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Landscapes of Memory - 기억의 풍경》
Lee juhee
Pulrim
2026.5.12(Tue) - 2026.6.28(Sun)
Opening Reception 2026.5.15 10:00 - 19:00
📍space : CARIN / MERCIEL B/D B2
CARIN에서는 5월 12일부터 6월 28일까지 이주희 작가와 풀림 작가 초대전 《Landscapes of Memory - 기억의 풍경》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자연을 바라보는 두 작가의 서로 다른 시선을 통해, 기억과 감각이 만들어내는 풍경의 의미를 탐색합니다.
이주희는 기억이라는 내면적 감각에 주목하여, 흐린 날 역광 속 나무의 실루엣과 여백을 통해 감정의 잔향과 기억의 다층적 구조를 드러냅니다. 먹과 채색의 깊은 색감은 자연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기보다 시간 속에서 쌓인 감정과 기억의 층위를 보여줍니다.
풀림은 기억 속 풍경의 조각들을 모아 실존하지 않는 이상적인 정원을 화면 위에 구성하며, 풀과 나무, 여백을 통해 관람자가 자연의 소리와 촉감을 상상하도록 이끕니다. 짧고 굵은 붓터치와 반복적인 패턴은 바람과 공기의 흐름 같은 순간을 떠올리게 하며, 일상의 감각과 감정을 기록한 ‘오감의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두 작가의 풍경은 눈앞의 장면이 아닌 마음속에서 다시 구성된 장면이며, 관람자는 작품을 따라가며 자신의 기억 속 풍경을 떠올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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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mages are courtesy of the artist and CARIN
@ju_bread@pul_rim
CURRENT
《싹싹하게》
김한나
2026.5.12(Tue) - 2026.6.28(Sun)
Opening Recetion 2026.5.15 10:00 - 19:00
📍space : CARIN / 2F
CARIN(카린)은 오는 5월 12일부터 6월 28일까지 김한나 작가의 개인전 《싹싹하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의 제목 《싹싹하게》는 ’싹‘과 ’싹싹하다‘라는 두 가지 의미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출발한다. 땅을 뚫고 올라오는 생명의 첫 순간인 ’싹‘과, 타인을 향해 부드럽고 따뜻하게 다가가는 태도인 ’싹싹함‘. 작가는 이 두 개념을 하나의 감각으로 엮어, 생명이 자라나는 방식과 이를 대하는 자신의 삶의 태도를 함께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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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mages are courtesy of the artist and CARIN
@rabbitandhanna
#Current
📌2026 루프 랩 부산(Loop Lab Busan) 연계 전시
Cemile Sahin
<ROAD RUNNER>
2026.4.23 - 6.28
카린에서는 국제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루프 랩 부산’(Loop Lab Busan)‘ 의 일환으로 제밀레 샤힌의 〈로드 러너(ROAD RUNNER)〉를 선보입니다. 영화적 서사를 기반으로, 드론 촬영, 애니메이션, 비디오게임, SNS 이미지가 빠르게 교차하는 이 작품은 하나의 장르로 규정할 수 없는 강렬한 시청각 경험을 선사합니다.
@___cemilesahin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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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러너 ROAD RUNNER
2025
Video, single channel(color, sound)
Edition 2/5 + 2AP
부산시립미술관 소장
이미지 제공 |부산시립미술관
#Notice
카린은 아트부산 준비로 인해 5월 19일 전관 휴무합니다.
5월 20일부터 정상 영업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전시는 6월 28일까지 이어집니다.
이주희, 풀림 《Landscapes of Memory – 기억의 풍경》
김한나 《싹싹하게》
갑빠오, 최호준, 이수빈 《Between Us》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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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
《Landscapes of Memory - 기억의 풍경》
Lee juhee
Pulrim
2026.5.12(Tue) - 2026.6.28(Sun)
📍space : CARIN / MERCIEL B/D B2
CARIN에서는 5월 12일부터 6월 28일까지 이주희 작가와 풀림 작가 초대전 《Landscapes of Memory - 기억의 풍경》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자연을 바라보는 두 작가의 서로 다른 시선을 통해, 기억과 감각이 만들어내는 풍경의 의미를 탐색합니다.
이주희는 기억이라는 내면적 감각에 주목하여, 흐린 날 역광 속 나무의 실루엣과 여백을 통해 감정의 잔향과 기억의 다층적 구조를 드러냅니다. 먹과 채색의 깊은 색감은 자연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기보다 시간 속에서 쌓인 감정과 기억의 층위를 보여줍니다.
풀림은 기억 속 풍경의 조각들을 모아 실존하지 않는 이상적인 정원을 화면 위에 구성하며, 풀과 나무, 여백을 통해 관람자가 자연의 소리와 촉감을 상상하도록 이끕니다. 짧고 굵은 붓터치와 반복적인 패턴은 바람과 공기의 흐름 같은 순간을 떠올리게 하며, 일상의 감각과 감정을 기록한 ‘오감의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두 작가의 풍경은 눈앞의 장면이 아닌 마음속에서 다시 구성된 장면이며, 관람자는 작품을 따라가며 자신의 기억 속 풍경을 떠올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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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mages are courtesy of the artist and CARIN
@ju_bread@pul_rim
#artfair
CARIN-2026 ARTBUSAN 아트페어 참가
2026 ARTBUSAN
CARIN Booth 📍B19
VIP / Preview / Press l MAY 21(Thu) 14:00-19:00
Public Open l MAY 22(Fri)-23(Sat) 11:00-19:00
MAY 24(Sun) 11:00-18:00
BUSAN BEXCO A Hall
CARIN은 올해 B-19번 부스에서 여러분을 만납니다.
전시장 중심부에 자리한 이번 부스에는 7명의 작가와 함께한 작품들이 소개됩니다.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CARIN is joining this year’s fair at Booth B-19.
Located near the heart of the venue, the booth presents works by seven talented artists.
We look forward to welcoming you to our booth.
「참여작가」
DOPPEL KIM 김도플
SUJI KIM 김수지
SOHN JINAH 손진아
JONGSEOK YOON 윤종석
YISLOW 이슬로
SOYOON LEE 이소윤
JUHEE LEE 이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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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pelkim@yoon_jongseok@slowslowyislow@soyoonlee_studio@ju_b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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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
《싹싹하게》
김한나
2026.5.12(Tue) - 2026.6.28(Sun)
📍space : CARIN / 2F
CARIN(카린)은 오는 5월 12일부터 6월 28일까지 김한나 작가의 개인전 《싹싹하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의 제목 《싹싹하게》는 ’싹‘과 ’싹싹하다‘라는 두 가지 의미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출발한다. 땅을 뚫고 올라오는 생명의 첫 순간인 ’싹‘과, 타인을 향해 부드럽고 따뜻하게 다가가는 태도인 ’싹싹함‘. 작가는 이 두 개념을 하나의 감각으로 엮어, 생명이 자라나는 방식과 이를 대하는 자신의 삶의 태도를 함께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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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mages are courtesy of the artist and CARIN
@rabbitandhanna
#artfair
CARIN-2026 ARTBUSAN 아트페어 참가
2026 ARTBUSAN
CARIN Booth 📍B19
VIP / Preview / Press l MAY 21(Thu) 14:00-19:00
Public Open l MAY 22(Fri)-23(Sat) 11:00-19:00
MAY 24(Sun) 11:00-18:00
BUSAN BEXCO A Hall
CARIN은 2026아트부산에 참가하여 B19 부스 7명의 작가의 작품과 함께 여러분을 만납니다.
「참여작가」
DOPPEL KIM 김도플
SUJI KIM 김수지
SOHN JINAH 손진아
JONGSEOK YOON 윤종석
YISLOW 이슬로
SOYOON LEE 이소윤
JUHEE LEE 이주희
이번 아트페어에서 7명의 작가가 펼쳐내는 서로 다른 시선과 감각을 통해 기억과 이미지, 감정, 그리고 우리가 인식하는 공간의 의미를 탐구합니다.
회화라는 매체 안에서 각 작가는 개인의 내면과 일상의 풍경, 감각의 흔적들을 고유한 언어로 풀어내며 관람객에게 다층적인 경험을 제안합니다. 서로 다른 작업들이 한 공간 안에서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흐름 속에서, 익숙한 장면은 새로운 감각으로 확장되고 보이지 않던 감정의 결들이 드러납니다.
이번 부스는 동시대 회화가 지닌 다양한 가능성과 감각의 스펙트럼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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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pelkim@yoon_jongseok@slowslowyislow@soyoonlee_studio@ju_b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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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ING TOUCH》
YISLOW
2026.3.14(Sat) - 2026.5.3(Sun)
‘FRIENDS FRIEDNS’는 작가의 삶의 태도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화면 속 두 캐릭터가 서로 가까이 붙어 기대며 함께 있는 모습은, 하나는 작가 자신을, 다른 하나는 타인(가족이나 친구) 혹은 작가를 둘러싼 환경, 나아가 작가가 맡고 있는 여러 역할들을 의미한다.
엄마로서의 역할, 작가로서의 역할처럼 인간은 어느 하나로 완전히 분리되거나 한쪽에만 치우쳐 존재할 수 없다. 이 작품은 그러한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다양한 관계와 역할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고 조화롭게 공존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Friends Friends (Muffin)
37.9 x 45.5 cm
Acrylic on canvas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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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slowyislow
All images are courtesy of the artist and CA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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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ING TOUCH》
YISLOW
2026.3.14(Sat) - 2026.5.3(Sun)
카린에서 진행 중인 이슬로 작가의 <Blooming Touch> 개인전이 오는 5월 3일 폐막합니다. 이번 전시는 벛꽃 시리즈 100점과 FRIENDS FRIENDS 시리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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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slowyislow
All images are courtesy of the artist and CARIN
#ARTFAIR
더프리뷰 서울은 주말까지 이어집니다.
카린이 소개하는 4명의 작가의 신작들을 만나보세요!✨
CARIN Booth 📍A23
2026 The Preview Seongsu
April 24(Fri)-25(Sat) 11:00 - 19:00
April 26(Sun) 11:00 - 18:00
에스팩토리 D동 전관 (서울 성동구 연무장15길 11)
「참여작가」
Doppel Kim 김도플 @doppelkim
Juhee Lee 이주희 @ju_bread
Jiseon Kim 김지선 @studio.jiseonkim
Suji Kim 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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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previewartfair
All images are courtesy of the artist and CARIN
#ARTFAIR
Now open!!✨
2026 The Preview Seongsu
CARIN Booth 📍A23
April 24(Fri)-25(Sat) 11:00 - 19:00
April 26(Sun) 11:00 - 18:00
에스팩토리 D동 전관 (서울 성동구 연무장15길 11)
「참여작가」
Doppel Kim 김도플 @doppelkim
Juhee Lee 이주희 @ju_bread
Jiseon Kim 김지선 @studio.jiseonkim
Suji Kim 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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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previewartfair
All images are courtesy of the artist and CAR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