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멀미약을 만들었다.
근데 약이 아니라, 앱이다.
지난달 삼성전자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조용히 올린 앱
'Hearapy (히어라피)'.
- 이어폰 끼고 100Hz 저음 60초 재생
- 멀미 증상이 최대 2시간 완화
원리는 이렇다.
멀미는 눈이 보는 정보와
귀(내이)가 느끼는 평형감각이
서로 안 맞을 때 생긴다.
100Hz 순음을 1분간 들으면
이 평형 시스템이 미리 안정화돼서
뇌가 움직임을 더 잘 처리한다.
근거는 일본 나고야대학교가
2025년에 발표한 동료심사 논문.
삼성이 그 연구를 그대로 앱에 옮긴 거다.
여기까지는 좋다. 단 한 가지 빼고.
Hearapy는 갤럭시 전용이다.
아이폰에선 안 깔린다.
.
같은 나고야대 연구를 기반으로
iOS 버전을 만든 앱이 따로 있다.
이름은 'Stillwave'.
- AirPods Pro 노이즈 캔슬링 + 60초 재생
- 광고 없음, 구독 없음, 데이터 수집 없음
- $0.99 일회성 구매. 한 번 사면 끝.
차 멀미, 비행기 멀미 자주 타는 사람이라면
다음 이동 전에 한 번 시도해볼 만하다.
.
📩 iOS 앱 링크 받고 싶으면
댓글에 '멀미' 라고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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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정말 놀라운 소식이 있습니다. 지중해의 작은 섬나라 몰타가 세계 최초로 전 국민에게 ChatGPT Plus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OpenAI와 몰타 정부가 체결한 이번 파트너십은 국가 차원의 AI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첫 사례입니다. 몰타의 52만 시민 모두가 월 20달러짜리 프리미엄 AI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죠.
몰타 정부는 이 결정을 통해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과 업무 생산성을 높이며, 국가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특히 학생들과 중소기업들이 큰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몰타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분야에서 선도적인 규제 환경을 구축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AI 분야에서도 과감한 행보를 보이며 '디지털 국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네요. 🚀
다른 국가들도 몰타의 실험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성공한다면 AI의 민주화가 국가 정책 차원에서 어떻게 실현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선례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리나라도 이런 정책을 도입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나요? 💭 AI가 모든 시민의 일상적인 도구가 되는 미래, 생각보다 빨리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source: GeekNews
curated by @nullpointer_studio
요즘 바이브 코딩 한다 하면 클로드 코드 아니면 코덱스죠. 근데 둘 다 만만치 않게 돈이 나가요. 토큰 좀 썼다 싶으면 한 달에 몇십 달러는 우습게 빠집니다.
여기서 등판하는 게 딥씨크 TUI예요. 💡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랑 똑같이 터미널에서 돌아가는 AI 에이전트인데, 모델을 딥씨크로 쓴다는 게 핵심이에요. 같은 작업을 시켜도 비용이 10분의 1, 많게는 50분의 1까지 떨어져요. 가성비가 진짜 미쳤습니다.
쓰는 방식은 익숙한 그대로예요. "이 파일 고쳐줘", "이거 왜 안 돼?" 하고 말로 시키면 알아서 파일 읽고, 수정하고, 검색하고 다 해줘요. 클로드 코드 써보신 분들은 그냥 모델만 바뀐 느낌이라 적응 1분이면 끝납니다. 🚀
자동 모드도 똑똑해요. 쉬운 작업엔 빠른 모델, 어려운 작업엔 추론 모델을 알아서 골라 써요. 한국어도 당연히 됩니다.
⚠️ 단, 짚고 갈 부분 하나. 딥씨크는 중국 모델이에요. 회사 기밀 코드, 고객 데이터 다루는 프로젝트, 사내 보안이 중요한 작업에는 쓰지 마세요. 데이터가 어디로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장이 안 됩니다. 개인 사이드 프로젝트나 학습용, 공개 가능한 코드 작업에만 쓰시는 걸 추천드려요.
이런 부분만 조심하면, 토큰값 아끼면서 바이브 코딩 마음껏 굴릴 수 있는 진짜 가성비 옵션이에요. 🖥️
깃허브 링크는 고정 댓글에 달아둘게요
#딥씨크 #바이브코딩 #클로드코드 #코덱스 #AI코딩
🤖 “AI 공동창업자가 사람 공동창업자보다 낫다”
요즘 글로벌 테크씬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네덜란드 출신의 1인 개발자 피터 레벨스(Pieter Levels)인데요. 일론 머스크가 그의 트윗 하나를 리포스트하면서 단숨에 전 세계 개발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죠. 그가 던진 한마디가 특히 회자됐어요. “AI 공동창업자가 인간 공동창업자보다 낫다.” 지분 갈등도 없고, 24시간 일하고, 감정도 없으니 어찌 보면 가장 이상적인 동료라는 거죠. 도발적이지만, 묘하게 부정하기 어려운 말이기도 합니다.
💡 ‘완벽한 제품’보다 ‘빠른 실행’이 이기는 시대
피터 레벨스가 흥미로운 건 단순히 AI로 빠르게 만든다는 사실 뿐만이 아니에요. 그는 모든 개발 과정, 매출, 심지어 실패까지 전부 X에 공개합니다. 이걸 ‘빌딩 인 퍼블릭(Building in Public)’이라고 부르는데요. 만드는 과정 자체가 콘텐츠가 되고, 그 콘텐츠가 곧 마케팅이자 팬덤이 됩니다. 과거엔 완벽한 제품을 비밀리에 준비해서 짠 하고 공개하는 게 정답이었다면, 이제는 만들면서 보여주고, 보여주면서 팬을 모으는 방식이 더 강하다는 걸 그가 직접 증명하고 있습니다.
🌍 누구나 ‘1인 회사’가 될 수 있는 순간
사실 그가 던지는 진짜 메시지는 따로 있습니다. AI로 코딩과 디자인의 장벽이 무너진 지금, 정작 중요한 건 기술이 아니라 ‘빠른 실행’, ‘뾰족한 타깃’, ‘나만의 도달력’이라는 거예요. 거대한 팀도, 막대한 투자도 없이 혼자 여러 서비스를 굴리며 연 수십억을 버는 그의 모습은 우리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지고 있는 듯합니다. “더 이상 회사에 소속되어야만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시대는 아닐지도 모른다는 것.”
여러분은 만약 지금 ‘AI 공동창업자’와 일을 시작한다면,
가장 먼저 어떤 걸 만들어보고 싶으신가요?
#클로드 #일론머스크 #피터레벨스 #게임 #game
#광고 우리는 우주보다 지구 심해를 더 모릅니다. 바다의 95%는 아직 인류의 발길이 닿지 않은 미지의 영역. 그 미지의 심해가 통째로 게임으로 구현되었습니다.
시리즈 통합 1,850만 장 판매.
글로벌 스팀 위시리스트 35주 1위를 지키며 출시 전부터 500만 명이 기다린 게임.
Subnautica 2, 5월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완료.
언리얼5를 통해 구현한 아름다운 심해,
벌써 200만명 넘게 탐험 중
#서브노티카2 #Subnautica2 #스팀게임 #신작게임 #게임추천
최근 미국에서 주목할 만한 소송이 제기됐습니다. 한 10대 청소년이 챗GPT와의 대화 이후 약물 과다복용으로 사망했다는 것이 핵심 내용인데요.
소송장에 따르면, 해당 청소년은 특정 약물 복용 가능 여부를 챗GPT에 문의했으며, AI는 복수의 약물 조합을 안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조합은 의학적으로 치명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것으로 지적됩니다.
유족 측은 OpenAI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며, AI가 위험 정보를 충분한 안전 검증 없이 제공했다고 주장합니다. 청소년층의 AI 의존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이번 사건은 업계 전반에 중요한 시사점을 던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 속에서 안전장치 마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환기시킵니다. AI 활용이 일상화된 현시점에서, 취약 연령층 보호를 위한 제도적·기술적 대응 방안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기술 기업들에게는 편의성 중심의 서비스 개발을 넘어, 사용자 안전을 핵심 설계 원칙으로 내재화하는 것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AI 활용이 보편화될수록, 이용자 스스로의 비판적 정보 수용 능력 또한 함께 강조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 ars technica
#챗gpt #오픈ai #ai #이슈 #사망
게임 개발의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유니티(Unity)의 AI 기능 도입은 단순한 개발 편의성 향상을 넘어, 게임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게임 하나를 완성하기 위해 프로그래머·아티스트·기획자가 수년간 협업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AI가 이 역할을 분담하기 시작하면서, 1인 개발자와 인디 스튜디오도 대형 게임사에 준하는 개발 역량을 갖출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비전문가에게도 사진 창작의 기회를 열어준 것처럼, AI가 탑재된 게임 엔진은 개발 전문 지식 없이도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AI가 생성한 코드와 에셋의 품질 검증, 저작권 귀속 문제, 창작물로서의 법적·윤리적 지위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함께 부상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게임 개발의 핵심 역량이 코딩 숙련도보다 AI 활용 능력과 방향 설정 능력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만으로 게임 제작이 가능한 환경을 유니티가 실현할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unitytechnologies
#유니티 #게임개발 #인디게임 #AI게임엔진 #테크트렌드
미국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사이버 범죄 사건을 소개합니다.
같은 회사에 재직중인 한 쌍둥이 형제는 해고 통보를 받은 후 극단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회사 시스템에 불법 침입해 정부 데이터베이스 96개를 통째로 삭제한 겁니다.
이들은 과거에도 컴퓨터 사기와 기밀 유출로 전과가 있었습니다. IT 업계에 재취업했다가 또다시 해고되자, 이번엔 더 큰 범죄를 저질렀죠. SQL 서버에 침투해 데이터를 지우고, 흔적을 없애려 이벤트 로그까지 삭제했습니다. 상당히 계획적이었습니다.
피해 규모는 어마어마했습니다. 정부 기관의 중요 데이터가 사라졌고, 회사는 복구에 막대한 비용을 들여야 했습니다. 두 형제는 결국 FBI에 체포되어 형사 처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
이 사건이 시사하는 바는 명확합니다. 첫째, 기업은 퇴사자의 시스템 접근 권한을 즉시 차단해야 합니다. 둘째, 정기적인 백업과 로그 모니터링이 필수입니다. 셋째, 내부자 위협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떤 상황에서도 불법행위로 문제를 해결하려 해선 안 됩니다. 해고는 분명 힘든 일이지만, 범죄는 더 큰 파멸을 불러올 뿐입니다 💼
IT 보안은 기술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과 절차, 정책이 함께 작동해야 진정한 보안이 완성됩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우리 모두 보안 의식을 한 번 더 점검해보면 어떨까요? 🔒
source: ars technica
curated by @nullpointer_studio
클로드 디자인 서비스를 사용하시는 분들께 꼭 알려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
최근 한 사용자가 구독을 취소했더니 그동안 작업했던 프로젝트에 전혀 접근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더 충격적인 건, 나중에 다시 구독을 시작해도 이전에 구매했던 추가 크레딧은 복구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사실 예전에는 구독을 취소해도 기존 작업물에는 접근할 수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필요할 때만 구독하고 취소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이용해왔죠. 하지만 언제부턴가 정책이 바뀐 것 같습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복잡한 계약 구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엔지니어분들도 나름의 고충이 있겠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정말 당황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중요한 프로젝트 파일이나 디자인 에셋이 갑자기 접근 불가가 되면 업무에 큰 차질이 생기니까요.
💡 그래서 클로드 디자인을 사용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조언:
첫째, 정기적으로 작업 파일을 로컬에 백업해두세요. 클라우드 서비스는 편리하지만 이런 리스크가 있습니다.
둘째, 구독을 취소하기 전에 반드시 모든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두세요. 나중에 후회해도 소용없습니다.
셋째, 추가 크레딧을 구매하셨다면 구독 기간 내에 모두 사용하세요. 구독이 끝나면 함께 사라집니다.
비슷한 서비스인 코덱스도 시도해봤는데, 아직은 클로드 디자인만큼의 기능을 제공하지는 못하더라고요. 하지만 이런 접근성 문제를 겪으신 분들은 대안으로 고려해볼 만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우리가 이런 경험을 서로 공유하고 대비하는 거예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다른 해결책을 찾으신 분이 계시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함께 정보를 나누면 더 많은 분들이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거예요 🙏
source: Hacker News
curated by @nullpointer_studio
여러분이 올리는 셀카 사진, 혹시 브이 포즈로 찍으신 적 있으신가요? 📸
최근 보안 전문가들 사이에서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고화질 카메라로 찍은 사진 속 손가락에서 지문을 추출할 수 있다는 건데요.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이미지 분석 능력이 놀라울 정도로 정교해졌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무 사진에서나 지문을 뽑아낼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카메라와의 거리가 1.5미터 이내여야 하고, 조명이 밝아야 하며, 초점이 손가락에 정확히 맞아야 합니다. 게다가 사진 해상도도 충분히 높아야 하죠.
하지만 요즘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을 생각해보세요. 1억 화소는 기본이고, AI 보정 기능까지 탑재되어 있습니다. 셀카봉으로 찍은 근접 사진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지문이 왜 위험할까요? 비밀번호는 바꿀 수 있지만 지문은 평생 같은 걸 써야 합니다. 한 번 유출되면 돌이킬 수 없다는 뜻이죠. 🔐
그렇다고 사진 찍기를 포기할 순 없겠죠? 간단한 예방법이 있습니다. 손가락 끝이 카메라를 향하지 않도록 각도를 조절하거나, 손을 살짝 흐리게 처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우리가 신경 써야 할 것들도 늘어나네요. 하지만 조금만 주의하면 충분히 안전하게 일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생체정보, 작은 습관으로 지켜보세요! 💡
source: 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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