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빈

@chae_bin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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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U THE MOVE VOL. 15⭐️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위대한 쇼맨🎪 @sunhyeon__h @mo__pumbaa 갱스터(혼자 밤양갱임)☠️ @j___unia @ebci7 케이팝🏀🎀 @156.9mm @u_niss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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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난 침대가 제일 명문대라고 생각해 다른 대학들 보다 더 매트리스 있는 거 같고...나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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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내 다리에서 비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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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re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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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안 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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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10년 전에는 착하네 잘못컸다 미안해 빵가루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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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문어는 더 이상 꿈을 꿀 수 없게 됐어요. 방해꾼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문어는 결심했어요. 싸가지 없는 삶을 살겠다고 옆에 있던 친구 복어가 문어에게 말하길 “넌 원래 싸가지가 없는데?” 아차차… 문어는 카르마를 제대로 맞았던 거예요 앞으로는 착한 문어가 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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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세상에는 둥근 것들이 더 많다. 말도 둥글게 하고 마음도 둥글게 굴리라고들 하지만 이 종이는 유난히 반듯했다. 한 번 접히고 또 한 번 접히고 망설이듯 다시 접혀 결국 네모가 된 종이 손바닥 위에서 조용히 숨 쉬는 것 같았다. 나는 모서리를 하나 펴고 또 하나를 폈다. 그리고 마침내 네모난 쪽지를 펼쳤다. '오버쿡드 할 사람 월요일 3시 월해관 4층 m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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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너 정말 쏠 거야?” 짧은 침묵. 마른 입술이 한 번 달싹였다 “빵.” 반사적으로 눈을 질끈 감았다. 세상의 모든 비극이 지금 시작될 것처럼 어깨를 움츠렸다. 그러나 발사된 것은 총알이 아니라 포크 끝에 꽂힌 작은 빵 조각이었다. 총성은 울리지 않았고 대신 바삭한 소리만이 고요를 부쉈다. 그날의 유일한 희생자는 자존심과 다이어트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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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THE MOVE VOL.18 텃팅,케이팝,다수코레오에 참여했습니다 짱 멋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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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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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onths ago
맨날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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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