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a Mexico 🇲🇽
꿈인지 생시인지 어쩌다 멕시코까지 가서 디제이를 하고 왔는지 어안이 벙벙하지만, 매일매일이 엄청난 하루였던듯. 매번 페스티벌에 디제이 하러 가는것 같은 설레임과 흥분이 가득한 날들이었다.
좋은 친구들도 많이 만났고, 많은 사람들이 음악 좋다고 해주고, 한국에서부터 날라온 희한하게 플레이 하는 내 음악스타일에 신기하게 느끼는 사람도 많았던거 같다.
디제이로서나 음악적으로 많은 생각을 하면서 귀국!!!
매번 맛있는거 먹고, 비행기타고 택시타고, 카르텔이랑도 놀고 어메이징 한 투어를 기획해준 Santiablo 에게 한마디 해본다 Mucho Gracias Que ri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