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이야기ㅣThe Island Story
#크리에이티브바키 #creativevaqi
제주 섬 공항의 활주로 아래에서 70여 년 만에 수백 구의 유해들이 발견된다. 누군가는 그 유해를 통해 70년 전 갑자기 사라진 가족을 찾기도 한다. 사실 유해는 공항 뿐 아니라 섬 곳곳 땅 아래에 묻혀 있다.
그 구체적 몸의 흔적들이 땅 위로 하나 둘 씩 올라오면서 70년 전 섬에서 일어났던 학살과 저항의 기억들이 서서히 현재로 밀려 올라온다.
신원을 알 수 없는 마지막 한구의 유해까지 찾아낸다는 것은 지금 여기의 공동체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일정ㅣ2026. 4. 15. (수) - 4. 19. (일)
시간ㅣ평일 19:30, 토 15시·19시, 일 15시
장소ㅣ대학로극장 쿼드
러닝타임ㅣ110분
예매ㅣNOL티켓, 네이버 예매
문의ㅣ070-8058-9110
접근성ㅣ전회차 음성해설, 문자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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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진
컨셉트·연출·출연ㅣ이경성
창작·출연ㅣ나경민, 배소현, 성수연, 장성익
드라마터그ㅣ김슬기
조연출•자막ㅣ조다은
무대디자인ㅣ신승렬
조명디자인ㅣ김효민
인형디자인ㅣ이지형
사운드ㅣ카입
음향감독ㅣ김서영
무대감독ㅣ정수미
무대조감독ㅣ이은영
영상ㅣ황호규
영상 아카이브ㅣ헤즈 킴
홍보ㅣ김남현
기획ㅣ코르코르디움
프로듀서ㅣ이정은
무대제작ㅣ에픽(APIC)
인형제작ㅣ이지형(조음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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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텍스트 :
포스터 이미지의 배경은 흐린 제주의 하늘이 절반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포스터 하단은 제주 정뜨르 비행장 활주로 위에 공연 창작진 다섯 명(왼쪽 부터 배소현, 이경성, 성수연, 장성익, 나경민)이 서로 다른 곳들을 바라보며 서있습니다.
창작진들은 서로 다른 옷들을 입고 있습니다. 제주의 거센 바람에 대비하여 롱패딩, 코트, 야상 등 따뜻한 옷들을 입고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으며,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포스터 오른쪽 상단에는 두꺼운 글씨체로 공연의 제목인 “섬이야기”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그 아래에는 얇은 글씨체로 영어 제목인 ‘Island Story’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영어 제목 아래에는 얇은 글씨체로 공연 일정과 장소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2026년 4월 15일 부터 4월 19일, 평일 저녁 7시 30분 공연, 토요일은 오후 3시와 저녁 7시 공연, 일요일은 3시 공연, 대학로극장 쿼드.” 입니다.
포스터의 왼쪽 하단에는 창작진과 참여진의 이름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순서대로 “컨셉트, 연출, 출연 이경성, 창작과 출연 나경민, 배소현, 성수연, 장성익, 드라마터그 김슬기, 조연출과 자막 조다은, 무대디자인 신승렬, 조명디자인 김효민, 사운드 카입, 음향감독 김서영, 인형디자인 이지형, 영상감독 황호규, 영상 아카이브 헤즈 킴, 무대감독 정수미, 홍보 김남현, 프로듀서 이정은, 기획 코르코르디움, 제작 크리에이티브 바키”입니다. 그 아래에는 “예매 놀티켓, 네이버예약, 문의 070-8058-9110”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2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