 판타지 영화로, 서로 다른 외로움을 가지고 있는 두 존재의 이야기입니다. 남들과 다르다는 외로움을 가진 현실 세계의 아이와, 외로움에 무뎌진 옷장 너머의 마녀. 비슷하면서도 다른 두 사람이 서로의 외로움을 마주하고, 이해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어떤 순간들은 감정을 남기곤 합니다. 때로는 짧은 순간들이 마음속에 오래 남아, 우리를 지탱해 주는 감정의 뿌리가 되기도 합니다. 이 영화가 당신에게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옷장 너머의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후원해 주신 금액은 오롯이 <옷장 너머>의 제작비로만 사용됨을 약속드립니다. 스태프들과 함께 더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원 계좌: 농협 312-0095-5285-01 김희곤 (후원 후 프로필란의 후원 폼 작성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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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onths ago
안녕하세요 Official MV <No Regrets>의 연출을 맡은 장은진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닿으려고 해도 도저히 닿을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유일 수도,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일 수도 있습니다. 인간은 인생이란 길을 걸어갑니다. 그 길 위에서 우리는 점점 더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후회와 미련이라는 그림자를 드리우게 됩니다. 그리고 문득, 아무리 발버둥 쳐도 돌아갈 수 없는 시절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그 시절의 순수함과 자유가 너무도 찬란했기에, 우리는 지금도 그 자유를 갈망하는지도 모릅니다. 상상의 친구를 따라 길을 걸어가는 소녀 “나비”를 통해 , 인간이 끝내 도달하지 못하는 순수함, 사랑, 이상을 되짚어보고자 합니다. 모든 스탭들이 한 마음으로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재정적인 어려움에 부딪혀 큰 곤란을 겪고 있습니다. 펀딩 받은 금액은 오로지 더 나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만 사용되며 더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후원계좌 카카오뱅크 3333-30-9157291 조현지 후원폼 링크 (후원시 네이버폼 작성 부탁드립니다.) https://naver.me/GtJV4g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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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onths ago
여자친구와소풍갔다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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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안녕하세요 영상제작과 졸업작품 웹드라마 <여.남.남.여(가제)> 미술부원을 맡은 장은진입니다. 살다보면 누구나 잘 보이고 싶은 사람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흔히 남자 혹은 여자다워 보이려고 애쓰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우리는 사회적 규범에 맞는 여성상과 남성상에 맞춰야만 매력적인 이성으로 보이는걸까요? 본연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면 사랑받을 수 없는걸까요? 이 드라마를 통해 우리 모두가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기자신을 사랑하게 되길 바래봅니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본인만의 색을 낼 줄 아는 사람만큼 매력적인 사람은 없을테니까요. 그렇게 모두가 본연의 색을 찾아가게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모든 스탭이 작품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재정적인 한계로 인해 펀딩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후원금은 전액 작품 제작비로만 사용됩니다 좋은 이야기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333233727541 카카오뱅크 변민우 * 후원 후 프로필란의 후원 폼 작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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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안녕하세요 B-picture 겨울작품 단편영화 <Scarlet Dec.(새빨간 12월)>의 연출을 맡은 장은진입니다. 우리의 어린 시절, 연말이 되면 손꼽아 기다리던 인물이 있죠. 바로 산타 클로스입니다. 모두의 마음속에 산타는 착한 아이에게 선물을 준다는 온전한 선의 개념을 가집니다. 하지만 산타가 선량하기만 하다는 것은 우리의 고정관념일 뿐일 수도 있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어떨까요? <Scarlet Dec.>는 블랙코미디 장르로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은 인물이 다른 이들에게 어떤 폭력과 착취를 가할 수 있는지를 산타와 요정의 새로운 관계성을 통해 풍자하는 이야기입니다. 추운 겨울날 모든 스태프들이 작품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재정적 어려움이라는 현실에 부딪혀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을 받고자 합니다. 후원비는 오직 제작비로만 사용될 것을 약속드리며 꼭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후원하신 후 후원폼 작성 바랍니다 (프로필 링크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후원폼 _ https://naver.me/xv3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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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