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ups Kitchen Food Scale
Krups Type 844 빈티지 화이트 라운드 키친 스케일입니다.
깔끔한 화이트 컬러와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이 특징이며, 독일 특유의 실용적이고 미니멀한 감성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주방에서는 물론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잘 어우러집니다.
CONDITION : GOOD
MADE IN IRELAND
METERILAL : PLASTIC
저울 약 220 X 85 (mm)
바구니 2.75L
우리는 여러가지 용도로 식물을 집에 들입니다.
그중 많은 분들은 인테리어 목적으로 선택하실 겁니다.
유기체인 식물은 자라고,변하고,때로는 시들기도하죠.
계절감을 실내에서 느낄수있다고 해야할까요?
다른 인테리어 소품과는 전혀 다른 기분을주는 식물,
화분까지 신경써서 배치한다면 더욱 소중해질것입니다.
개성있는 세라믹숍 그리고 식물과 화분을 한번에 해결할수있는 오프라인 쇼룸들까지.
화분 맛집 4곳 찾아왔습니다.
70s Max Klein Yellow Desk Organizer
70년대 생산된 Max Klein 사의 빈티지 데스크 오거나이저 입니다.
70년대 제품 특유의 모던함과 강렬한 색감으로 공간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제품이며, 서류•편지•소품등을 정리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CONDITION : GOOD
MADE IN GERMANY
METERILAL : PLASTIC
약 210 X 160 X 124 (mm)
공간에 나무가 많으면 따뜻하고, 패브릭이 많으면 부드러워집니다.
차갑고 단단한 소재 ‘쇠’ 가 들어오면 공간 전체의 온도를 낮추고, 긴장감을 만들게됩니다.
적절한 사용으로 공간에 균형을 맞춰준다면, 왠지 부족했던 모던함이 완성될것입니다.
쇠맛나는 인테리어 소품 몇가지 찾아왔습니다.
아프리카 빈티지, 들어보셨나요?
유럽과 일본의 빈티지는 우리에겐 익숙하지만, 아프리칸 빈티지라고 하면 아직 낯설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그 안에 강렬한 패턴과 색, 그리고 손의 흔적이 느껴지는 오브제들이 존재합니다.
직조, 염색, 조각, 생활도구까지 단순한 이국적 무드뿐 아니라, 지역의 자취가 묻어나는 물건들이죠.
오늘 소개하는 공간은 그런 아프리칸 빈티지를 감각적으로 풀어내는 편집샵들입니다.
익숙한 미드 센츄리나 북유럽 무드보단 조금 거칠고, 조금 뜨거운 그래서 오히려 기억에 남을 물건들을 소개하는 곳들입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잔을 집어 듭니다.
모닝 커피, 오후의 티타임, 손님이 왔을 때, 하루를 마무리하는 밤.
같은 커피도 잔이 다르면 전문적으로 즐길수있고,
같은 차도 잔이 맞으면 분위기가 만들어집니다.
잔은 아주작은 물건이지만, 상황은 꽤 많습니다.
오늘의 잔 몇가지 골라봤습니다.
무지위크가 끝났지만 여전히 무인양품에 들러서 정가를 주고서라도 사는 아이템들이 있습니다.
한번 써보면 왜 오래 사랑받는지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물건들인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실제로 오래 사용하기 좋고,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무인양품의 아이템들을 골라봤습니다.
“굳이 필요할까?” 싶다가도 막상 집에 들이면 생각보다 훨씬 자주 쓰게 되는 물건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자라홈 예쁜거 모르는 사람도 있을까요?
예쁘기도 하면서 실용적이기까지 한 자라홈의 주방템들을 낋여왔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형태 위에 얹힌 색감과 질감, 손에 닿는 순간 자연스럽게 일상에 스며드는 오브제들입니다.
요리를 하지 않는 날에도, 그 자체로 하나의 장면이 되는 물건들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식탁과 주방을 단정하고 그리고 오래 보고 싶은 취향으로 채워보고 싶다면 이런 선택도 충분히 좋은 시작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 가장 개성이 다양하게 공존하는 동네를 꼽으라면 용산 삼각지 일대를 빼기 어렵습니다.
장르도, 국적도, 분위기도 제각각인 공간들이 좁은 골목 안에 있습니다.
그 자유로운 틈에서 자기 기준이 뚜렷한 작은 쇼룸공간들도 조용히 자리를 잡고있습니다
유리공예, 도자, 커트러리.
어디서나 살 수 있는 것들이 아니라, 여기 와야만 만날 수 있는 것들을 다루는 곳들입니다.
용산 삼각지, 소품샵 4곳을 모았습니다.
일상을 지내다 보면 선물을 해야 할 상황은 너무도 많이 생깁니다.
우리는 매번 고민하지만, 가격대부터 취향까지 고려해야 할 수많은 옵션들에 자꾸 ‘일’ 이 되어버립니다.
완벽한 선물이라는 것이 있을까?
생각해 보면, 누군가 구매를 망설였던 것이라든지 정확히 상황에 꼭 맞는 선물을 준비하는 경우입니다.
아니면, 정말 감각적인 독특한 선물이 될 수도 있지요.
예상하지 못했던 선물 몇 가지 준비했습니다.
이케아에 종이로 만들어진 요리조립법이 있습니다.
요리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따라 하실 수 있도록
이케아는 조금 색다르고 흥미로운 방식의 레시피를 선보였습니다.
종이에 인쇄된 안내에 맞추어 재료를 올리고, 접어서 조리하면 자연스럽게 한 가지 요리가 완성되는 구조입니다. 설명없이, 그대로 따라 해보는 과정 자체가 작은 즐거움으로 느껴집니다.
익숙한 요리라는 행위에, 이렇게 간단한 아이디어 하나만 더해도 전혀 다른 경험이 만들어집니다.
이 요리책은, Cook this page! 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걸 대체 요리라고 해야할까요, 소품이라고 해야할까요?
조금 낯설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는, 이케아의 새로웠던 시도를 소개합니다.
주방용품에도 ‘시간을 이겨낸 디자인’이 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어떤 물건들은 계속 바뀌고, 어떤 물건들은 그대로 남습니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오래 남은 것들은 하나같이 형태가 단순합니다.
수십 년 동안 사랑받아온 주방 도구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불필요한 장식이 없고, 손에 쥐었을 때 바로 이해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디자인이란, 더하는 것이 아니라 덜어내는 과정에 가까운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주방 도구들 중 몇 개나 10년 뒤에도 그대로 남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