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차 왜 타?
1989년식 BMW e30 은 제 애마이자 저의 친구입니다.
1989년은 제 출생년도이기도 합니다. 빈티지워치나 올드카를 수집하는 분들 중에는 자기 출생년도에 맞춰 물건을 선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에게 1989년식 BMW e30역시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릴 적 저는 비교적 부유한 환경에서 자랐고 아버지께서 타시던 BMW를 타고 함께 서핑을 다니고 바닷가 근처에서 바비큐 파티를 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 등교와 하교도 아버지가 직접 시켜주셨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습니다. 아홉 살 차이 나던 막내동생이 하교 시간마다 BMW의 선루프 위로 고개를 내밀고 형이 언제 오나 기다리던 모습. 그리고 고속 주행을 즐기던 아버지와의 드라이브에서
느꼈던 아드레날린.
지금 타고 있는 E30은 그때와 같은 모델은 아니지만
그 시절의 기억과 감정 행복했던 추억과 향수를 담고 있는
저에게 가장 의미 있는 애장품입니다.
원래 바디는 bmw e30 325i 쿠페 노말 차량입니다.
2004년식 e46 330i 엔진과 미션을 스왑한 차량이고
E30 m3 가 저의 드림카라 비슷하게 꾸며봤습니다.
전체도색,바디킷,실내,하체등 대부분 손봤으며 e36 330i를 선택한 이유는 지방에서도 충분히 수리가 가능한 정비성이였습니다.
데일리 주행과 스포츠성을 겸비한 셋업, 큰 트러블없이 년에 350일 이상 타는 저만의 bmw e30
My car is a 1989 bmw e30 coupe model and a replacement m54b30 engine of a regular car e46 330i. The E30 m3 is usually a dream difference, so it looks similar to the m3.
I’m leaving it because I think it might be misleading.
📸 by @anissturboturbo
나의 아가들과 함께한 해리트 첫 일본 일정.
근데 인천에서 일본 가는 거… 진짜 하드코어
광주 → 인천 버스만 4시간+
출국 수속은 대기 지옥
연착은 기본 옵션
게이트는 끝까지 가야 해서 20분 걷기 운동
좌석 간격은 숨 막히고
나리타 입국심사 2시간
결론.
돈 많이 벌어서 국적기 + 비즈니스 타기..
아이롱 펀치펌😵💫🥊
불량연애 태클 헤어스타일! 아이롱펀치펌
펀치펌이란?
일본에서 1970~90년대에 유행하던 스타일일로
섹션을 매우 작고 여러 개를 나누어 서 펌을 말아 매우 촘촘하고 강한 컬이 특징인 펌입니다.
(야쿠자, 모터사이클 문화 등에서 유행.)
이용사 자격증에서 둥근형 스포츠 스타일과 동일합니다.
호리존탈 섹션에서 5mm 선권으로 와인딩 하는 스타일입니다.
시술 순서.
1. 베이스커트
2. 연화 (모발 건강도에 따라 약제 선정 , 고객님은 강직모라 저항성모 ph11.5로 작업하였습니다.)
3. 테스트 연화제 도포후 10~15분 ( 모발을 접었을 시 90도로 꺾여있는 형태가 유지되면 연화 완료)
4.샴푸 (모발을 비벼서 샴푸를 하게 되면 큐티클이 일어나 손상도가 높아 지기 때문에 빗으로 빗으면서 샴푸 후 트리트먼트)
5. 와인딩 (선권은 돌리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모발 끝부터 단계별로 컬을 말아주는 형식으로 컬을 완성시켜줘야 합니다. 여기서 포인트로는 컬을 넣을 때마다 강한 텐션을 걸어주는 게 포인트)
6. 중화
7. 재커트 (베이 스커트만 되어있기 때문에 페이드의 디테일과 탑분 부족한 부분 커트)
7. 스타일링
태클님이 한 스타일과는 앞머리 컬감이 다른데 드라이기의 열이 가장 많이 닿는 부분이라 저는 컬을 좀더 강하게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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