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D! (디디) 🦄✨

@ddspace33

🇰🇷 singer song writer 쿨하게 어렵게 자신있게~ @jolly.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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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데이 레게파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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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hours ago
이쁜 애도 이쁜데 이런 애도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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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돈을 왕창 벌어서 엄마아빠랑 오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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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 [DD! X 멜로쿠키(melocookie)] 단순해서 더 명확한 이름의 그 느낌부터, 좋아하는 이들과 송 캠프에서 즉흥적으로 시작하게 된 낭만스러운 비화까지. 사랑하는 존재를 떠나보낸 뒤 ‘영원이라는 공간’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노래하는 그녀, 디디(DD!)와의 대화를 이번 인터뷰에서 담아봤어요. 불투명한 미래 속에서도 묵묵히 걸어온 시간들, 그리고 팔 위에 새겨진 유니콘 타투처럼 순수함을 잃지 않으려는 디디(DD!)의 다정한 여정을 이번 인터뷰를 통해 확인해 보시죵. 👉 인터뷰 풀버전 감상은 포스타입에서 가능. (프로필 링크 참고해주세요) #인터뷰 #매거진 #KPOP #뮤지션 #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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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나 크루즈에서 오픈 가라오케도 해버려.... Even sang at the OPEN KARAOKE on the cruise.... 😂ㅋㅋㅋㅋㅋㅋ🎤 #openkara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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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Groov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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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 🌅 🌊 😭 ON THE SEA! #cr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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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자체 인터뷰 final* 암팡진 손끝의 소유자 피아니스트 예종이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pianist #김예종 -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디디누나 앨범에 키보드로 참여하게 된 김예종이라고 합니다 - 이번에 발매된 곡이 만들어질 때 완벽한 즉흥상황에 놓여있었잖아요, 그럴 때 (특히 이 곡에서) 키보디스트로서 어떤 태도로 임하셨는 지 궁금합니다. 당시에는 화성을 기타랑 키보드 둘이서 채웠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요, 제가 더 나와줘야 할 곳과 덜 나와야 할 곳(아예 빠지거나)을 그때그때 들으면서 “할 말만 정확히하자!” 라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 송캠 날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으면 말해주세요 제가 당일에 좀 늦어가지고 ..ㅜㅜ 형님 누님들께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 자유롭게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적어주세요 멋지게 살아봅시다 !!! *디디가 바라본 예종이* 미친놈 예종이...후 가슴안에 가득 담겨있는 잠재력이 연주와 함께 새어나온다. 그래서 더 좋은! (적어도 내가 만나본 피아니스트 중에) 건반 터치와 동시에 심폐소생술이 가능한 몇 없는 피아니스트 중 한명이다. 죽은 심장도 뛰게하는 피아노계의 허준선생. 함께 할 수 있어서 고맙고, 앞으로도 고맙자! (📷 : @warmhersel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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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자체인터뷰 5* 존재자체로 아름다운 색소포니스트 명한오빠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saxophonist #유명한 -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디디님을 비롯한 멋진 아티스트분들과 음악으로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한, 색소폰을 연주하는 유명한이라고 합니다! - ‘영원이라는 곳에서 만나’에서, 당시 즉흥으로 나왔던 색소폰의 솔로에 어떤 기분이 담겨있나요? 저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는 시간이 꽤 지나 사실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요.. 음악을 다시 들어보니 연주되고 있던 그 순간의 사운드에 최대한 순수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가 되려했던 것 같아요 -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으면 말해주세요 보통 연주 때만 만났었는데 이번에 함께 여유롭게 시간을 나누며 음악으로 놀 수 있어서 즐거웠고 타코랑 커피가 정말 맛있었어요ㅠㅠ 개인적인 일정 때문에 저는 중간에 먼저 나와야 해서 많이 아쉬웠기 때문에 얼른 또 이런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ㅎㅎ - 자유롭게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적어주세요 그대의 마음속의 불꽃을 밝혀 세상을 더욱 환하게 비추도록 하라!!!! *디디가 바라본 명한오빠* 하늘의 중재자같은 폭신한 마음의 명한오빠는, 색소포니스트 유명한이 되면 마치 건축가처럼 샥 구조를 파악해 쓱 연주를 세운다. 번외로 처음엔 이렇게 쏘스윗맨일 줄은 상상 못했는데,,, 인간적으로나 음악적으로나 함께하면 참 이롭고, 경이롭다! (📷 : @warmhersel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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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자체 인터뷰 4* 줄을 튕기면 세련과 고급이 툭 튀어나오는 기타리스트 원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guitarist #wonjun -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디디의 단독공연 및 더 활발한 아티스트활동을 기다리고 응원하는 기타리스트/프로듀서 정원준입니다. - 잼세션당시 베이스가 흘러나오고, 그 위에 기가 막히게 기타를 얹으셨는데 도대체 어떤 생각이셨나요 (시작전) 유성이의 애마를 향한 러브스토리에 이입 -> 디디가 유성이에게 베이스로 표현해보라고 함 -> 내 생각 : ‘이걸 어떻게 풀려나,,,’ -> 유성 베이스 in -> ‘오 죽이네 약간 가스펠 느낌도 나고? 무슨 키지 ?’ -> 예종, 러머디형 in-> 원준 : 하늘로 간 유성이의 애마를 생각하며 분위기 조성 시작 -> 나머지는 음원에서 확인가능… - 원준이 생각하는 ‘영원이라는 곳에서 만나’ 감상 포인트가 있다면? 5분22초의 러닝타임… 도파민에 절여진 세상 속에서 보기 드문 귀한 곡 길이,,, 틀어놓고 잠시 뒤로 기대어 쉴 수 있는 소리들의 질감, 연주자들의 표현력, 디디의 목소리,,, - 송캠 날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으면 말해주세요 캠프 중간에 점심식사와 커피를 사러 디디, 제임스키스와 망원 산책을 했는데 멋진 카페도 소개해주고 [ @inbetween_cafe ] 너무 맛있는 타코집도 소개받았어요. [ @bellatortilla_mangwon ]+ 너무 맛있는 간식들과 와인까지 준비해줘서 복지가 중요한 저에겐 완벽한 캠프였어요. - 자유롭게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적어주세요 한 자리에 모이기 쉽지않은 바쁜 멤버들인데 각자 하루를 내어서 즐거운 작업 하도록 판을 만들어준 디디에게 고맙고 옆에서 서포트해준 원이 덕분에 너무 편했고… 사진 멋지게 찍어주신 박현 작가님도 드디어 만나뵈어서 반가웠고,, 같이 음악 만든 분들은 함께할때마다 내가 힐링이어서 항상 감사합니다. 디디의 단독공연 및 더 활발한 아티스트활동을 기다리고 응원하는 기타리스트/프로듀서 정원준이었습니다. *디디가 바라본 원준* 자욱한 안개 속에 비치는 푸른색 등불같은 원준! 그가 손을 대면, 앞서 적어뒀듯이 아주 고급스럽고 세련이라는 것이 흘러나온다. 함께 작업해본 사람들은 모두 인정할걸? 흫 그러니 누구든 원준매직을 경험해보시길.... 게다가 은은하게 웃기고, 예의바르게 투명한 성격에, 내가 너-무 좋아해서 너-무 편한 나의 동료! (📷 : @warmherself , my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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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자체 인터뷰 3* 잘 하는 게 많아서 일 제일 많이 하는... 제임스키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musician #jameskeys -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제임스키스입니다. - 이번 곡이 연주되는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베이스 인트로가 끝나고 모두가 마치 아는 곡인것처럼 연주하는데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 퍼커션 연주와 더불어 편곡과 곡 마무리까지 함께 해주셨는데, 알고 들으면 재밌을만한 포인트가 있을까요? 워낙 송캠프 당시에 연주가 너무 좋았어서 추가하거나 편집할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DD!가 후반에 넣은 신스가 아주 재밌었습니다. 가사도 잘써서 좋았습니다. - 송캠프 날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으면 말해주세요! 송캠프를 준비하면서 이것저것 걱정이 많았었는데, 다들 너무 잘 해주시고 맛있는 밥과 술도 디디가 많이 사주고, 그리고 장비 지원을 해주신 원우형님 감사합니다. - 그 외 자유롭게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적어주세요 디디 많이 사랑해주세요! *디디가 바라본 제임스키스* 제임스키스는 내가 잘 아는데, 고수다. 세포 하나하나가 음악으로 이루어진 사람이다. 음악에 관련한 아주 다양한 것들을 잘하고, 궁금한 게 많아 계속 탐구한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들이라 질투심이 우르르 차차 끓어오를 때도 있었지만, 뮤지션으로서 끊임없이 날 채찍질해줄 수 있는 짝꿍이라 감사하다. 정말 고맙습니다 하트를 덧붙히며! (📷 : @warmhersel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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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자체 인터뷰 2* 리듬마법사 익스펙토 패트로눔 드러머 수준오빠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drummer #rummerD -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드럼치는 rummer.D 입니다. - 드러머는 밴드의 지휘자라고도 불리잖아요, 드러머로서 음악을 즉흥으로 만들어갈 때의 기분은 어떤가요? 드러머의 가장 큰 역할은 ‘모두의 리듬을 하나로 묶어주는 것’ 이라고 생각해요. 음악을 즉흥으로 만들어 갈 때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라서, 모두의 리듬이 하나로 모였다고 느껴질 때 정말 뿌듯하답니다. - 이번 곡을 만들 때 특별히 몰입하거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 ‘영원이라는 곳에서 만나’ 역시 즉흥으로 만들게 된 곡인데요. 아무런 작전 없이 베이스 유성이가 먼저 시작하고, 나머지 사람들이 그 분위기에 스며들어 연주하면서 완성시킨 곡이에요. 그날 함께 연주했던 많은 트랙들 중에, 가장 서정적이고 Chill 한 곡이어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 송캠 날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으면 말해주세요 점심으로 부리또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고요. 두 팀으로 나눠서 빙고 게임을 했는데, 제가 있는 팀이 이겼습니다. - 자유롭게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적어주세요 디디가 주기적으로 이렇게 일을 벌렸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디디가 바라본 러머디* 취권이 그러하던가. 비틀거리는 몸짓 사이로 비치는 날카로운 눈빛, 눈 깜짝할 새 파고드는 확실한 공격....! 러머디의 취권은 드럼 위에서 펼쳐진다. 집중해서 들을수록 허점이 보이는 게 아니라, 더욱 깊어진다. 가끔은 어이가 없을 정도로 행복해지는 러머디의 리듬을, 많은 분들이 듣고 맛보고 춤을 추기를 (📷 : @warmhersel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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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