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urs of Ostrava 끄읕! 🧡
#정재일 #JungJaeil #JanackovaFilharmonieOstrava #오징어게임 #기생충 #Listen #APrayer #이아람 #이준형 #김율희 #영희랑철수
행복했다. 그리고 꽹과리가 좀 는 것 같..... 🤣💜
<절창>에서 ‘흥보가’를 통해 우리는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가, 어떤 태도로 임할 것인가.. 등등 많은 고민으로 보낸 시간들이, 지나갔다. 유난히 사건도 많았지만 우리가 보낸 시간들이 귀했다. 체력이 떨어진 나를 매순간 끌어올려준 엄청 사랑스러운 윤정이, 단단하고 멋진 우리 향하감독님, 연주자 계열오빠 홍식오빠 소라씨 상훈씨 태훈씨, 국립극장 피디님들, 감독님들, 예쁜 의상 만들어 주신 서담화 선생님, 금손 박진영선생님 등등 모두가 하나의 공연을 위해 애쓴 시간이었다. 그리고 응원해주시는 귀한 관객분들 덕분에 .. 🫶
어제보다 한걸음 더 단단하게 내딛을 내일을 위해.. 오늘도 잘 살아보자! 감사합니다 🙇♀️💜
오랜만에 앨범을 발표합니다.
녹음한지는 꽤 흘렀는데 이제야 정리가 되서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듀엣으로 하게 되었고 판소리하는 김율희씨와 작업을 하였습니다.같이 연주한지는 벌써 10년이 넘었는데 2021년 즈음 공동으로 작업이야기를 하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국내 음악 플랫폼들과 애플뮤직,스포티파이등 해외 플랫폼에도 동시에 발매되었습니다.
(한글로 "정담"이라고 검색하시면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김율희, 서영도
duologue [정담]
오티움 세번째 시리즈로 만나는 김율희와 서영도의 듀오 앨범 ‘정담’은 판소리와 베이스, 두 가지 이질적인 음악 세계가 만나 새로운 울림을 만들어내는 실험이자 도전이다.
전통 판소리의 깊이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내는 소리꾼 김율희, 그리고 재즈와 월드뮤직을 넘나들며 독창적인 사운드를 구축해온 베이시스트 서영도 이 둘의 만남은 단순한 협업을 넘어, 전통과 현대, 서구와 동양, 즉흥과 서사가 맞물리는 유기적인 음악적 대화로 풀어 나간다.
베이스의 묵직한 울림과 판소리의 강렬한 호흡이 교차하며, 우리 음악이 가진 원초적인 리듬과 감성이 새로운 형식 속에서 재탄생 된다.
각자의 개성과 즉흥성이 살아 있는 동시에 하나의 이야기로 엮이는 이 앨범은, 익숙한 듯 낯선 사운드로 청자에게 깊은 여운을 남길 것이다.
멜론에서의 앨범 주소입니다.
/album/detail.htm?albumId=11772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