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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러너

@bootttto

부석희 Producer @yfourtyf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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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50K 답사 런트립.. 좋은 친구들과 좋은 코스를 함께 달릴 수 있어서 그 자체로 충분히 감사했던 하루였습니다.. 착용한 머렐 어질리티6 덕분에 삼악산의 돌길과 흙길에서도 편안하게 달릴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접지력이 좋아서 코스 내내 편안하게 달릴 수 있었고.. 100% 선글라스는 시야가 넓고 착용감이 편해서 쓰고 있다는 걸 거의 잊을 정도로 자연스러웠습니다.. 사실 돌아가는 길에도 쓰고 있다는 걸 몰랐습니다.. 결국 좋은 장비는 나를 돋보이게 하기보다.. 내가 더 편하게 몰입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함께 달릴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merrell_korea @welter_experiment @100percent_kor_ @pave_archive #오늘도나를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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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동해스카이레이스.. 목표 달성은 못했지만.. 같이 참가한 친구들과.. 주로에서 화이팅을 외쳐준 수많은 사람들과.. 도움 주신 분들 덕분에.. 좋은 기운을 잔뜩 얻고 돌아왔습니다.. 그만큼 감사했던 시간.. 다음은 거제100K.. #오늘도나를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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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첫 용마산 그리고.. 도움되는 체조.. #오늘도나를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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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다음 동해 스카이레이스 컴온..🏃🏽‍♂️ #오늘도나를넘어 #korea50k #korea50k_ddc #jsc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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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남산 북측순환로.. 달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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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ays ago
#광고 셔츠 입고 트레일러닝 하는 사람.. 네, 접니다.. 부지러너.. 용문동에서 출발해 인왕산까지.. 도심을 지나 산으로 들어가는 길 위에서.. 클라터뮤젠 바뢰 LS 셔츠를 입어봤습니다.. 가볍고 통기성이 좋아 뛰는 동안 답답함이 적었고.. 여유 있는 핏과 스트레치 원단 덕분에.. 오르고 뛰고 움직이는 과정에서도 편안했습니다.. 셔츠라는 형태는 일상에 가깝지만.. 입고 달려보면 이거시 바로 아웃도어다.. 지퍼형 포켓도 작은 소지품을 넣기 좋아.. 트레일러닝에서 실용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도심에서 산으로.. 일상에서 아웃도어로.. 오늘은 그 경계를 직접 뛰어서 넘어봤습니다.. @klattermusen_korea_official #Klattermusen #클라터뮤젠 #바뢰셔츠 #오늘도나를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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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은이킴은 짜장면이 좋다고 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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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매일 달려보자 한양도성 @a.a.r.t_pod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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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훈련 많이 된다.. #뛰찍 #오늘도나를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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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A.A.R.T (All About Runner & Trail Runner) Podcast @a.a.r.t_podcast EP01. 부지러너, 부석희 @bootttto 우리가 알지 못했던 러너와 트레일러너의 멈추었을 때 모습. 달리지 않는 그들에게 묻는 솔직힌 궁금증과 이야기들 러닝에 대한 진정성 있는 이야기와 각자만의 달리 철학을 듣고 더 많은 러너들의 이야기를 통해 러닝을 더 깊이 이해하고, 서로의 동기와 가치를 나누며, 함께 오래 달릴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EP02. next runner @jjohn_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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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4.4-4.5 장수트레일레이스, 더 레이스 서울 함께였기에 달릴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나를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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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처음 만난 염주호 선수의 분위기를 나는 아직도 잊지 못한다. 밝고 부드러운 에너지 속에, 어딘가 응축된 단단함이 느껴지던 사람. ‘러너 염주호’, ‘100마일 러너’라는 수식어보다 처음 마주한 한 사람으로서의 염주호가 더 깊게 다가왔다. 같은 트레일 러닝을 즐기는 사람으로서 그는 동경의 대상이었다. 단순한 입상 기록이나 업적 때문이 아니라, 그가 왜 그렇게 달릴 수 있었는지에 대한 모든 의문이 자연스럽게 풀리는 순간이었기 때문이다. 그에게 중요한 것은 기록이나 순위가 아니었다. 그저 달리는 순간에 온전히 집중한 자신의 모습, 그리고 자연과 하나 되어 달리는 그 자체였다.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괜히 숙연해졌고, 그저 묵묵히 마음속으로 응원할 수밖에 없었다. 이제 아크테릭스 코리아의 트레일 러닝 애슬릿으로서, 지금까지 그래왔듯 더 많은 트레일 러너들과 사람들에게 그의 선하고 맑은 에너지가 깊게 스며들기를 바란다. 어렵다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마음가짐과 에너지. 그것이 바로 아크테릭스 트레일 러닝 애슬릿 염주호, 그리고 인간 염주호의 모습이다. Arcteryx Korea @arcteryxkorea Athlete, Jooho Yum @yumjooho Creative Agency, The Think @thethink_official Project Orchestrator, Yoonki Kim Project Manager, Manjae Kim Project Manager, Jaehun Kim Production, YFOURTYFOUR @yfourtyfour Executive Director, Yoa Kim @yoaakim Creatvie Director, Sooyeon Ko @khomamoru Producer, Seokhee Bu @botttto Photographer, Yongbin Kwon @kyvean Director of Photography A Cam, Heejun Yoo @hejuni__ B Cam, Junghoon Nam @j.hun_ C Cam, Chanho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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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