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deep_arton

1. Deeply immersed in _adjective_ work 2. noun_ Artist group KOREA with great desire for art 3. verb_ continue new planning and artistic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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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작업한 New Year 시리즈. 이 작업에는 이미 서 있는 자리에서 살아가는 삶이 각자의 자리에서 복을 마주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Title - 2026 Newyear Artist - illustda [ @illustda ] [DEEP Art Crew 웹진 2026년 2월호 수록] DEEP Art Crew - 회화, 동화, 일러스트, 3D, 픽셀, 복셀,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전문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 다양한 형태의 전시를 하며 딥한 공간력을 만들어 나가는 아트 크루입니다. #붉은말 #2026 #DEEPArtCrew #contemporaryart #illustration #붉은말의해 #2026년 #아트워크 #디지털아트 #딥크루 #아트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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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Title - Red time Artist - Jhee [ @jheeart ] [DEEP Art Crew 웹진 2026년 2월호 수록] DEEP Art Crew - 회화, 동화, 일러스트, 3D, 픽셀, 복셀,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전문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 다양한 형태의 전시를 하며 딥한 공간력을 만들어 나가는 아트 크루입니다. #붉은말 #DEEPArtCrew #contemporaryart #painter #붉은말의해 #2026년 #아트워크 #디지털아트 #딥크루 #아트크루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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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이 작품은 서로 마주 보고 있는 두 마리의 말로 이루어진 페어 작업이다. 흰 말과 붉은 말은 같은 모습이지만 다른 색을 입고, 서로를 바라보는 위치에 놓여 있다. 특별한 행동 없이 그 자리에 서 있는 두 말은, 차이와 공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한 장면을 만든다. 단순한 선과 반복되는 패턴, 밝은 색의 대비는 이야기를 무겁게 만들기보다 편안하게 열어둔다. 관객은 두 작품 사이를 오가며 각자의 속도로 장면을 바라볼 수 있다. 말들은 설명하지 않고, 움직이지 않으며, 마주 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하다. 이 페어 작업은 의미를 정해두기보다, 서로를 향해 놓인 상태 그 자체에 머문다. 두 말이 만들어내는 이 조용한 장면은, 각자의 시간과 감정이 겹쳐지는 순간을 부드럽게 떠올리게 한다. Artist - Limini Who [ @liminiwho ] [DEEP Art Crew 웹진 2026년 2월호 수록] DEEP Art Crew - 회화, 동화, 일러스트, 3D, 픽셀, 복셀,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전문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 다양한 형태의 전시를 하며 딥한 공간력을 만들어 나가는 아트 크루입니다. #붉은말 #DEEPArtCrew #contemporaryart #illustration #붉은말의해 #2026년 #아트워크 #피지컬아트 #딥크루 #아트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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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Title - 붉은말 Artist - kimko [ @kimko__ ] [DEEP Art Crew 웹진 2026년 2월호 수록] DEEP Art Crew - 회화, 동화, 일러스트, 3D, 픽셀, 복셀,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전문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 다양한 형태의 전시를 하며 딥한 공간력을 만들어 나가는 아트 크루입니다. #붉은말 #DEEPArtCrew #3dartist #houdiniartist #붉은말의해 #2026년 #아트워크 #디지털아트 #딥크루 #아트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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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내려앉은 어둠이 깊게 깔리고 모든 공간의 소리조차 숨죽이고 있던 상황이 지속되던 와중에, 적막이 깨지고 붉은 말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주변은 온통 주황빛으로 물들기 시작하며 그들이 지나간 자리에는 낮보다 더 뜨거운 햇살이 비치는 것만큼 열기가 상당하였다. 숲속의 모든 동물은 밤잠을 설치고 그 광경을 지켜보며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상당수의 붉은 말이 자신들의 용맹함을 뽐내며 우아하게 달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Title - 붉은 말들의 흔적 Artist - Joon-youngLee [ @record_joon_ ] [DEEP Art Crew 웹진 2026년 2월호 수록] DEEP Art Crew - 회화, 동화, 일러스트, 3D, 픽셀, 복셀,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전문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 다양한 형태의 전시를 하며 딥한 공간력을 만들어 나가는 아트 크루입니다. #JoonyoungLee #붉은말 #painter #DEEPArtCrew #붉은말의해 #2026년 #아트워크 #디지털아트 #딥크루 #아트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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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작 직전의 에너지를 담은 작품입니다. 붉은 말은 욕망과 속도, 번영의 상징이지만 이 작품 속 말은 아직 달리고 있지 않습니다. 그 말이 에어조던1을 신고 날아오르기 직전의 순간에 멈춰 서 있는 모습을 선택했습니다. 에어조던1은 단순한 신발이 아니라, 전설이 시작되는 순간을 의미합니다. 아직 증명되지 않았지만, 곧 기준이 바뀔 것을 예고하는 출발점입니다. 전통적 상징인 말과 전설의 시작을 상징하는 스니커즈를 통해 도약 직전의 긴장과 가능성을 하나의 장면에 담고자 했습니다. Title - Red Leap (붉은 말의 도약) Artist - Mebbit [ @mebbit.k ] [DEEP Art Crew 웹진 2026년 2월호 수록] DEEP Art Crew - 회화, 동화, 일러스트, 3D, 픽셀, 복셀,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전문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 다양한 형태의 전시를 하며 딥한 공간력을 만들어 나가는 아트 크루입니다. #mebbit #붉은말 #DEEPArtCrew #contemporaryart #voxelart #붉은말의해 #2026년 #아트워크 #디지털아트 #딥크루 #아트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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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고통과 혼란의 세계, 차안(此岸)을 건너 평안과 해탈의 세계, 피안(彼岸)으로 향하는 존재들의 여정이다. 붉은 말들은 분노와 슬픔, 집착과 두려움을 모두 끌어안고 생을 내달린다. 이 붉음은 파괴가 아닌 삶의 동력이며, 생의 체온이다. 첫 번째 말, 고통의 한가운데서 피어나는 자비. 두 번째 말, 자비와 구원의 빛에 귀의하는 조용한 온기. 세 번째 말, 넘어져도 다시 한번 길 위에 설 의지. 네 번째 말, 지혜의 빛이 타올라 계속되는 삶의 염원. 말을 이끄는 인도자는 ‘길을 아는 존재’이다. 우리가 어둠 속에서도 길을 찾아 스스로 건너갈 수 있음을 빛이 되어 알린다. 이 여정은 도피가 아니라 통과이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진언을 중얼거리며 보이지 않는 진창을 건너고 있다. 붉은말처럼 달리자. 넘어지고, 지치고, 다시 일어서며 우리는 피안으로 간다. Title - 우리는 피안으로 간다 Artist - SEOHA [ @seoha_art ] [DEEP Art Crew 웹진 2026년 2월호 수록] DEEP Art Crew - 회화, 동화, 일러스트, 3D, 픽셀, 복셀,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전문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 다양한 형태의 전시를 하며 딥한 공간력을 만들어 나가는 아트 크루입니다. #붉은말 #우리는 피안으로 간다 #DEEPArtCrew #contemporaryart #illustration #붉은말의해 #2026년 #아트워크 #디지털아트 #딥크루 #아트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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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붉은 태양에 물들어 붉게 보일 뿐, 실제로는 전원이 꺼진 무채색의 반투명 로봇 말. 정지된 말 주위를 벌 로봇이 서성이며 인식과 실재의 간극을 드러냅니다. Title - OBTI - False Red Artist - OBTI [ @_obti ] [DEEP Art Crew 웹진 2026년 2월호 수록] DEEP Art Crew - 회화, 동화, 일러스트, 3D, 픽셀, 복셀,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전문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 다양한 형태의 전시를 하며 딥한 공간력을 만들어 나가는 아트 크루입니다. #붉은말 #DEEPArtCrew #3dartist #붉은말의해 #2026년 #아트워크 #디지털아트 #딥크루 #아트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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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털 색이 다른 동물들은 이따금 태어나곤 한다. 대표적으로 알비노 증상이 있으며, 일부는 이를 개성으로 받아들여 염색 등을 통해 자신만의 정체성을 드러내기도 한다. 그러나 데뷔 때부터 단번에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말이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레드홀스(본명 적토마)다. 그의 붉은 털은 기존의 붉은 계열 말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깊고 강렬했으며, 염색으로는 결코 구현할 수 없는 색이었다. 데뷔작 〈마굿간의 추억〉에서 여물을 나르는 단역으로 짧게 등장했을 뿐이지만, 그의 독특한 털색은 작품 공개와 동시에 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이 특별함은 곧 그에게 양날의 검이 되었다. 털색이 지나치게 강렬한 탓에,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야 하는 배우로서 어떤 역할을 맡아도 모두 같은 인물로 보인다는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다작 활동을 이어가던 그는 결국 슬럼프에 빠졌고, 약 3년간의 공백기를 갖게 된다. 그 시간 동안 그는 산속에 칩거하며 거울 앞에서 연기를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복귀작 〈콜트보이〉, 이어 개봉한 〈기생말〉이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며, 한층 깊어지고 달라진 그의 연기를 다시 대중 앞에 선보이게 된다. 오늘, 레드홀스는 처음으로 자신의 털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어린 시절 겪었던 따돌림의 기억부터, 연기를 다시 쌓아 올린 시간들, 그리고 앞으로의 각오까지. 명배우 레드홀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Title - 나는 그저 마굿간을 뛰쳐나온 망아지였다. 그러나 영화는 들판이었다. 명배우 레드홀스를 만나다 Artist - Ticket 이용권 [ @ticket96.art.nft ] [DEEP Art Crew 웹진 2026년 2월호 수록] DEEP Art Crew - 회화, 동화, 일러스트, 3D, 픽셀, 복셀,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전문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 다양한 형태의 전시를 하며 딥한 공간력을 만들어 나가는 아트 크루입니다. #붉은말 #DEEPArtCrew #contemporaryart #illustration #붉은말의해 #2026년 #아트워크 #디지털아트 #딥크루 #아트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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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붉은말이 놀러 온 날. 외눈 친구들은 잠깐 멈춰 서서 바라봤다. 웃고, 구경하고, 활기찬 세더블 마을. 오늘도 재미있는 하루. Title - 붉은말이 놀러 온 날 Artist - SaveTheBilind [ @nft_savetheblind ] [DEEP Art Crew 웹진 2026년 2월호 수록] DEEP Art Crew - 회화, 동화, 일러스트, 3D, 픽셀, 복셀,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전문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 다양한 형태의 전시를 하며 딥한 공간력을 만들어 나가는 아트 크루입니다. #붉은말 #DEEPArtCrew #characterartist #contemporaryart #illustration #붉은말의해 #2026년 #아트워크 #디지털아트 #딥크루 #아트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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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Title - RUBBERHORSE Artist - Drink Line [ @dldrinkline ] [DEEP Art Crew 웹진 2026년 2월호 수록] DEEP Art Crew - 회화, 동화, 일러스트, 3D, 픽셀, 복셀,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전문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 다양한 형태의 전시를 하며 딥한 공간력을 만들어 나가는 아트 크루입니다. #RUBBERHORSE #DEEPArtCrew #DrinkLine #characterartist #contemporaryart #illustration #붉은말의해 #2026년 #아트워크 #디지털아트 #딥크루 #아트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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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전설의 붉은 말 전사가 잠들었다는 오래된 동상 아래, 새해를 맞이하는 등불들이 밤하늘을 수놓는다. 서로 다른 길에서 태어난 두 여행자는 첫 아침해를 앞에 두고 같은 소원을 품고 같은 빛을 바라본다. koni 의 시리즈작품으로 여행길에 마주한 옛전설의 이야기와 아침해를 맞는 축제로 하여금 두 작은 여행자의 새출발을 표현했습니다. Title - 붉은 전설과 여행자 Artist - GgomR [ @sunnyshell_ggomr ] [DEEP Art Crew 웹진 2026년 2월호 수록] DEEP Art Crew - 회화, 동화, 일러스트, 3D, 픽셀, 복셀,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전문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 다양한 형태의 전시를 하며 딥한 공간력을 만들어 나가는 아트 크루입니다. #붉은전설과여행자 #DEEPArtCrew #꼼알작가 #characterartist #contemporaryart #illustration #붉은말의해 #2026년 #아트워크 #디지털아트 #딥크루 #아트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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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