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보던 동료가 나의 가장 다정한 세계가 되기까지"
오후공책 책방의 저녁 등불을 밝히는 세 번째 프로그램 소개를 드립니다. 오후공책 심야로그 3번째 모임은 낭독, 쓰기 그리고 이야기가 있는 <읽고 쓰고 사랑하라>입니다.
읽.쓰.사에서 만날 책 <낮술, 낭독>은 술과 책, 낭독을 매개로 직장동료에서 친구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서로를 돌보는 존재가 된 저자들이 삶을 껴안는 다정한 관계를 말하고 있지요.
민음사 인문사회팀 에디터들의 모임 <낮술낭독회>의 생생한 우정이 궁금하시거나 책과 술, 커피와 대화를 사랑하는 분이라면
안성맞춤일 것 같습니다. 신청을 서두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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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고 쓰고 사랑하라 (READING+WRITING)
◦ 날짜: 5/27 · 6/3 · 6/24 ,수요일
◦ 시간: 저녁 7시
◦ 장소: 오후공책
◦ 함께 읽을 책 : 『낮술, 낭독』 (신새벽,이정화,이한솔 저)
🌙 5.27 읽기-낭독으로 깨우는 텍스트
🌙 6.3 낭독+기록-우리들의 책자리
🌙 6.24 사랑하기-우정의 발견에 관하여
· 선착순 10명, 도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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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방법: 프로필 링크트리 신청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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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확인 후 확정 문자를 보내드려요.
💡서로의 약속이 중요한 프로그램이오니 참석 변동은 미리 알려주세요.
💡본 행사는 <문화요일수요일x심야책방> 지원사업으로 진행됩니다.
#오후공책 #심야책방 #오후글방 #끝까지읽는밤 #한국서점연합회 #문화가있는수요일
하루를 마치고, 그저 어느 곳에서 조용히 앉아 침잠하고 싶은 날에 오후공책으로 오세요. 한 달에 2번의 저녁 시간을 준비합니다. 5월의 <100분 오독>과 <100분 무념무상> 자리로 오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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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분 오독
읽고 싶었던 책을 들고 오시거나 책방에서 책을 한 권 구매해 보세요. 각자의 속도로 읽고, 느낌을 간직하는 리딩 파티예요.
✦ 5월 12일(화) 저녁 7시
🌿 100분 무념무상
하고 싶은 거 하면 돼요.
뜨개질, 그림, 글, 그냥 멍 때리기.
무엇이든 가능해요.
✦ 5월 26일(화) 저녁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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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비 10,000원 (청소년 무료) · 음료 1잔 포함 · 당일 책 구매시 3,000원 할인
📍 저녁 6시 50분까지 입장
👆 신청은 프로필 링크트리에서
#오후공책 #함양군 #협동조합오늘 #독립서점 #작은책방 #지역서점 #문화예술프로그램 #100분오독 #100분무념무상 #평일저녁 #나만의시간 #책방모임
<오후공책 시즌2에 앞서>
2026년 오후공책은 큰 변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공간 운영 4년차에 접어듦과 동시에 4년 이후를 준비해야 할 시기이기도 하거든요. 변화라는 것은 저희에게 새로운 걸음이 어떻게 펼쳐질지에 대한 ‘설렘’이면서 어쩔 수 없는 현실을 체감하는 ‘받아들임’이기도 합니다. 서점지기를 비롯하여 <협동조합 오늘> 구성원들의 요즘 최대 관심사는 바로 ’다음 공간‘ 입니다.
현재의 인당마을 공간 계약만료가 2027년 1월이니 지금부터 부지런히 알아보고 상상하고 계획해야 하죠. 서점과 카페 운영 틈틈이 머리를 맞대고 발품을 팔아도 한계가 있을거란 점 또한 분명히 인지하고 있고요. 하여 이 시점에서 여러분께 관심과 애정, 도움을 구해야겠다는 생각에 이르렀죠.
이름하여,
<<구해줘 공간>> 프로젝트 입니다.
“혼자서는 꿈만 꾸던 일도 같이 하면 현실이 된다”라는 문장의 힘을 뼛 속 깊이 알고 있는 저희에게 과연 두 번째 매직이 펼쳐질까요? 여러분의 아주 작은 관심도 감사히 받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그리는 오후공책 시즌2 공간의 조건은 이러합니다.
✅ 함양읍
✅ 30평 내외
✅ 2층 (이어도 괜찮지 않을까요?)
✅ 임대료 시세 파악 중 (어떤 정보라도 좋습니다.)
✅ 오후공책의 지향과 가치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건물주 또는 지인 분 환영합니다.
📌 함양읍내 임대 공고문을 보셨거나 딱 여기다 하는 곳, 임대인을 알고 계시는 분은 디엠 또는 오후공책 📞070-7723-0419 으로 연락주세요.
🔊함양군 독서문화진흥과 지역문화활성화에 이바지하실 건물주님을 기다립니다. 부디…
#오후공책 #구해줘공간 #오후공책시즌투 #협동조합오늘
📣📚🤩
🎉오후공책 도서증정 이벤트🎉
[농업고수]
단순하고 명쾌한 원칙,
식물의 목소리를 듣고,
유쾌하고 유연하게 나아간다.
수직 재배를 창안한 농업 고수와
실천가 농부들이 헤쳐 나간
새로운 농사 이야기
농협 기술 지도원에서
식물의 목소리를 듣는
’농업계의 갈릴레이‘로 : 도호 마사노리
퀄컴 재팬 초대 대표,
국립대 생명과학부 교수,
미나마타 병 재해 지역 공무원,
유기농 농사의 달인까지,
즐거운 농업을 고수하는
수직 재배 실천가들
땅을 살리고 몸을 살리는 농업,
석유 사용을 줄이는 농업
가나이 마키 글 | 도호 마사노리 취재도움 |
정영희 옮김 | 상추쌈 출판사 2026.04.13 |
252쪽 | 16,000원
✅참여방법
<농업고수>에 대한 ‘기대평‘과 ‘내가 왜 책을 받아야 하는가!‘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당첨자발표
5월 26일(월) 당첨자 3인에게 개별 DM 안내 드립니다.
#오후공책#농업고수_상추쌈#도서증정#도호마사노리_가나이마키_정영희
5.9 햇살이 나뭇잎 사이로 부서지던 그날,
함양의 하림공원은 온통 초록빛 설렘으로 가득했어요.
함양토종씨앗단, 놀룩과 함께한 '모두의 낭만 페스티벌
'— 오후공책은 체크무늬 보자기를 깔고 책바구니를 내놓았죠. 누군가 기타를 튕기는 소리에 새소리가 섞이고, 아이들 웃음소리가 그 위에 얹혀지네요.
시 한 구절을 낭독하는 목소리가 숲 사이로 스며들었을 때, 책이란 결국 이런 자리를 위한 것이었구나 싶습니다. 나무 냄새, 풀냄새, 그리고 책냄새가 한데 어우러진 근사했던 하루.
@nollook_@neighbor_ssissiro
#오후공책 #함양토종씨앗모임 #놀룩 #모두의낭만 #봄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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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길어져 저녁 7시에도 아직 어둠은 희미하죠.
오후공책은 한동안 수요일 저녁마다 늦게까지 불이 밝혀져 있을거예요.
지난 수요일 저녁엔 ‘문화요일수요일x심야책방x오후공책 심야로그x끝까지 읽는 밤’ 첫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신청자들과 모여앉아 눈인사로 시작을 알리고
[약속의 세대] 백온유(2026,문학동네)를 펼쳐 윤독의 시간으로 들어갔습니다.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눈으로는 글자를 따라가는 집중은 새로운 느낌의 시간이었습니다.
한동안 오후공책의 수요일 저녁엔 불이 켜져 있을거예요. 수요일은 문화요일x심야책방의 날이거든요.
#오후공책#약속의세대_백온유#문화요일수요일x심야책방#오후공책_심야로그x끝까지읽는밤#윤독의_시간
오후공책 오늘도 어김없이 문 열었습니다.
텍스트에서 힘을 얻고자 할 때.
단숨에 읽지 않아도 좋은 그런 책.
살짝 맛보여 드립니다.
가까운 책방에 들러 살짝 펼쳐보세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어떤 순간을 맞닥뜨리게 될지도 몰라요.
오늘 책방 운영은 저녁 6시까지.
6시 반부터 <오후공책 심야로그 x 오후 글방> 1차시 시작합니다.
#오후공책 #함양독립서점 #읽기와쓰기 #함양여행 #협동조합오늘
4.19(일) 저녁, 3주년을 축하하며 <책방 잡담회> 라는 이름으로 생일파티를 열었습니다. 오후공책 미래연구소의 연구원들이 속속 도착하셨고, 정성스런 손길과 마음이 담긴 음식들이 저희가 준비한 소박한 테이블에 하나,둘 더해졌습니다.
맛있는 식사에 곁들인 작고 귀여운 팡팡 행운 이벤트.
꼭 필요했던 물건들이셨길 바라요! 열렬한 호응은 그런 의미였던 것 맞죠? ㅎㅎ
사실, 3년이란 시간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또 짧은 것도 같아요. 책방지기로서 여전히 익숙해지지 않는 많은 것들이 존재하니까요.
또 어떤 공간을 운영한다는 것은 기다림의 연속이기도 하고요.
기다림이 길어지면 반가움과 기쁨이 배가 되기도 하지만 매일 새롭게 초기화되는 기분에 휩싸이는 그런 날도 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처음 이 공간을 열면서 기대했던 것도 결국은 사람, 책을 매개로 사람과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이었어요. 그런 면에서 보자면 꽤 성공적으로 달려왔다고 볼 수도 있죠.
오후공책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에 대한 달고, 쓰고, 기발하고, 당장 기획안을 쓰고 싶게 만든 소중한 이야기들을 가차없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걸음해주신 모든 분들, 이날 함께하지는 못했어도 마음으로 응원해주고 계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더 나은 변화를 꾀하고 있는 오후공책을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길 바라요!😍
#오후공책 #책방잡답회 #함양독립서점 #함양여행 #협동조합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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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알림 ‼️
📣 [끝까지 읽는 밤] 시간이 7시로 변경되었습니다📣
📌오후글방은 마감됐습니다📌
오후공책 책방의 저녁 등불이 밝혀집니다.
4월22일부터 6월24일까지
매주 수요일 마다.
우선 두 가지 활동을 소개하오니 관심과 신청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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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로그1::끝까지 읽는 밤
"혼자 읽으면 자꾸 멈추게 돼요."
<끝까지 읽는 밤>은 그런 분들도 반가워 할 모임입니다. 낭독하며 한 권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세 번의 밤이 될 거예요. 윤독과 묵독을 오가며 단편 하나씩, 세 번의 밤에 걸쳐 책 한 권을 끝내 볼까요.
📖 읽을 도서
『약속의 세대』 백온유 저 (문학동네, 2026) 📌4.29 / 5.6 /5.13
🌙 저녁 7시, 오후공책에서
· 선착순 10명, 도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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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로그2:: 오후 글방
쓰고 싶었지만, 혼자선 못 쓴 날들이 있었나요? <오후 글방>은 글쓰기로 마음을 돌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소규모 낭독·글쓰기 모임이에요. 한 달에 한 번, 세 번의 밤 동안 책을 함께 읽고, 각자의 문장을 씁니다.
📌 1회 (4.22) 쓰기로 마음먹은 당신들과 『쓰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 2회 (5.20) 쓰기 싫어진 당신들과 『글쓰기 싫을 때 읽는 책』
📌 3회 (6.17) 쓰는 사람 엿보기 『나만 아는 단어』
🌙 저녁 6시30분, 오후공책에서
· 매월 1회 오프라인 + 주 1회 온라인 글쓰기 인증
· 서로의 글을 존중하는 느슨한 시간
· 선착순, 도서 제공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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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방법: 프로필 링크트리 신청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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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확인 후 확정 문자를 보내드려요.
💡서로의 약속이 중요한 프로그램이오니 참석 변동은 미리 알려주세요.
💡본 행사는 <문화요일수요일x심야책방> 지원사업으로 진행됩니다.
📌심야로그 3 도 곧 개시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오후공책 #심야책방 #오후글방 #끝까지읽는밤 #한국서점연합회 #문화가있는수요일
🎉 봄날의 작은 축제 소식+낭만 참가 모집
5월 "모두의 낭만"이 터지는 축제에서 나만의 씨앗을 터트려 볼까요. 🌱함양토종씨앗단+오후공책+놀룩이 힘을 합쳐 재미난 놀거리를 만들었거든요.
🙌<<모.두.의 낭.만 축.제>>🙌
나만의 씨앗을 퍼뜨리는 시간이 될 거예요. 누구나 주인공이 되어 자신의 개성과 이야기를 마음껏 펼칠 수 있답니다. <모두의 낭만>에서 오후공책은, 푸른 잔디와 나무 그늘🌳 아래 캠핑 의자에 몸을 파묻고 책장을 넘기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오.후.낭.만.독.서>>코너를 들러주세요. 마음이 나신다면 아이들을 위해 동화책을 읽어주시고, 💛또 마음이 나신다면 마음에 드는 시를 읊어 주세요. 목소리를 내신 분들께는 오후공책에서 준비한 선물을 드리지요. 🌈
자, 5월 9일, <모두의 낭만>으로 오세요~
✨ 프로그램 안내
🎤 모두의 무대
누구든 참여할 수 있는 자유로운 표현의 장
🛍 모두의 시장 (아나바다)
나누고, 바꾸고, 함께하는 작은 시장
🍡 오구오구 냠냠 먹거리
산나물 떡, 샌드위치, 커피와 다양한 음료
📖 오후 낭만 독서
햇살 아래 여유롭게 책을 읽는 시간
🎨 모두의 표현
나를 나타내는 물건 하나 가져오기 🗓 일정:5.9(토) 오후 2시 ~ 6시
📍 장소: 함양읍 하림공원 ‘바람의 언덕’
🌱 신청 방법: 프로필 링크트리 신청폼
우리 모두의 작은 낭만이 모여
하루를 특별하게 채워갑니다.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오후공책 #함양토종씨앗단 #놀룩 #모두의낭만 #토종씨앗모종 #낭만독서 #하림공원 #함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