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dance__
우리들의 열번째 이야기 ✨🫶🏼
많은 아이들을 가르쳐보면서 느낀 건 진정한 사랑이 없다면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아이들이 춤을 사랑하기 때문에 배우고, 느끼고, 성장을 하였고 그러한 모습들을 보니 나 또한 아이들을 사랑하고 가르치고 아이들에게 배우기도 했던 거 같아요.
수백 명의 시선을 감당해낸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무대가 아닌 우리 아이들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더욱더 빛날 수 있은 무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내년 필마돕 때 또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