𝘾𝙃𝘼𝙉𝙂𝙀𝙀 • 쵠지

@__changee

중요한 것은 다만 영원한 현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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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랑스러운 순간들 recap 너무 바빴지만 새로운 일들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제 인생에 뛰쳐들어온 모든 분들께 따끈말랑한 감사를 전하며.. 모두모두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 #2025re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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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행복한 보통의 날들이 더 많은 초록의 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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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Kyo야 비밀은 지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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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셀 수 없이 차가 퍼졌지만 절거웠던 🇲🇳 기사님의 푸르공은 여전히 잘 퍼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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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어디서든 잘 자는 어른의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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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10월 러블리 모먼트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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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새어나오는 빛처럼 찰나의 순간 모음집 ! 시속 200km의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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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주저앉은 것은 앵글을 보기 위함입니다.. 초록의 창덕궁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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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ears ago
스스로 타고난 것 중에 제일은 머리카락이 아닐까 생각하곤 했는데 기부를 위해 길러본 머리카락을 드디어 잘랐다. 버킷리스트 하나 해결 ! 조금 잘생겨진 느낌이라 기분이 좋지만 펌을 했더니 냄새가 달라져서 담이가 나를 누구냐며 의심한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여전히……. 나야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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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ears ago
돌고 돌아 삼색이 #삼색고양이의날 마지막 세 장은 고양이별로 돌아간 내 첫사랑 삼색이, 뒷모습이 너무 담이 같아서 매번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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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ears ago
#숫자일기장 1. 오늘 끝내주는 무지개를 봤다. 창문으로 보고 깜짝 놀라서 캠코더를 챙겨 옥상에 올라가서 구경을 하는데 옆 건물 옥탑 사시는 분이 통화를 하며 어기적 어기적 사다리를 타고 지붕으로 올라가더니 자리를 잡는 것이다. 얼떨결에 각자의 옥상에서 무지개를 같이 구경하는 그 순간이 좀 웃겼다. 역시 인간들은 귀여워 2. 배달 어플을 지워보았다. 괜히 움직일 수 있는 날에도 시키는 것 같기도 하고 시켜먹는 음식에 대한 만족도가 너무 낮다. 사실 지금 뭘 잘 먹을 수 없기도.. 3. 다치지않는 선에서 유연하게 이것 저것 해보기 4. 시카고 총막에서 나눔받은 재림 배우님 사진들을 정리했다. 하나하나 보는데 이마 빡빡 치면서 봄. 손수 인화하고 작업해서 나눠주신 스윗한 팬분들도 너무 좋다. 5. 반려묘 담이의 습식 테스트가 대 성공을 이루고 있다. 기호성 극악의 지위픽도 염염굿하는 효묘였을 줄은 (…) 몰라줘서 미안할 정도로 습식을 잘 먹는 중 우웅..내일 병원가서 의사쌤한테 자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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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ears ago
그간 열심히 쌓은 체력을 사랑니 두쪽이 모조리 앗아간 건에 대하여 #숫자일기장 1. 대학병원에 가야 한다는 문제의 사랑니 양쪽을 박살 냈는데 어 뭐야 할 만하네 생각했던 것이 무색하게 12시간을 내리 잤다. 2. 운동을 하다가 못하니까 꽤나 어색하다. 꾸준히 한 건 한 달 정도면서 이러는 나도 어색하다. 안 하는 거랑 못하는 건 차이가 크구나ㅋㅋㅋㅋ 병원에선 3일 후엔 운동해도 된다고 했는데 음.. 월요일부터 조금씩 해볼까, 달력을 한참 보게 된다. 3. 이동하는 시간에 책을 제일 열심히 읽는다. 요즘은 시국이 시국인지라 잘나가지 못하니 집에서 각 잡고 읽으려 하면 오히려 흐름이 잘 끊긴다. 조승연 작가도 똑같은 독서 습관이 있어서 항상 뒷주머니에 책을 꽂고 다녔다는데 나도 그래야 하나.. 4. 홀린 듯이 향수를 들였다. 처음 들인 향수와 다르게 지속력이 강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남는 잔향이 주는 느낌이 달라서 더욱 마음에 든다. 한 가지 아쉬운 건 겨울에 잘 어울릴 향이라 지금 입히기엔 좀 이르다는 점 5. 뭔가에 잘 빠지지 않는데 뒤늦게 입덕 시즌이 온 걸까? 빠져사는 것들이 늘어가는 중이다. 전혀 관심이 없던 판이라 알아가는 재미가 나름 쏠쏠하다. 나를 보는 친구들의 반응도 재미있다. 대부분 늦바람이 들었냐며 지갑 지키라고ㅋㅋㅋㅋㅋ 고맙습니다. 그리고 저 내일도 시카고 총막 보러 가요 하하 6. 지금 보니 번호가 늘어갈수록 말이 길어진다. 재미있나 보다. 함께하는 @goodsoozin 굿수진님에게 감사와 사랑을 담아, 오늘의 숫자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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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