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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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싱어송라이터로써 끌어주고 도움 주신
전진희 프로듀서님(@jinodanokino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설픈 곡 멋지게 만들어주신 기타리스트 혼닙님과(@honnip_ )같이 고생해준 준서까지(@seo.o1 )고맙다는 말 전합니다.
저의 여름을 더 뜨겁게 했던 <My river>
그리고 앨범 <Flows> 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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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s #1
찬란하게 흘러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신예 싱어송라이터들의 노래들을 세상에 알리는 프로젝트 [Flows]
03. AshBro / My river
나는 뜨지 못하고 자주 가라앉고는 했다. 비워내야 떠오른다는 걸 알고있음에도 눈물은 자꾸 나를 무겁게 했다. 익숙함과 편안함은 다르다는 걸 몰랐던 걸까. 가라앉은 나 자신이 편한 줄로만 알았다. 그저 익숙했을 뿐인데. 이제는 비워내야 함과 그 방법을 조금 안다. 여전히 내 마음은 채 가벼워지지 못했으나, 조금씩 뱉어보려고 한다. 그렇게 뱉어낸 눈물이 강이 되면 나는 그걸 딛고 일어서겠다. 가벼운 마음으로 뛰어가겠다.
Credit
Composed by AshBro
Lyrics by AshBro
Arranged by AshBro
Vocal AshBro
Piano 전진희
Guitar 혼닙
Chrous AshBro
Midi Programing AshBro
Produced by 전진희
Recorded by 남동훈
Mixing & Mastering by 곽동준
Photo by 김혜빈
Design by 이아립
전역한 후 잠깐 놀았다가
작업만 주구장창 했어요.
이거 끝내면 죽을 거니 뭐니 했는데
사실 작업할 때 제일 재밌어요.
내년에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흔쾌히 같이 작업 해준
동료분들 감사합니다 🙇
노래 연습도 많이 할테니
저 버리지 말아주세요~😋
싱어송라이터 AshBro도 다시 꺼내보겠습니다!
화이팅~💦
#토끼띠 #삼재 #이동수 #병오년 #선재스님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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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부산 풀코스 제대로 느끼고 간 아가들
ㄴ. 밤샘 작업한 날인데 교회반주 가는길인데 약속도 있는 날이었는데 파투
ㄷ. 11월 한 장 요약
ㄹ. 다리 힘 이빠이 주는 중
ㅁ. 장군이는 털이 까매서 일광욕 효율이 높음
ㅂ. 보컬라인이 내 수명 연장함
ㅅ. 뻔뻔하게 살아있는 우리
ㅇ. 김건 교수님이 작성 하셨을까
ㅈ. 고마워요 사장님
ㅊ. 그 나물에 그 밥
ㅋ. 여기까지 와 준 당신에게 선물을
나도 연말은 좀 진짜 쉬련다.
(한지민이의 가이드 제의를 수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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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요새 집에 있는 고기란 고기는 다 집어먹고있다.
엄마가 그러다 고기 되겠다며 작작 좀 먹으랬다.
닭가슴살을 주문해야겠다.
재용이가 준 쉐이크를 다 먹으면 파우더도 사야겠다.
물론 운동도 더 열심히 할 거다.
ㄴ. 10월이 되면 내 곡을 슬슬 쓸 거다. 명색이 싱어송라이터인데🫤
사실 박석기 트랙 참 잘쓴다는 얘길 하고싶었다.
ㄷ. back to friends 맛있다.
사랑 노래가 많은 이유가 다 있다.
지구 반대편 슈퍼루키도 똑같은 생각 하고사네.
ㄹ. 경쾌한 10월이 됐으면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