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의 집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보러 멀고 먼 혜화까지 와주신 여러분들 덕입니다.
열심히 뿐만아니라 잘 해준 우리 팀원들 덕입니다.
1학기를 갈아넣은 만큼의 보람은 있는거 같습니다.(아직 성적표를 받아보기 전이긴함)
마지막으로 평생 들고가야하는 소장의 대사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인생은 마라톤이야. 어? 몸관리 잘 해야지”
By garlickiller
아 길게 글썼었는데 실수로 날려서 다시 쓰기 귀찮다. 같이 연극만든 사람도 보러와준 사람도 응원해준 사람도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라는 내용이었다. 또 밀도있는 두달이라 끝났다는게 사진을 정리하는 지금도 안믿긴다!는 내용이었다. 또 모두모두 사랑한다! 는 내용이었다. 안보낸 사진있으면 그것도 보내주셔요. #시간우체부 #마지막은_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