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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roject space based in Paju ⠀ ——— ⠀ 코우너스 «미세 조정» ⠀ 2026.4.29–5.23 ⠀ 수–금 12:00–16:00
토 13:00–17:00
일–화 휴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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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3:00–17:00 오픈 ——— 9,999 (A4 판매본) 9,999 작업을 A4 크기로 제작한 버전입니다. 1mm 단위로 판매하며, 원하는 두께를 알려주시면 현장에서 잘라드립니다. ——— 코우너스 «미세 조정» 2026.4.29–5.23 CC @_cc_space_ 수–금 12:00–18:00 토 13:00–17:00 일–화 휴관 ——— 스텐실 인쇄를 기반으로 작업을 전개해 온 코우너스는 제작의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파주로 이전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인쇄 후가공 설비와 작업 환경, 역할과 체계를 다시 세우는 과정에서 «미세 조정»을 기획했습니다. 기계를 직접 다루며 제작 조건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생성된 인쇄물과 주변의 도구와 재료를 전용해 구성한 작업으로 이루어집니다. ——— CC 파주시 문발로 123 2층 (정문은 폐쇄되어 있습니다. 주차장 쪽 철계단을 이용해 주세요.) #코우너스 #미세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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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hours ago
오늘 12:00–18:00 오픈 ——— 사철 제본 테스트 오랫동안 방치된 사철 제본기를 세척·정비하고, 분해·조립을 반복하며 작동 상태를 조정한 과정의 결과물 ——— 코우너스 «미세 조정» 2026.4.29–5.23 CC @_cc_space_ 수–금 12:00–18:00 토 13:00–17:00 일–화 휴관 ——— 스텐실 인쇄를 기반으로 작업을 전개해 온 코우너스는 제작의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파주로 이전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인쇄 후가공 설비와 작업 환경, 역할과 체계를 다시 세우는 과정에서 «미세 조정»을 기획했습니다. 기계를 직접 다루며 제작 조건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생성된 인쇄물과 주변의 도구와 재료를 전용해 구성한 작업으로 이루어집니다. ——— CC 파주시 문발로 123 2층 (정문은 폐쇄되어 있습니다. 주차장 쪽 철계단을 이용해 주세요.) #코우너스 #미세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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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오늘 12:00–18:00 오픈 ——— 색을 입힌 목재 스텐실 인쇄용 잉크와 오렌지 오일을 혼합해 다양한 목재에 색을 입힌 작업 ——— 코우너스 «미세 조정» 2026.4.29–5.23 CC @_cc_space_ 수–금 12:00–18:00 토 13:00–17:00 일–화 휴관 ——— 스텐실 인쇄를 기반으로 작업을 전개해 온 코우너스는 제작의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파주로 이전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인쇄 후가공 설비와 작업 환경, 역할과 체계를 다시 세우는 과정에서 «미세 조정»을 기획했습니다. 기계를 직접 다루며 제작 조건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생성된 인쇄물과 주변의 도구와 재료를 전용해 구성한 작업으로 이루어집니다. ——— CC 파주시 문발로 123 2층 (정문은 폐쇄되어 있습니다. 주차장 쪽 철계단을 이용해 주세요.) #코우너스 #미세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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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오늘 12:00–18:00 오픈 ——— ‹적층된 케이스 벽› 스텐실 인쇄용 드럼 케이스를 쌓아 고정한 벽 창고에 보관 중이던 드럼 케이스를 적층해 벽을 만든다. 동일한 규격의 케이스들이 수직으로 쌓여 하나의 면을 형성하고 이 구조는 전시장 내부를 구분하는 역할을 맡는다. 케이스 사이에는 2색으로 인쇄한 종이를 반으로 접고 고정하여 배치한다. ——— 코우너스 «미세 조정» 2026.4.29–5.23 CC @_cc_space_ 수–금 12:00–18:00 토 13:00–17:00 일–화 휴관 ——— 스텐실 인쇄를 기반으로 작업을 전개해 온 코우너스는 제작의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파주로 이전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인쇄 후가공 설비와 작업 환경, 역할과 체계를 다시 세우는 과정에서 «미세 조정»을 기획했습니다. 기계를 직접 다루며 제작 조건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생성된 인쇄물과 주변의 도구와 재료를 전용해 구성한 작업으로 이루어집니다. ——— CC 파주시 문발로 123 2층 (정문은 폐쇄되어 있습니다. 주차장 쪽 철계단을 이용해 주세요.) #코우너스 #미세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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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오늘 12:00–18:00 오픈 ——— ‹9,999› A3 인쇄물을 쌓아 제본 풀로 고정한 구조. 메탈릭 골드 잉크를 혼합한 풀을 사용했다. 9,999장을 연속으로 인쇄한다. 9,999장은 스텐실 인쇄기에서 한 번에 인쇄 가능한 최대 수량이다. 인쇄 중에는 위치를 조정하지 않는다. 인쇄가 이어지는 동안 위치 변화가 누적된다. ——— 코우너스 «미세 조정» 2026.4.29–5.23 CC @_cc_space_ 수–금 12:00–18:00 토 13:00–17:00 일–화 휴관 ——— 스텐실 인쇄를 기반으로 작업을 전개해 온 코우너스는 제작의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파주로 이전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인쇄 후가공 설비와 작업 환경, 역할과 체계를 다시 세우는 과정에서 «미세 조정»을 기획했습니다. 기계를 직접 다루며 제작 조건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생성된 인쇄물과 주변의 도구와 재료를 전용해 구성한 작업으로 이루어집니다. ——— CC 파주시 문발로 123 2층 (정문은 폐쇄되어 있습니다. 주차장 쪽 철계단을 이용해 주세요.) #코우너스 #미세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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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오늘 13:00–17:00 오픈 ——— ‹플라스틱 편물› 잉크 튜브 마개 부품에 실을 엮은 작업이다. 부품의 구멍을 따라 실이 어간다. 원형 안에서 연결이 이어진다. ——— 코우너스 «미세 조정» 2026.4.29–5.23 CC @_cc_space_ 수–금 12:00–18:00 토 13:00–17:00 일–화 휴관 ——— 스텐실 인쇄를 기반으로 작업을 전개해 온 코우너스는 제작의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파주로 이전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인쇄 후가공 설비와 작업 환경, 역할과 체계를 다시 세우는 과정에서 «미세 조정»을 기획했습니다. 기계를 직접 다루며 제작 조건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생성된 인쇄물과 주변의 도구와 재료를 전용해 구성한 작업으로 이루어집니다. ——— CC 파주시 문발로 123 2층 (정문은 폐쇄되어 있습니다. 주차장 쪽 철계단을 이용해 주세요.) #코우너스 #미세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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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days ago
오늘 12:00–18:00 오픈 ——— ‹타공 잔여› 타공기로 종이를 타공하면 작은 원형 종이가 분리된다. 이를 모아 반투명 봉투에 담는다. 봉투를 쌓아 올려 구조를 이룬다. ——— 코우너스 «미세 조정» 2026.4.29–5.23 CC @_cc_space_ 수–금 12:00–18:00 토 13:00–17:00 일–화 휴관 ——— 스텐실 인쇄를 기반으로 작업을 전개해 온 코우너스는 제작의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파주로 이전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인쇄 후가공 설비와 작업 환경, 역할과 체계를 다시 세우는 과정에서 «미세 조정»을 기획했습니다. 기계를 직접 다루며 제작 조건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생성된 인쇄물과 주변의 도구와 재료를 전용해 구성한 작업으로 이루어집니다. ——— CC 파주시 문발로 123 2층 (정문은 폐쇄되어 있습니다. 주차장 쪽 철계단을 이용해 주세요.) #코우너스 #미세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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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ays ago
코우너스 «미세 조정» 2026.4.29–5.23 CC @_cc_space_ 수–금 12:00–18:00 토 13:00–17:00 일–화 휴관 ——— 스텐실 인쇄를 기반으로 작업을 전개해 온 코우너스는 제작의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파주로 이전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인쇄 후가공 설비와 작업 환경, 역할과 체계를 다시 세우는 과정에서 «미세 조정»을 기획했습니다. 기계를 직접 다루며 제작 조건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생성된 인쇄물과 주변의 도구와 재료를 전용해 구성한 작업으로 이루어집니다. ——— CC 파주시 문발로 123 2층 (정문은 폐쇄되어 있습니다. 주차장 쪽 철계단을 이용해 주세요.) #코우너스 #미세조정 포스터 디자인: 오혜진 @ohez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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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ays ago
코우너스 «미세 조정» 2026.4.29–5.23 CC @_cc_space_ 수–금 12:00–18:00 토 13:00–17:00 일–화 휴관 ——— 스텐실 인쇄를 기반으로 작업을 전개해 온 코우너스는 제작의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파주로 이전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인쇄 후가공 설비와 작업 환경, 역할과 체계를 다시 세우는 과정에서 «미세 조정»을 기획했습니다. 기계를 직접 다루며 제작 조건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생성된 인쇄물과 주변의 도구와 재료를 전용해 구성한 작업으로 이루어집니다. ——— CC 파주시 문발로 123 2층 (정문은 폐쇄되어 있습니다. 주차장 쪽 철계단을 이용해 주세요.) #코우너스 #미세조정 포스터 디자인: 오혜진 @ohez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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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오늘 13:00–17:00 오픈 다이스케 카노(Dausuke Kano)의 Egg Chain Drips 리딩룸 마지막 날입니다. 🪧 Egg Chain Drips «Egg Chain Drips»는 Daisuke Kano가 자신의 작업을 되돌아보는 전시를 준비하며 시작되었다. 그는 이 과정을 통해, 디자인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으며 그것을 어떤 형식으로 제시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다시 질문하게 된다. 그의 작업은 특정한 형식이나 결과를 미리 설정하기보다, 내용과의 관계 속에서 방식이 변화하는 데에 초점을 두어왔다. 이러한 태도는 그가 학생 시절 접한 앰비언트 음악의 경험과도 연결된다. 연주가 아닌 ‘청취’ 자체가 음악이 되는 방식처럼, 이미 존재하는 조건 속에서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가 결과를 결정한다는 감각이다. 디자인 역시 동일한 방식으로 작동한다. 책의 판형, 서체, 글자 크기, 종이, 인쇄 방식 등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명확한 위계 없이 구성된다. 작업은 구조적 설계보다, 특정 작업이 가져야 할 감각(무게, 넘김, 잉크의 스밈과 같은 물리적 요소)에서 출발한다. 전시에서는 새로운 캡션이나 패널을 설계하기보다, 기존에 제작된 책의 포맷을 그대로 가져와 적용하는 방식을 택했다. 예를 들어 «Neutral Colors»에서 사용된 판형과 서체, 인쇄 방식을 그대로 전시 캡션에 사용하는 식이다. 그러나 사용된 포맷은 특정 작업에 최적화된 결과이기 때문에, 다른 맥락에 적용될 경우 미묘한 어긋남이 발생한다. 동일한 요소를 사용하더라도 같은 결과로 나타나지 않으며, 그 사이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불협화음이 남는다. 작가는 이 지점을 중요하게 본다. 

책의 무게, 페이지를 넘기는 감각, 잉크의 농도와 같은 요소들은 언어로 환원되기 어렵지만, 분명히 내용 전달에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선택들은 포맷 안에 축적되며, 다른 작업으로 옮겨질 때 그 차이를 드러낸다. «Egg Chain Drips»는 이러한 포맷의 교환을 통해 그래픽 디자인을 드러내는 작업이다. 제목은 ‘Graphic design’의 애너그램으로, 의미를 고정하지 않은 채 재배열되는 구조 자체를 암시한다. 이 작업은 동일한 요소들이 다른 맥락 속에서 어떻게 변형되고 어긋나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방식이다.

(CC space에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다이스케 카노(Daisuke Kano)
Egg Chain Drips [ Reading Room ]
2026.3.28–4.11 수–금 15:00–19:00
토 13:00–17:00
일–화 휴관 CC space 파주시 문발로 123, 2층 (정문은 폐쇄되어 있습니다. 주차장 쪽 철계단을 이용해 주세요.) #DaisukeKano #EggChainDrips #CCspace #Reading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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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오늘 13:00–17:00 오픈 다이스케 카노(Dausuke Kano)의 Egg Chain Drips 리딩룸 마지막 날입니다. 🪧 Meian 
이 책은 Daisuke Kano가 자신의 레이블을 시작하며 만든 작업이다. 그는 선언 자체를 하나의 책으로 만드는 방식을 택했다. 다만 선언을 위한 직접적인 문장은 포함되지 않으며, 출판과 책에 대한 생각을 은유적으로 구성했다. 이 작업은 에드 루샤의 «Various Small Fires»를 참고해 동일한 판형으로 제작되었다. 작가는 다양한 불의 이미지 대신 ‘촛불’이라는 하나의 대상에 집중한다. 촛불은 출판의 시작을 기념하는 이미지로 선택되었으며, 인쇄를 통해 그레이스케일로 번역된다. 0부터 9까지의 숫자 형태 촛불은 각각 독립된 이미지이면서 동시에 조합 가능한 모듈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페이지라는 단위가 드러나며,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배열과 선택을 통해 구조가 형성된다. 각 숫자는 점화에서 소멸까지 여러 상태를 가지며, 이를 전환하는 방식으로 시간을 함께 편집된다. 이러한 조합 가능성은 단순한 원리이지만, 근대 인쇄와 깊이 연결된 개념이며, 동시에 작가가 디자인에서 흥미를 느끼는 지점이기도 하다. 제목 ‘Meian’은 나쓰메 소세키의 미완 소설에서 가져온 것으로, 책이 188 페이지에서 멈추는 구조 역시 이에 대응한다. 이 작업은 끝나지 않은 상태를 전제로 하며, 이후를 스스로 이어가야 하는 하나의 조건으로 남는다. 작가 역시 모던 디자인과 서구에서 유입된 디자인을 어떻게 수용하고 조정할 것인지에 대해 여전히 탐색 중이다. ‘Meian’은 188 이후를 스스로 이어나가기 위한 하나의 프로젝트로 기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CC space에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다이스케 카노(Daisuke Kano)
Egg Chain Drips [ Reading Room ]
2026.3.28–4.11 수–금 15:00–19:00
토 13:00–17:00
일–화 휴관 CC space 파주시 문발로 123, 2층 (정문은 폐쇄되어 있습니다. 주차장 쪽 철계단을 이용해 주세요.) #DaisukeKano #EggChainDrips #CCspace #Reading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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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오늘 15:00–15:30, 17:30–19:00 오픈 🪧 이 책은 큐레이터이자 아티스트인 Yoshida Yamar가 세계 각지를 순회하며, 현지의 ‘창가’에 총 64팀의 아티스트 작품을 전시한 프로젝트를 기록한 것이다. 아티스트들은 5cm 정사각형 이내의 작은 작품을 제작하고, Yoshida Yamar는 이를 여행 가방에 담아 조지아, 그리스, 터키, 아르메니아를 이동하며 서점, 레스토랑, 공공 공간, 선박 등 다양한 장소의 창가에 작품을 설치했다. 이 프로젝트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진행되었으며, 당시의 코로나 상황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도 밀접한 맥락을 공유한다. 그는 이동의 자유와 미술의 정치적 의미에 대해 이 프로젝트를 통해 응답하고자 했다. Daisuke Kano는 이 기록을 포켓 가이드 형태로 구성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과거 여행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방수 가공의 크로스 질감이 느껴지는 엠보싱 표지와 대비가 강한 굵은 세리프 서체를 적용해 책을 디자인했다. 또한 총 6개 언어를 모두 수록하기 위해 다국어 조판이 구성되었다. 스위스 타이포그래피가 다국어 환경에서도 균질한 회색 면을 형성하는 것을 미적 기준으로 삼는 것과 달리, 알파벳이 아닌 문자가 포함될 경우 이러한 균질성은 유지되기 어렵다. 특히 일본어는 한자, 히라가나, 가타카나가 혼재하는 구조로 인해 본질적으로 불균질한 성격을 갖는다. 이에 Daisuke Kano는 이를 조정하기보다, 그 불균형 자체를 수용하는 방향을 선택했다. 책은 2022년, 2023년, 2024년을 기준으로 장이 구분되어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프로젝트가 확장되고 복잡해지는 양상을 레이아웃 구조를 통해 드러낸다. 기본적으로 4단 컬럼 시스템을 설정하고, 각 장을 거치며 그 사용 방식이 변화하도록 설계되었다. 2022년은 가장 단순한 1단 구성으로 시작하고, 2023년에는 1:3 비율의 두 단으로 나뉘며, 2024년에는 각 언어가 두 단씩 차지하면서 서로 겹치고 컬럼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확장된다. 제목과 아티스트 이름의 위치는 고정되지 않고, 여백 위로 떠오르듯 배치된다. 이는 프로젝트의 전개와 함께 레이아웃 또한 바람에 흩어지는 듯한 상태를 지향한 결과이다. 또한 여행 중 기록된 일기나 독백에 가까운 문장들은 본문 위에 겹쳐지는 색 문자로 삽입되었다. 이는 요시다야마의 ‘부음성’으로 기능하며, 여행지의 소음과 같은 배경의 울림을 형성한다. (CC space에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다이스케 카노(Daisuke Kano)
Egg Chain Drips [ Reading Room ]
2026.3.28–4.11 수–금 15:00–19:00
토 13:00–17:00
일–화 휴관 CC space 파주시 문발로 123, 2층 (정문은 폐쇄되어 있습니다. 주차장 쪽 철계단을 이용해 주세요.) #DaisukeKano #EggChainDrips #CCspace #Reading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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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