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마라톤
작년에 짧았다고 올해 오육백메다 늘리는 건 좀
너므해~~
40:59초 해주라 해주라~~
30분대의 벽은 높구나 허허
운영요원 아조씨가 피니시 200전 제 손을 안 잡았다면? -5초
5k랑 뒤엉켜서 요기가라 조기가라 안했으면? -5초
또 머있더라… 없넹!!! 😉
짧은 대회 후기라 하면~~
날씨는 비 but 우중런 좋아함
지하차도 6번…
but 요즘 잦은 행사로 11cm킬힐을
줄곧 신어서인지 계단훈련 완료…(?)
교통통제 완전 nice👍🏿 (울마관계자분들 최고!!)
그간 오바페이스로 항상 후반이 고통스럽고
재미도 없었기에 최대한 시계안보기…
2k부터 뒤에 아무도 없다고
썩은 마음 갖은 내 자신~ 반성해~~
아직도 이것저것 후회가 남는 걸 보면 아직 멀었다하🫥
그래도 울산현대팀아조씨들과 응원받으며 파이팅하며 신나게 뜀!
힘들게 왔지만 대회 전야제 루틴과
끝나고 최애 맛집! 심지어 이세돌기사님 영접🫢
히임들게 또 서울을 가지만!!
1등했으니 모든 게 미화😌
일각에서는 이번 사태의 책임을
오직 대행사에게만 돌리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직접 진행을 맡았던 한 사람으로서,
그날의 모든 상황을 지켜본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물론 대행사가 전체적인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은 건 맞지만
그들만의 책임이라고 보기엔
현장에서 벌어진 수많은 변수와…
따라주지 않았던 현실적인 여건들도 분명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출발이 지연되거나, 더 큰 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모두가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는 점
그것만큼은 꼭…. 알아주셨으면 합니다ㅠㅠ
저 또한 더 큰 혼란과 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자 했습니다.
같은 러너로서 저는 마이크를 잡고 있었지만
달리는 분들이 진심으로 부러웠고
기록을 위해 달리는 모든 분들 또한
마음 깊이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대회가 ’아쉬운 대회‘로 기억되는 현실 앞에서,
진행자로서 저 역시 마음이 무겁고
내가 더 잘할 수 있었던 건 없었을까?..
주어진 상황 속에서, 내가 더 뭔가를 해볼 수는 없었을까?
하는 생각이 수없이 들었습니다…
부디 많은 러너 분들께서
이번 일로 생긴 노여움을 조금은 풀어주시고
좋은 취지로 시작된 이 대회가
다시 의미 있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초록초록한 계절이 와버렸네🌿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해
1. @mw_run_@masterwook_ 그린 룩 착장
2. @subwaykorea 🥒샌위치 먹어주기
함께해준 @shxnxwxst@mi._._.ni 땡큐!
3. 📹 남기기
요즘 영상 찍는 재미에 푹 빠짐
우연하게 칼럼을 읽었는데
어버이날 시즌이어서인지
자식들은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 영상을 많이 찍어놔라
훗날 큰 추억이 되고 위안이 된다,,,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오늘 또 느낀거지만 미래의 내 자식들은 편할 거 같다.
내가 알아서 용량 모자랄만큼 찍으니까:)
#무한도전 fan이라면 #소리질러 욧🥰
#무한도전런 접수가 열렸습니다!
심지어 경찰과👮🏻♀️도둑🥷🏻컨셉으로!!!
마라톤 대회에서는
가양대교를 뛸 수 있는 마지막 대회라고 해요!
(남단쪽 공사로 인해서😭)
무한도전 멤버들과
공연, 포토존에 특별 이벤트까지!!
크으👍🏿👍🏿 마포구 보안관으로서
굉장히 구미가 당기는군요!!!!!
캬~ 요즘 에이아이짱이다,,,
@jjlim91 종진포토 사진에 뒤에 가양대교 넣어달라고 하니
1초만에 만들어쥬는군요…😇
그래도 사진은 #임종진감독님 최고입니더^.^
이번주 내 피드는 오롯이 임종진 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