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segae Duty Free Grand Open✨
신세계 온라인 면세점에
드브르베가 입점되었습니다!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에도
드브르베와 함께할 수 있어
저희도 더욱 기쁜 마음이에요 🤍
-입점 특별 혜택
$60 이상 구매시, 스크런치 증정
(50개 한정 수량)
Family Month Campaign
가정의 달,
드브르베가 만난 아주 특별한 인연
드브르베 고객으로
2년 동안 직접 사용해주신
재인님과 여진님 @bi_byanna 을 소개합니다🤍
INTERVIEW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현재 임신 7개월 차이고, 마포구에 살고 있는 36세 장여진입니다.
여진이 엄마이자 곧 태어날 청룡이 할머니인 송재인입니다.
이렇게 함께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Q. 드브르베를 처음 알게 된 계기, 선택하게 된 이유가 있으셨을까요?
A.결혼을 준비하며 인스타그램에서 처음 발견하게 된 드브르베는저에게 정말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남편과 함께 신혼용품을 고르던 중, 시중에 흔한 디자인이 아닌 드브르베만의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감성이 눈길을 확 사로잡았거든요.
특히 타 브랜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보적인 디자인이 가장 큰 매력이었어요.
보통 앞치마는 실용성만 따지게 되는데, 드브르베는 실용적인 면은 물론이고
디자인까지 하나의 오브제처럼 예뻐서 고민 없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엄마가 되고 나서, 예전에는 몰랐던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 순간이 있었나요?
A. 엄마가 되고 나니까 예전에는 당연하게만 느꼈던 엄마의 마음이 하나씩 이해되기 시작했어요.
아직 아이를 만나기 전인데도 하루하루 아이 생각을 하게 되고, 작은 변화 하나에도 걱정과 기대가 함께 생기더라고요. 특히 사소한 걱정이나 기다림 같은 순간들 속에서 ‘아, 엄마도 늘 이런 마음이었구나’ 하고 많이 느끼게 되었어요. 예전에는 미처 몰랐던 그 마음이 얼마나 깊고 큰 사랑이었는지 이제는 조금 알 것 같아요.
더 자세한 이야기는
이미지 속에서 만나보세요🤍
[EVENT] 가정의 달 이벤트 Family Month
예쁜 앞치마 하나가
집에서의 작은 기분전환이 되더라고요 🤍
늘 바쁘게만 보내셨던 엄마에게도,
그런 순간이 한 번쯤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가정의 달에
부모님께 드리는 작은 선물을 준비했어요🫶🏻
—
부모님께 선물 드리고 싶은
앞치마 컬러를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드브르베 방수 앞치마를 3분에게 드립니다🤍
함께 부모님께 선물하고 싶은 친구도 태그해주세요✨
(스토리 공유 시 당첨 확률 UP ♥️)
color
Pink/Mocha/Beige/Gray/Blue/Black
당첨자 발표는 5/4 스토리에서 발표합니다 🤍
* 5/4 스토리에서 당첨자 확인 가능합니다!
Family Month Campaign
가장 오래 내 편이 되어준 사람,
가장 가까워서 더 편한 사람🤍
이번 가정의 달 촬영은
드브르베를 실제로 사랑해주시는 고객님과 함께 했어요☺️
함께 웃고, 서로를 챙기고,
익숙한 듯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모습은
더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엄마가 나의 가장 친한 친구라면,
드브르베는 그런 두 사람의 시간 곁에 머무르길 바라요🤍
지금 이 글을 읽는 순간,
문득 엄마가 떠올랐다면
오늘은 먼저 안부를 전해보는건 어떨까요 🤍
@bokirichfamily@bokirich.home
Heart Collection
Like a love letter stumbled upon by chance, it unveils moments of unexpected romance.
Each delicate detail and graceful silhouette brings a soft sense of warmth to every moment.
Through Dubleve’s poetic gaze, step into a season where love lingers in every fleeting moment.
우연히 발견한 연애편지처럼, 예상치 못한 로맨틱한 순간들을 하나씩 펼쳐 보이며 섬세한 디테일과 우아한 실루엣 하나하나가 매 순간에 부드러운 온기를 더해줍니다.
드브르베의 시적인 시선을 따라 사랑이 머무는 찰나의 순간들로 가득한 계절 속으로 천천히 걸어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