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Jim jones와 Max B의 "G`s Up" 뮤직비디오에서 등장한
"STOP SNITCHING(밀고하지마)"그래픽
미국의 정지 표지판 위에 "Snitching"을 덧씌운 이 디자인은
거리의 룰과 침묵의 코드를 시각화한 상징이었다.
때는 2004년 볼티모어의 로드니 토마스가 제작한 Stop Snitchin' DVD에서
마약 딜러들이 스니칭하는 쥐새끼들을 협박하는 내용이 담긴 DVD를 발매하였는데
이 DVD의 메시지를 담은 티셔츠가 부틀렉으로 등장하고 거리에서 수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게된다 NBA 선수 carmelo anthony는 해당 DVD에 등장했다는 이유로
큰 논란에 휩싸인적이 있다.
실제로 법정에서 증인들을 압박하거나 위협을 느낀다는 이유로 STOP SNITCHING 티셔츠
착용을 법정내 착용금지시킨 적도 있었습니다.
2000년대 중반 미국사회의 공권력에 대한 불신,힙합문화의 영향력 여러가지가 복잡하게 얽힌 가장 뜨거운 논쟁거리인 티셔츠였다고 볼수있습니다.
그리고 모두에게 한동안 잊혀진 악명높은 티셔츠는 A$AP ROCKY를 통해 20년만에 "Don't be dumb" 앨범 수록곡 컨셉 아트와 뮤직비디오 및 머천다이즈 등을 통해 다시 등장하게됩니다.
Visual edit by @kyejungjoo
2000년대 중반,Young Jeezy의 Snowman 티셔츠는미국 일부 고등학교에서 착용 금지 대상이 됐다.
이유는 명확했다.화난 얼굴의 눈사람은 코카인을 판매하는 딜러를 칭하는 슬랭을 시각화한 이미지였기때문이다
시간이 지나OhGeesy의 Snowman,그리고 supreme과 협업을 진행한 Art Dealer의 해석으로 이어진 지금.
Young Jeezy의 눈사람은 범죄의 미화라기보다는 집요한 생존 방식에 대한 상징이며
성공을 향한 동기부여와 태도에 가깝다.
visual edit by @kyejungjoo
2005년 juicy j가 입고나온 liquid blue의 skull pile 티셔츠는 stay fly라는 노래의 성공만큼이나 꽤나 임팩트 있는 디자인이었다
이후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이 해골 디자인의 티셔츠를 찾게된다
2018년 슈프림은 대놓고 오마주하여 해당 패턴을 사용한 콜렉션을 내놓았고 이어서 2025년에도 이어서 같은 해골 패턴을 사용한 콜렉션을 marmot와의 협업에서 다시 보여주게된다
단순히 화려한 해골 그래픽이 아니라 2000년대를 풍미한 아이코닉한 착장을 오마주한것이라고 볼수 있다
visual edit by @kyejungjoo
우리가 새롭다고 느끼는 것들,
어쩌면 이미 한 번 지나온 것일지도 모른다.
어떤이는 A$AP Rocky의 “Stop Snitching”을 보고,
문득 이런 생각이 스친 적 있을 거다.
“이거… 어디서 본 적 있는데?”
Travis Scott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SpongeBob과 협업했을까?
Ohgeesy는 단순히 눈사람 그래픽이 좋아서 쓴 걸까?
Supreme은 왜 해골문양을 반복해서 꺼내들었을까?
패션과 음악은 돌고 돈다.
누군가는 말한다 유행은 20년을 주기로 돌아온다고.
하지만 단순한 ‘재탕’은 아니다.
과거의 이미지와 메시지는,
다른 시대의 감각으로 다시 해석된다.
2000년대 그래픽 티셔츠는
지금도 여전히
형태를 바꿔 계속 영향을 주고 있는 부분에 대해 알아보도록하자
Watching A$AP Rocky’s “Stop Snitching,”
you might’ve had that moment—
“I’ve seen this before.”
Did Travis Scott really collaborate with SpongeBob without a reason?
Did Ohgeesy just randomly fall for a snowman graphic?
Did Supreme reuse skull pile image with no intention?
Fashion and music move in cycles.
Some say trends return every 20 years.
But it’s not just repetition.
Past visuals and messages
get reinterpreted through a new lens.
Graphic tees from the 2000s
are still alive today—
reshaped, but never gone.
What feels new to us now
might just be something we’ve already seen
A$AP Rockyの “Stop Snitching” を見て、
こんな感覚になったことはないだろうか。
「これ…どこかで見たことあるな」
Travis Scottは本当に何も考えずにSpongeBobとコラボしたのか?
Ohgeesyはただ雪だるまのグラフィックが好きだっただけなのか?
Supremeはなぜスカルを何度も使うのか?
ファッションと音楽は繰り返す。
トレンドは20年周期で戻るとも言われている。
でも、それは単なる繰り返しではない。
過去のビジュアルやメッセージは、
新しい時代の感覚で再解釈される。
2000年代のグラフィックTシャツは、
今もなお生き続け、
形を変えながら影響を与えている。
今新しく感じるものも、
もしかしたら一度通ったものかもしれな
The world is yours
쿠바 난민으로 미국에 온 토니는
아무것도 없는 밑바닥에서 모든것을 시작한다.
작은 범죄를 발판으로 마약 조직에 발을 들이고,
냉혹한 성격과 끝없는 욕망으로 빠르게 세력을 키워
마이애미의 거물이 된다.
하지만
권력과 돈을 손에 넣을수록 그의 욕망은 더 커지고,
의심과 폭력, 통제 불능의 삶 속에서
주변 사람들과 관계는 무너져간다.
결국 그는
자신이 쌓아올린 모든 것과 함께 몰락하며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한다.
Six Rings Hoodie
Six rings. One legacy. 🏆
Michael Jordan이 90년대에
Chicago Bulls에서 6번 우승하며 얻은 챔피언십 반지에서 영감을 받은 그래픽으로, 농구 역사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시대를 상징하는 디자인입니다.
각 후디는 전통적인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한 장 한 장 핸드 프린트되어 제작되어집니다
기모 안감이 들어간 바디로 제작되어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 입기 좋도록 보온성을 유지하면서
일상에서 편하게 착용 가능합니다
여섯 개의 챔피언 반지를 그래픽으로 표현한 아이템입니다.
Trpt.shop 에서 구매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