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언니랑 몇년 전 오아시스 노래 들으면서 ”우리 만약에 오아시스 내한하면 꼭 가자 그럴일 없을 것 같지만..“이라고 했었는데 작년 내 생일에 에리언니랑 수짱 연짱이랑 같이 간 여행에서 거짓말처럼 오아시스 추첨 티켓이 당첨(?)되었고 우리는 오아시스 콘서트 가는 꿈을 이루게됐다 ㅠㅠㅠㅠㅠ 난 이게 기적처럼 느껴져☠️
나는 언젠가부터 늘 나만의 아티스트는 오아시스랑 켄드릭라마였는데 앞으로도 영원히 그럴거같아요. 마이 매드 팻 다이어리에 오아시스 노래가 ost로 나오는거 아시는분 계신가요 . . 이것도 내 최애 영국드라마인데 오아시스 도파민에 절여 이것도 다시 정주행 할까해요.. 요즘 사실 넘 힘들고 번아웃 온것마냥 눈물만 나오던 날들이었는데 영원히 살고싶어졌어 영원히 살고싶게 만들어주는 오아시스 Fun. Nice. Life. Youth. Beautiful 🎆🫧 @oasis
나의 호피 사랑은 중고등학교때부터 시작되었다. 그 때는 동경하던 멋있는 언니들이 호피 무늬의 옷과 액세서리를 자주 착용해서 내게 호피 패턴은 멋있는 어른의 표본 같은 느낌이었다. 그리고 지금도 내 생각은 그렇다. 호피무늬는 멋있는 어른의 표본이야 ~ 그리고 지금은 호피의 계절 I love leopard 🐆🍂🤎
“러너가 아니어도 달릴 수 있다.”라는 언더아머의 슬로건처럼 거리나 시간기록에 구애받지 않고 서로 응원하며 자유롭게 모두가 즐겼으면 좋겠어요 😚
언더아머 헤일로 프로젝트(HALO PROJECT) 컬렉션 러닝화는 일상에서도 신기 좋을 만큼 디자인이 멋스럽고, 러닝할 때는 발목을 안정감 있게 잡아주고 충격 흡수도 뛰어나서 편안했어요. 덕분에 남녀노소 누구나 러닝에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운동이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매일의 작은 즐거움이 될 수 있다는 걸 다시 느낀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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