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비감자 x 긴기린 첫 워크숍✨]
이미 시간이 지난 워크숍 후기.
(소중할수록 천천히 기록하고 싶어진다)
호비감자 x 긴기린 워크숍은 정말이지
‘우린 우리대로 빛나, 우린 그 자체로 빛나~’
소우주 가사가 생각나는 그런 워크숍이었다.
뜨개질을 처음 해보는 사람도, 뜨개질이 익숙한 사람도, 패브릭 비즈를 처음 만드는 사람도, 바느질이 익숙한 사람도모두 둘러앉아 각자의 작업물에 몰두하던 시간. 특히 첫 콜라보 워크숍에 우리의 스승님들도 함께해주어 두 배로 더 진한 워크숍이었다.🙂
처음 준비할 땐 모객이 어려워 걱정도되고 떨렸지만, 2회차 수업이 모두 끝나고 호비감자와 긴기린은 후일을 도모했다지! 또 재미난 걸로 만나요 💛
*tmi : 호비감자 x 긴기린 콜라보 뜨개패치워크가방이랑 샘플로 만들었던 카드지갑은 얼마전 연희핸즈마켓에서 모두 판매되었답니다 ✨✨
#최고의공간#망원퍼즈 👑
연희핸즈마켓 종료✨
모자장수 긴기린은 이번 마켓에서도 본분을 잃지 않고!
도안 없는 ‘네 멋대로 해라 뜨개모자’로 밀고 나갔지만, 나름 이정도면 흥행한듯(?) 어차피 뭐든 자기만족이니까.. 취향을 공유하고 누군가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줬다면 이보다 더 성공적이지 않을 수 없지요. 호호호
이번에는 긴기린 보려고 왔어요!라는 무지 뜻깊은 칭찬도 몇 번 받았어요. 그것도 정말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서! (처음 들어보는 칭찬)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칭찬을 수공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들으니 기린도 춤 춥니다😳 앞으로 더 잘해보고 싶어졌어요.아니, 정확히는 더 잘 즐겨보도록 하려고 합니다-
연희핸즈마켓 만만세! 죽바클 만만세! 손작업 만만세!
ing ........ 마켓 전까지 몇개를 더 만들 수 있을지 나도몰라 너도 몰라 아무도 몰라 만들고 싶을때 만들고 싶은거 만들자
📍location
연희로 11가길 48-10,파크먼트연희 정원
⏰opening hours
03/28(sat) 12:00-19:00
03/29(sun) 12:00-19:00
🪬host
@da_jojin_da@yeonhuimarket@jamvintagejam
🏷️hashtag
#연희핸즈마켓 #죽음의바느질클럽
다시 돌아온 모자장수 긴기린 입니다 틈틈히 만들어 두었던 겨울 모자들은 모두 첫번째 핸즈마켓에서 주인을 찾아 떠나고 이번엔 봄가을에 쓰기 좋은 모자들로 구성해 보았읍니다 도안이 없고 한단 한단 즉흥적으로 뜨기 때문에 세상에 딱 하나씩 밖에 없고 다시 못만들어요(기억이 안나기 때문이죠)어쩌다 한번 나타나는 모자 장수니까 기회는 바로 지금 놓치면 난몰라 ~
더 많은 모자들은 @archive_gingirin 여기에서 보기
📍location
연희로 11가길 48-10,파크먼트연희 정원
⏰opening hours
03/28(sat) 12:00-19:00
03/29(sun) 12:00-19:00
🪬host
@da_jojin_da@yeonhuimarket@jamvintagejam
🏷️hashtag
#연희핸즈마켓 #죽음의바느질클럽
봄 마켓으로 돌아왔다! 죽바클과 연희시장의 연희핸즈마켓.
긴기린도 다시 돌아온 모자장수~ 토요일 일요일 모두 볼 수 있지롱
📍location
연희로 11가길 48-10,파크먼트연희 정원
⏰opening hours
03/28(sat) 12:00-19:00
03/29(sun) 12:00-19:00
🪬host
@da_jojin_da@yeonhuimarket@jamvintagejam
🏷️hashtag
#연희핸즈마켓 #죽음의바느질클럽
햄프실과 고민.
치앙마이 여행에서 찾은 밤부마켓. 귀하고 멋진 햄프실을 만났다.
정제되지않은 정말 날날날날것의 햄프실. 치앙마이에서 구매할땐 호기로웠다. 뭐든 만들 수 있을 거 같았고 자신도 있었는데ㅜㅜ
막상 한국에 돌아오니 다시 치앙마이에 가지 않는이상 구할 수 없다는 부담감과 귀한 실을 함부러 다루고 싶지않다는 생각에 선뜻 손을 댈 수 가 없다. 어떤 실이든 즉흥적으로 만드는 타입인데 이 햄프실 처음으로 샘플 편물을 떠본 실. 과연 어떻게 다시 태어날까요~
#일단뭐든해보자
[ 제목 : 그래서 언제 어디서 하냐면요 ]
부제: ⭐️어 머 이 걸 내 가 만 들 었 다 니⭐️
워크숍은 총 2회차로 진행되고,
날짜는 3월24일 31일. 시간은 12시부터 3시.
1차 수업에선 뜨개지갑을 만들고
2차 수업에선 패브릭비즈들 만들어 완성.
초보자 대 환영. 도파민 터뜨려 줍니다-
뜨개질 입문해보고 싶었던 분들 어서어서 오세요.
수업 문의는 망원동 퍼즈 @pause_mw DM
제목 : 어머! 이게 뭐야?
호비감자와 긴기린이 만났다!
우리는 죽음의바느질클럽으로 이어진 인연. 같은 수업을 들은 적은 없었지만 몇 년 전 바느질 캠핑을 함께 갔었고, 그때부터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였다.
지난번 연희핸즈마켓에서 (또) 만나 나란히 자리를 할 수 있었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똠똠마켓에서도 계속 옆자리였다.) 아무튼 마켓이 진행되는 이틀간 서로의 작업물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자연스럽게 같이 물건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호비감자의 추진력 와따봉!
첫 번째로는 뜨개 패치워크 가방. 이 가방은 무려 호비감자와 함께 치앙마이 크래프트위크에 참가하는 호사도 누렸다. 비록 판매되지는 않았지만 우리의 호흡을 맞춰보는 좋은 시도였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두 번째 아이템.
풀네임 ‘치앙마이패브릭비즈뜨개카드지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손으로 오밀조밀 엮어 만든 뜨개 지갑에
내 손으로 오밀조밀 엮어 만든 패브릭 비즈로 완성하는
워크숍을 열어보기로 했다.
1차 수업은 긴기린이랑 뜨개로,
2차 수업은 호비감자와 비즈 만들기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카드지갑 만들기.
너무너무 설레잖아.
망원동에서 할 건데 같이 하실 분?
문의는 : @pause_mw DM
#호비감자와긴기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