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년전에 나의 첫 배틀이였던 투게더락킹🥺 다시 나와 너무 행복했는데 스스로 best.16 이라는 결과까지 내니 더욱 열심히 하고싶은 의지가 생겼다!!!! 그리고 연장전때 채력의 한계를 느꼈다.. 운동량도 늘려야겠다..
@dancedakorea 선물같은 하루를 만들어준 행사 감사합니다☺️
심사 봐주신 심사위원분들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함께 겨룬 무락님도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꾸준히 날 힘들게 하는 춤 사실은 내가 너무 좋아해서 힘든 것 같다
나는 아직 잘 모르지만 2년동안에 락킹은, 춤은 나에게 움직임 뿐만아니라 사소한 것에 감사하는 것, 진심을 다 해보는 것, 아픔을 받아들이는 것, 그 아픔을 극복하는 것 등 늘 내 곁에서 점점 더 어려운 미션을 주며 깨달음을 주었다.
춤은 몸으로 추는건데 참 신기하다.
날 위해 생각 하는 법도 훈련해야했다
진보하기위해 하나하나 의식하니 참 사사롭다.
회상하며 나를 부러워하기보다 지금의 나에게 좀 더 칭찬해주자..
춤은 조심스럽고도 과감하게.. 점점 더 어려워지는 몸과 마음의 훈련인 것 같다.
그래도 난 춤을 좋아한다 그래서 더 좋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