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가 이제 한 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팬데믹 이전에 제 이름이 아닌 ‘유기농 트리오’란 팀 이름으로 공연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 처음으로 단독 공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션으로 항상 여러 공연에 참여해왔기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어색한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지만, ‘김호철 앙상블 콘서트’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그동안 틈틈이 써왔던 저의 곡들을 다양한 편성으로 구성해서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평소에 선호하는 트리오, 쿼텟 구성부터 혼섹션과 스트링 쿼텟이 더해진 12인조까지, 기대 반 걱정 반이지만 감동을 주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Uncertain Beauty
☑️2025년 12월 20일 토 오후 6시 30분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심규민(피아노), 신동진(드럼), 김진수(기타), 신명섭(색소폰), 홍태훈(트럼펫), 서울(트럼본), 임경은(보컬), 송정민(1st 바이올린), 이승희(2nd 바이올린), 윤염광(비올라), 조연우(첼로)
불확실한 현실 속에서 피아나는 아름다운 음악에 대한 이야기....
티겟 예매는 프로필 링크에서.
/ticket/places/17000186/products/25016377
이번 공연은 인천광역시, (재)인천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UncertainBeauty #김호철앙상블콘서트 #인천문화재단 #심규민 #신동진 #김진수 #신명섭 #홍태훈 #서울 #임경은 #송정민 #이승희 #윤염광 #조연우 #인천문화예술회관 #재즈 #재즈공연 #연말공연
티켓 오픈은 이미 했는데, 이제서야…
✔️색깔있는 재즈 여섯번째 - 재즈 기타 페스티벌
‘기타’만이 갖고 있는 사운드는 여러 장르의 음악에서 매력적으로 표현이 되는데, 재즈에 있어서도 정통 스윙과 밥 스타일에서부터 록, 펑크, 브라질리언,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스타일의 언어를 통해 자유로운 재즈의 틀에 다채로운 색채감을 더해줍니다.
이번 콘서트에서 현재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개성 강한 솔리스트 20명이 5명씩 각각의 다른 컨셉으로 4일동안 기타의 매력을 충분히 보여줄 것입니다.
[10/12 목] Rockin’ Night
기타하면 보통 먼저 떠오르는 블루지하고 록적인 사운드를 재즈 스타일로 울부짖는 5명의 롹킹맨!!
🎸박윤우, 찰리정, 조신일, 조영덕, 김수유
🎻신동하 🥁이도헌
[10/13 금] Electronic Night
기타로 표현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일렉트로닉 사운드 메이킹의 최전선에 있는 5인의 기타 도사들!!
🎸오정수, 이수진, 유태성, 조응민, 조예찬
🎻강환수 🥁신동진
[10/14 토] Bebop Night
재즈 본연의 정통 스윙과 비밥 언어로 스트레잇 어헤드 소설을 쓸 수 있는 비밥5인조
🎸박갑윤, 한운기, 김준범, 준스미스, 안재진
🎻김호철 🥁송하연
[10/15 일] City Night
재즈 기타의 현재 진행형을 알고 싶다면 바로 이분들, 모던한 도시남 ‘파이브 가이즈’
🎸김영구, 김명원, 김진수, 안상준, 송준호
🎻전창민 🥁석다연
✔️공연장 : 예술공간 트라이보울
✔️티켓구매 : 프로필 링크
#색깔있는재즈 #재즈기타 #jazzguitar #재즈기타리스트 #jazzguitarist #브이앤비뮤직 #vnbmusic #재즈기타페스티벌 #인천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박윤우 #찰리정 #조신일 #조영덕 #김수유 #오정수 #이수진 #조응민 #유태성 #조예찬 #박갑윤 #김준범 #한운기 #준스미스 #안재진 #김영구 #김명원 #김진수 #안상준 #송준호
#if #bread #jazzstory 이제는 음반에 관심이 없다. 힘든 작업에 비해 결과물이 싸구려 음원으로 돌아다니게 하는 것도 싫고 저작권 인접권 뭐등등 다복잡하다. 그냥단지 연주자로서 우리의 기록을 남기고 싶을뿐. 재즈 스토리 월요일 운좋게 하우스 밴드로 하게되어 연주하고 그결과물을 정성스럽게 기록하는거 만으로 만족#원영조#김호철#김정균
음악을 하기 전 친구 집에서 처음으로 재즈를 들었던 적이 있는데 'Waltz for Debby'였다. LP자켓을 보여주며 빌 에반스라는 유명한 피아니스트라고 알려줬었는데 그 사운드가 꽤나 인상이 깊었는 지 그 친구 덕분에 재즈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음반도 조금씩 모으기 시작했었다. 그때 나는 피아노 연주만큼 베이스 연주도 독특하다고 생각했었던 것 같고, ‘Scott Lafaro'는 내가 처음으로 알게 된 재즈 베이시스트였다.
현대 재즈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위대한 뮤지션 중 한명인 피아니스트 빌 에반스의 음악을 두개의 다른 트리오 편성으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
2025년 7월 20일 (일) 오후 5시 @jazzclubbottomline
1부 김호철 트리오
🎹 @chaesun_yim
🥁 @meanssang
🎻 @bailsoo
2부 임경은 트리오
🎤 @kyungeun.lim
🎹 @kyumin_shim
🎸 @jskm_ish
#빌에반스 #BillEvans #빌에반스의초상 #PortraitofBillEVans #재즈클럽버텀라인 #bottomline #인천광역시 #인천음악창작소 #김호철트리오 #임경은트리오 #임채선 #이상민 #임경은 #심규민 #김진수
Jazz Guitar Days 둘째 날,
Contemporary & Fusion - Tribute To Thelonious Monk
7/5, 금, 20:00 pm, Diva Janus
1940년대 bebop이란 큰 흐름 속에서 속해 있으면서도 오로지 자신의 독특한 사운드를 추구했던 Monk.
자유로움, 실험정신, 창의성,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그리고 본인만의 독특성 등, 몽크를 설명하는
이러한 단어들은 현 시대의 연주자들에게도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며, 그가 자주 오마쥬되어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7/5 한국신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세명의 기타리스트-Charlie Jung, 김영구, 김준범이 몽크의 곡을 연주 합니다.
기타 김준범, 찰리정, 김영구
베이스 김호철
드럼 허예찬
(Set List)
Misterioso
Round Midnight
Bright Missippi
Bye-ya
Evidence
In Walked Bud
We See
Let’s Cool One
#jazzguitardays #theloniousmonk #디바야누스 #김준범 #김영구 #찰리정 #김호철 #허예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