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재클린 라이브 시리즈🎙️
다가오는 5월 22일(금) 저녁 7시30분, 재즈 보컬리스트 예진 안젤라박의 무대로 특별한 재즈 공연이 열립니다.
2026 재즈피플이 선정한 라이징스타 보컬리스트 박예진,탄탄한 연주로 재즈 신에서 꾸준히 활동 중인 베이시스트 황슬기,그리고 재즈 피아니스트 박하늘이 함께하는 감각적인 트리오 무대를 만나보세요.
깊이 있는 사운드와 섬세한 호흡이 어우러지는특별한 저녁, 놓치지 마세요 ✨
📍 장소: 스튜디오 늘
🗓️ 일시: 5월22일(금) 저녁 7:30
🎫 티켓: 30.000원
💘예매: 틱스코리아 (프로필 링크 하단 클릭)
예진 안젤라 박 트리오 (Yejin Angela Park Trio)
보컬리스트 예진 안젤라 박의 음악은
재즈의 즉흥성과 연주자 간의 긴밀한 인터플레이를 중심에 두고,
소리와 침묵 사이를 오가며 밀도 높은 흐름을 만들어낸다.
재즈피플이 선정한 2026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은 그녀는,
보컬과 베이스 듀오 ‘모모’를 통해 재즈가 지닌 해방과 저항의 감각을 탐구해왔다.
동시에 듣는 이에게는 판단 없이 머물 수 있는, 안전하면서도 열려 있는 청취의 공간을 제안한다.
이번 재클린 라이브 시리즈에서는 트리오 편성으로 무대에 오른다.
모모의 베이시스트 황슬기, 피아니스트 박하늘과 함께 만들어내는 사운드는,
서로의 호흡을 섬세하게 주고받으며 자연스럽게 깊이를 더해간다.
탄탄한 연주를 바탕으로 재즈신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황슬기의 베이스는,
내면의 감정을 깊이 탐구하며 개인적인 이야기에서 출발해 자연스럽게 공감의 결을 만들어낸다.
여기에 클래식의 탄탄한 기반 위에 재즈의 자유로움을 더한 박하늘의 피아노는,
섬세하면서도 우아한 터치로 트리오의 사운드를 한층 깊이 있게 완성한다.
각자의 언어는 분리되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며,
순간의 선택들이 곧 음악의 형태가 된다.
이들의 연주는 질문을 던진다.
지금, 이 시대에 재즈는 무엇을 말할 수 있는가.
그리고 그 질문은, 무대 위에서가 아니라
그 자리에 앉아 있는 당신의 감각 안에서 완성된다.
👥 무너지지 않고자 만든 자작곡들과 익숙한 재즈 음악을 들려드립니다. 평화에 대한 사랑과 실존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어요… @pdpdclub 파닥파닥클럽에서…🕊️
🎨: @studio_padon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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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4월 22일
영업시간 | 19:10 - 23:00
공연시간| 1부(20:00- 20:40) 2부(21:00-21:40)
입장료 | 1인 20,000원(1인 1음료 주문 필수)
주소 | 수원시 창룡대로 54 1층 파닥파닥클럽 주차 |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
*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가능합니다.
* 공연시간 외 영업시간 중 주류 이용가능
* 예약 우선으로 진행하고 있어 만석일 경우 현장 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출입연령 제한이 없습니다. 단, 미성년자의 경우 보호자를 동반해 야 합니다.
@momoismothermother
[종자 헌정 ‘빵’ 째즈 공연] 무사히 마치다 ദി ᷇ᵕ ᷆ )♡
… 음악에 대한 설명을 듣고 미각이 기민해진 상태에서 페어링한 빵을 입에 넣으니 감각이 확장되는 경험이었다 … 라는 후기가 저희의 의도에 딱 들어맞는 말이었어요. 음악이 주는 👁👂 자극, 그 이상의 👃👄감각까지 충족되었을 때의 새로운 경험을 하고 가시길 바랐고요, 종자빵이 음악에 곁들여지는 맛있는 음식 뿐만 아니라 음악을 느끼는데 감각이 확장되는 도구로 쓰이길 원했어요
음식의 힘과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왜 좋아하는지 생각하고 그걸 어떻게 전달드릴지 고민하며 준비하는 모든 과정이 전혀 고생스럽지 않고 즐거웠던 점도 스스로 놀라웠습니다. 그럼에도 처음 시도하는 공연 형식이기에 걱정도 되었는데요 걱정이 무색하게 종자와 모모의 세계로 잘 따라와주시고 재밌게 즐겨주셨어요 고맙습니다👭ဣ
사랑스럽고 자유로운 공간 아수, @artcafe_acu
기획과 포스터 제작, 공연 진행해 주신 예원님, @studio_padonamu
또 공연 진행과 사운드 도와주신 기현님, @lee_kihyun
종자빵과 모모의 음악을 제대로 즐겨주신 관객분들,
모두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
종자 모모는 또 돌아옵니다, 아마도…
[매진 되었습니다˗ˋˏ❤︎ˎˊ˗]
🍞🎷 종자 헌정 ‘빵’ 째즈 공연 with 재즈 듀오 ‘Momo’🎷🍞
“모든 빵은 나의 자손이다.”
- 종자(3개월, 천연 효모)
맛있는 빵이 되기 위해 살아가는 천연 효모
‘종자’에 의한,
‘종자’를 위한,
‘종자’로부터 시작된,
‘종자’ 헌정 ‘빵’ 째즈 공연.
(“종자야, 고마워~”)
재즈 듀오 ‘Momo’의 보컬 예진 안젤라 박이 직접 발효한 효모 ‘종자’. 그를 활용하여 구운 빵을 먹으면서 Momo의 재즈 라이브 음악을 듣는 시간.
빵의 맛, 향, 의미에 맞게 뮤지션이 직접 페어링한 재즈 곡 셋리스트로 공연이 진행 됩니다. 빵의 근본부터 모든 재료 하나하나에 얽힌 그녀의 상세한 도슨트와 함께, 빵을 눈과 귀와 코와 혀, 모든 감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8월 16일 토요일 오후 3시 30분 ~ 5시 30분
at. 카페 ‘아수’ (은평구 갈현로33길 4, 3층)
1인 25,000원 (예매 필수, 선착순 18명)
-> 예매는 프로필 링크 구글폼에서!
📌 구성
15:30 - 예진 안젤라 박의 빵 썰
16:00 - 1부 공연 (들깨 사워도우, 감자 포카치아)
16:40 - 쉬는 시간
16:50 - 2부 공연 (수막 포카치아, 비건 쵸코칩 쿠키)
🍞 빵 소개
: 예진 안젤라 박이 직접 발효시킨 천연 효모 ‘종자’로 만든 빵들
: 재료의 기원과 유래까지 연구한 고집스러운 맛
🎶 공연 소개
: 보컬 예진 안젤라 박 & 베이스 황슬기
: 듀오밴드 ‘Momo’의 라이브 재즈
* 빵과 곁들여 드실 것을 직접 가져오셔도 됩니다.
* 카페 음료 주문 1인 1잔 필수 (외부 음료는 반입이 어렵습니다)
* 동물 동반 입장 가능 (단, 보호자의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 인원 수에 맞춰 빵을 준비해야 하므로 13일 자정까지만 예매 가능합니다.
* 인원 수에 맞춰 빵이 준비 되므로 11일 이후로는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기획 및 주관 | 민예원
홍보 | 아수
디자인 | 스튜디오 파도나무 (예원)
장소 제공 | 아수
👭🏻 수원 시인과농부에서 해마다 우리나라의 여성 운동가이자 화가인 나혜석 시인의 생일에 문화 행사를 여는데요, 감사한 기회로 올해는 모모가 음악을 들려드리게 되었습니다.
❇️ 2025년 4월 27일 오후 7시 / 수원 시인과 농부
4.3, 4.19, 4,28(나혜석 시인 생일)을 모두 기억하는 자리입니다. 편하게 오셔서 공연, 시낭송, 전시 감상해주세요. 💭🩵
말랑이 모모집에 온지 벌써 1년 ‧⁺( ᵒ̴̶̷̥́ ◡ ᵒ̴̶̷̣̥̀ )⁺‧❣️
많은 곳들을 거쳐서 돌고 돌아 1년 전 우리에게 와준 말랑이, 낯가리던 강아지가 금방 마음을 열고 우리 가족이 되었지! 똑똑하고(🤔) 친절하고 독립적인 말랑 너는 최고의 강아지야 🐾 고마운 말랑이와 앞으로 또 재밌는 일들이 얼마나 많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