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셰프 이용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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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공사를 시작으로 10월에 오픈하여
2025년 12월 31일로 공식적인 Harris는
많은 분들의 사랑 덕분에 행복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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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반 동안 이라는 시간동안 소중한 인연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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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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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프로젝트 "Bundle"은 2026년 4월과 5월 안으로 오픈 예정을 하고 있으며 그동안 다양한 경험을 해보며 준비를 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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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드리며, 더욱 노력하는 셰프 이용우가 되겠습니다
Swee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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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is라는 공간에서 3년 반의 시간을 보내고,
새로운 프로젝트 Bundle을 준비하는 과정 안에서
제가 일해왔던 다이닝 중에서 힘들었던 공간 중 하나인 Bentley라는 다이닝에서 스타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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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전 어린시절에 CDP로 일했던 공간에서 일해보니 감회가 새롭고 그들의 열정과 헌신에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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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열정을 이어받아 새로운 공간에서 찾아 뵙는 셰프 이용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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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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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고민과 걱정 끝에 잠깐만 지내려 했던 한국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다시 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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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를 떠나온 2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게 변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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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동료였던 셰프는 벌써 헤드셰프가 되고
나의 셰프였던 친구는 어느덧 회사 대표가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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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걸 정리하고 많은 걸 얻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간다
For @harris_seoul
thank u for enjoy with me br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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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back to sweet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