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빡런🏃♀️
부상 회복 척도, 아미산
한달 반 전에 800m가고 아팠던 것에 반해
오늘 1회전 5K 까지는 괜찮았..
지만 7.5K 내리막부터 극심 통증🌩
회복하는 과정인 것 맞는데
또 그자리에 아는 아픔이 느껴져서
괜히 무섭다
다리 마사지 샀는데,
빡런대장님 스틱사용설명 듣고
또 사야할게 생겼네
러닝 돈마니든다 🫣
씻고 결혼식 고고씽 !!
아침런🏃♀️
일인일닭한 죄책감에 강행한 아침런
내가 뛰자해놓고 늦잠이슈
약속시간 심하게 늦은 나란 망나니 ㅠ
죄송합니다 🙇♀️
맥도는
풍경 좋아하는 나에겐
똑같은 씬, 지겨운 코스지만
햇볕 강할때는 여기만한 곳 없는 듯
4분대 500메다 뛰었다고
또오또오 오금이 아프다
인대 어느쪽이 아픈게 맞는듯한데
원인은 잡지못하는 😭
아니다. 이만하길 감사한거지
욕심 절대 놉
속도가 빠르든 느리든
지금의 모습이 나중의 나를 만든다.
각자가 한대로 돌아가게 되어있다.
러닝이든 인생이든
저녁 빡런🏃♀️
그리웠다.
한달반 쉬고 드디어 빡런
어제 잠시 속도 올려보고
오늘 4set 445
아직 빠른건 안되는듯
호흡은 안되고 다리는 우리한
그래도 이게 어디야
아무나 다 감사하다 🙏
부산50K까지만 딱 DNS
내가 좋아하는러너분이 하신 말
조급함을 내려놓고 순리에 맡길때
비로소 자연스러운 회복이 시작된다.
러닝이든 인생이든 순리에 맡기기
시간을 믿는다
빠이이이테이이이잉
📸@west.1741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