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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Juyoung Lee

@2juooo

a Korean pa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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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초대로 일본의 카쿠타니 키쇼, 타케우치 유다이 작가님과 함께, 화이트스톤 서울에서 기획전 소식 전합니다. 저는 23년·25년도 그림과 신작 1점으로 참여합니다. (오프닝 리셉션 당일, 저는 오후 3~6시에 갤러리에 상주 예정입니다. 누구든 편히 방문, 얘기 나누어요.☺️) #Repost - @whitestonegallery.official ・・・ 𝗨𝗽𝗰𝗼𝗺𝗶𝗻𝗴 𝗘𝘅𝗵𝗶𝗯𝗶𝘁𝗶𝗼𝗻 | 예정전시 목적지 없이 흐르는 물결에 몸을 맡겨본 적이 있나요? 때로는 명확한 방향보다 그저 유영하고 있다는 감각 자체가 우리를 증명하기도 합니다. 이번 전시는 현실에서 마주하는 불확실성과 모호함을 세 작가의 시선으로 탐색합니다. 화이트스톤 갤러리 서울의 기획전 《유영하는 물고기》 는 한국과 일본의 젊은 작가 이주영, 카쿠타니 키쇼, 타케우치 유다이의 작업을 소개합니다. 이주영 작가는 유리 표면에 반사된 흐릿한 잔상을 통해 ‘그 너머‘를 바라보는 행위의 본질을 묻고, 카쿠타니 키쇼 작가는 화면을 가로지르는 ‘노이즈‘를 통해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의 묘한 경계를 그려냅니다. 타케우치 유다이 작가는 깊은 검은 공간을 포털 삼아 의식과 무의식이 교차하는 몽환적인 찰나를 시각화합니다. 《유영하는 물고기》 2026년 4월 18일 – 5월 24일 📍𝗪𝗵𝗶𝘁𝗲𝘀𝘁𝗼𝗻𝗲 𝗚𝗮𝗹𝗹𝗲𝗿𝘆 𝗦𝗲𝗼𝘂𝗹 (서울시 용산구 소월로 70) 🕰️ Open 11AM–7PM|월요일 휴관 *오프닝 리셉션 4월 18일 (토) 3-6pm ___________ Have you ever let yourself simply drift with the current? Sometimes, the act of moving is more defining than the destination itself. This fluid state of “swimming” mirrors the uncertainty of youth—unfilled, undefined, and constantly in motion. Whitestone Gallery Seoul is delighted to present ‘𝗔 𝗦𝘄𝗶𝗺𝗺𝗶𝗻𝗴 𝗦𝗼𝘂𝗹‘, a group exhibition featuring the evocative works of 𝘑𝘶𝘺𝘰𝘶𝘯𝘨 𝘓𝘦𝘦, 𝘒𝘪𝘴𝘩𝘰 𝘒𝘢𝘬𝘶𝘵𝘢𝘯𝘪, and 𝘠𝘶𝘥𝘢𝘪 𝘛𝘢𝘬𝘦𝘶𝘤𝘩𝘪. These three young artists from Korea and Japan navigate the fog of reality in distinct, captivating ways. 𝘑𝘶𝘺𝘰𝘶𝘯𝘨 𝘓𝘦𝘦 captures the hazy afterimages left on glass surfaces, visualizing that strange feeling of moving forward while staying in place. 𝘒𝘪𝘴𝘩𝘰 𝘒𝘢𝘬𝘶𝘵𝘢𝘯𝘪 uses layers of “noise” to hide and reveal landscapes, challenging us to see what lies behind the curtain. Meanwhile, 𝘠𝘶𝘥𝘢𝘪 𝘛𝘢𝘬𝘦𝘶𝘤𝘩𝘪 treats the color black as a portal, pulling us into that surreal moment between wakefulness and sleep. ‘𝗔 𝗦𝘄𝗶𝗺𝗺𝗶𝗻𝗴 𝗦𝗼𝘂𝗹’ begins April 18th until May 24th, 2026 at 📍𝗪𝗵𝗶𝘁𝗲𝘀𝘁𝗼𝗻𝗲 𝗚𝗮𝗹𝗹𝗲𝗿𝘆 𝗦𝗲𝗼𝘂𝗹 (70 Sowol-ro, Yongsan-gu, Seoul) 🕰️ Open 11AM–7PM|Closed Mondays ・ ・ @kishokakutani @yudai_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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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지난 전시 링반데룽에서 전하고 싶었던 저 개인의 어떤 것들이, 이번 3인전으로 함께하고 있는 두 작가님의 그림을 보며, 저와는 조금 다르면서 또 닮은 것들을 천천히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국적이 달라도, 각자의 선명하면서도 세 명의 포개어진 이야기는 꽤 닮아 있다는 느낌을 받곤 합니다. 전시는 5월 24일까지,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공휴일인 1일·5일, 매주 월요일은 휴관) 前回の展示 『Ringwanderung』で伝えたかった私個人の何かが、 今回の3人展で共に参加している二人の作家の絵を見ながら、 私とは少し違うけれど、似ているものをゆっくりと見つけることができました。 国籍が違っても、それぞれの鮮明で 三人が重なり合う物語は かなり似ていると感じることがあります。 展示は5月24日までです。温かいご関心をお願いいたします。 #Repost - @whitestonegallery.official ・・・ 𝗡𝗼𝘄 𝗦𝗵𝗼𝘄𝗶𝗻𝗴 | 현재전시 화이트스톤 갤러리 서울의 새로운 전시 《유영하는 물고기》는 한국과 일본의 젊은 세 작가—이주영, 카쿠타니 키쇼, 타케우치 유다이—의 시선을 통해 모호하고 불확실한 청춘의 감각을 조명합니다. 이들은 명확한 목적지 대신, 흐름 그 자체에 집중하며 각기 다른 방식으로 현실을 탐색합니다. 이주영 작가는 안개처럼 흐릿한 잔상을 통해 제자리를 맴도는 ‘링반데룽‘의 순간을 시각화하며, 카쿠타니 키쇼는 화면 위를 덮은 ‘노이즈‘를 통해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의 경계를 탐색합니다. 타케우치 유다이는 깊은 ‘검정‘의 공간 속에서 의식과 무의식이 교차하는 찰나를 포착해냅니다. 세 작가가 그려낸 유영의 궤적을 따라가며, 변화하는 현실 속에서 우리 각자가 존재하는 방식을 발견해 보시길 바랍니다. 전시 《유영하는 물고기》는 화이트스톤 갤러리 서울에서 2026년4월18일부터 5월24일까지 진행됩니다. 📍𝗪𝗵𝗶𝘁𝗲𝘀𝘁𝗼𝗻𝗲 𝗚𝗮𝗹𝗹𝗲𝗿𝘆 𝗦𝗲𝗼𝘂𝗹 (서울시 용산구 소월로 70) 🕰️ Open 11AM–7PM|월요일 휴관 ・ ・ @kishokakutani @yudai_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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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ays ago
감사한 기회로 더프리뷰에 CDA와 함께 참여합니다. B19! 🌞🏃 #Repost - @thepreviewartfair @cdagallery.kr ・・・ 𝗖𝗗𝗔 씨디에이 | Booth B19 "닿으려 할수록 흩어지는 것들에 대하여" 기억은 떠올리는 순간 조금씩 변질되고, 이상은 가까워질수록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간다. 이번 부스에서는 이 간극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다루는 네 작가를 함께 소개한다. 선명하게 붙잡을 수 없는 것들—흐릿한 풍경, 부서지는 이미지, 어긋난 형상, 지워지는 기억—을 각자의 언어로 화면 위에 붙들어 두는 김소영, 박시호, 이주영, 임주언, 황은실의 회화를 통해, 닿을 수 없기에 오히려 선명해지는 것들을 만나볼 수 있다. ⠀ ⠀ 김소영 SoYeong Kim 박시호 SiHo Park 황은실 EunShil Hwang 이주영 JuYoung Lee 임주언 JuEon Im ___________ 더프리뷰 서울 with 신한카드 2026. 4. 24 - 4. 26 4. 23(목) 15:00-20:00 [VIP Hours] 4. 24(금)~25(토) 11:00-19:00 4. 26(일) 11:00-18:00 ➿ 성수 SFACTORY (서울 성동구 연무장로 15길 11) #더프리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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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지금의 여러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청주에서 보낸 시간이 앞으로 많이 생각날 것 같아요. 그동안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2025.3.20.~2026.2.26.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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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저의 첫 레지던시인 청주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하며, 현재 오픈스튜디오와 결과보고전, 공동워크숍이 연이어 진행됩니다.😌 ㅤ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9기 결과보고전 《울리는 낮, 잔향의 밤》 2026. 1. 15.(목) - 2026. 2. 8.(일) ㅤ ㆍ오픈스튜디오: 2026. 1. 27.(화) - 1. 31.(토) 14:00 –17:00 ㆍ공동워크숍: 2026. 2. 3.(화) - 2. 5.(목) 13:00 –18:00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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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지난 전시 기록 2025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릴레이 프로젝트 개인전 ⠀ 《링반데룽》 ⠀ 2025. 10. 16 - 10. 29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층 __________ ⠀ 너머의 너머 ⠀ 이번 전시명의 ‘링반데룽’(Ringwanderung)은 환상방황(環狀彷徨)이란 등산 용어에서 차용하였다. 등산 도중에 짙은 안개나 폭풍우, 눈보라를 만났을 때나 태양이 구름에 가려져 보이지 않거나, 어두운 밤에 방향 감각을 잃고 같은 지점을 맴도는 일을 뜻한다. 자신은 제대로 가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사실은 똑같은 자리를 맴돌게 되는 현상이라 한다. ⠀ 그동안의 작업이 투명방음벽이라는 도시의 특정한 장소에 주목하면서 경계에 대한 이야기를 호소력 있게 이야기하고 싶었다면, 이번 전시는 방음벽 뿐만 아니라 내가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주변의 풍경들도 화면에 들어오게 되었다. 사실, 투명방음벽뿐만 아니라 모든 건물의 유리에 비친 자연 풍경을 실재라 인식하고 셀 수 없는 수많은 새들이 부딪혀 죽어간다는 사실은, 내가 먹고 자고 살아가는 집 안의 실존적 공간과 그 밖이 교차하듯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느껴지곤 했다. 또, 2~3년 전부터 현재까지 산책을 하면서 구름 같기도 하고 안개 같기도 한 모호한 장면들을 자주 바라보았던 시간과, 풍경을 바라보지 않던 시간에도 흐릿하게 남아 있던 축적된 잔상의 이미지들이 자연스레 화면으로 나오게 되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풍경의 지형이 확고하게 드러나는 구체적 형상이 아닌, 유리에 비친 안개나 구름 같기도 한 뿌연 공기 속에서 미세한 빛이 있는 화면들이 주를 이룬다. 모호하고 불확실하며 아스라한 것들이다. 올해 청주에 머무르며 가 본 투명방음벽 장소, 근처 공원에서 산책하며 바라본 풍경과 작업실의 창문으로 밖을 바라본 시간이 작업의 단초가 되어 주었다. 너머의 그 너머를 바라고 그리는 일은, 스스로의 내밀한 마음을 되새겨 보는 것과 다름 아닌 일이다. ⠀ 글 | 작업노트 중 ⠀ ⠀ 리플렛·포스터 디자인 : 전진표 사진 촬영 : 스튜디오 아뉴스, 스튜디오 그라피토 설치 도움 : 오승언, 정철규 촬영 협조 : 한송이 ⠀ #링반데룽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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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지난 전시 기록 2025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릴레이 프로젝트 개인전 ⠀ 《링반데룽》 ⠀ 2025. 10. 16 - 10. 29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층 __________ ⠀ 너머의 너머 ⠀ 이번 전시명의 ‘링반데룽’(Ringwanderung)은 환상방황(環狀彷徨)이란 등산 용어에서 차용하였다. 등산 도중에 짙은 안개나 폭풍우, 눈보라를 만났을 때나 태양이 구름에 가려져 보이지 않거나, 어두운 밤에 방향 감각을 잃고 같은 지점을 맴도는 일을 뜻한다. 자신은 제대로 가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사실은 똑같은 자리를 맴돌게 되는 현상이라 한다. ⠀ 그동안의 작업이 투명방음벽이라는 도시의 특정한 장소에 주목하면서 경계에 대한 이야기를 호소력 있게 이야기하고 싶었다면, 이번 전시는 방음벽 뿐만 아니라 내가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주변의 풍경들도 화면에 들어오게 되었다. 사실, 투명방음벽뿐만 아니라 모든 건물의 유리에 비친 자연 풍경을 실재라 인식하고 셀 수 없는 수많은 새들이 부딪혀 죽어간다는 사실은, 내가 먹고 자고 살아가는 집 안의 실존적 공간과 그 밖이 교차하듯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느껴지곤 했다. 또, 2~3년 전부터 현재까지 산책을 하면서 구름 같기도 하고 안개 같기도 한 모호한 장면들을 자주 바라보았던 시간과, 풍경을 바라보지 않던 시간에도 흐릿하게 남아 있던 축적된 잔상의 이미지들이 자연스레 화면으로 나오게 되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풍경의 지형이 확고하게 드러나는 구체적 형상이 아닌, 유리에 비친 안개나 구름 같기도 한 뿌연 공기 속에서 미세한 빛이 있는 화면들이 주를 이룬다. 모호하고 불확실하며 아스라한 것들이다. 올해 청주에 머무르며 가 본 투명방음벽 장소, 근처 공원에서 산책하며 바라본 풍경과 작업실의 창문으로 밖을 바라본 시간이 작업의 단초가 되어 주었다. 너머의 그 너머를 바라고 그리는 일은, 스스로의 내밀한 마음을 되새겨 보는 것과 다름 아닌 일이다. ⠀ 글 | 작업노트 중 ⠀ ⠀ 리플렛·포스터 디자인 : 전진표 사진 촬영 : 스튜디오 아뉴스, 스튜디오 그라피토 설치 도움 : 오승언, 정철규 ⠀ #링반데룽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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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청주에서 봄부터 가을까지.😶 (내림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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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지난 29일 목요일, 저의 개인전 〈링반데룽〉이 종료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를 열기까지 뜸 들이고 멍 때리는 시간이 길었는데, 전시를 열고나니 그런 시간이 그냥 그대로 그림이 되어 주었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늘 그렇듯, 삶에서 나의 통제 밖의 일들은 예고 없이 불쑥 찾아오기 마련이지만, 올해 청주에 머무르며 작업실에서 보낸 시간과 그림들은 느리고 느리게 고요했던 것 같아요. 멀리서 찾아와 준 동료들과 선생님들, 또 애써주신 청주 창작의 최혜지, 하도경 선생님. 전시 기간 받은 마음들을 다시 떠올려보며, 고맙고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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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안녕하세요. 올해 입주해 있는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개인전 소식 전합니다. 2년 하고도 10개월 만의 개인전이라 떨리는 마음이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post - @cmoa.cjas ・・・ 2025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9기 입주작가 릴레이 프로젝트 개인전 이주영 ⟪링반데룽⟫ ·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층 · 2025. 10. 16.(목) - 2025. 10. 29.(수) · 개막행사 2025. 10. 16.(목) 16:00 2025 CJAS 19TH ARTIST RELAY PROJECT Lee Juyoung l Ringwanderung · CJAS 2 floor · October 16, 2025 – October 29, 2025 · Opening: October 1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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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onths ago
한혜림 작가님과의 2인전 <다정한 온기>가 오늘 종료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하신 공간의 대표님과 기획 배경에 관한 대화중, 아이를 출산하기 전과 후의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음을 고백하신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저희 두 작가를 잇는 수미 작가님의 『인간의 일』이란 제목의 글, 오래 바라보았던 혜림 작가님의 작업, 다녀가신 분들의 마음을 남긴 흔적에서. 도리어 다정한 온기 한 줌 받아 갑니다. 연이은 더운 나날, 발걸음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Repost - @hi.aaay ・・・ [Closing Today] 이주영, 한혜림 작가님의 2인전이 종료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출산과 육아라는 가장 기초적인 돌봄의 현장에서 출발했습니다. 가정 내 돌봄은 사회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되어,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편 가르기와 혐오가 만연한 시대, 자본주의 경쟁에 지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삶에 대한 인식의 전환, 돌봄의 가치 회복이라고 담담하게 이야기합니다. 모든 생명이 공존하는 세상을 그리며, 이주영, 한혜림 작가가 보여준 돌봄의 풍경을 나누어 봅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전시를 보러 찾아와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주영, 한혜림 ⟪다정한 온기⟫⠀ ⠀ 𝙹𝚞𝚢𝚘𝚞𝚗𝚐 𝙻𝚎𝚎, 𝙷𝚢𝚎𝚛𝚒𝚖 𝙷𝚊𝚗 ⟪𝙼𝚘𝚖𝚎𝚗𝚝 𝚘𝚏 𝙰𝚏𝚏𝚎𝚌𝚝𝚒𝚘𝚗⟫⠀ ⠀ 2025/06/12 — 07/12 ⠀ 프로젝트 아이 창원시 성산구 외동반림로262번길 13 수요일 — 토요일, 12 — 5pm 〰️ 전시서문 수미 포스터 디자인 강애림 사진촬영 정방스튜디오 운송 및 설치 미래아트 주최주관 프로젝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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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onths ago
창원에서 2인전 소식 전합니다. 저는 21~23년도 그림으로 참여합니다.⛅️ #Repost - @hi.aaay ・・・ [Upcoming Exhibition] ⠀ 프로젝트 아이는 6월 12일부터 7월 12일까지 이주영, 한혜림 작가의 2인전 ⟪다정한 온기⟫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돌봄의 수혜자이자 수행자로 살아가는 우리가 종종 망각하는 돌봄의 가치를 되새기며, 우리의 삶을 지탱하고 일상을 생산해 주는 수많은 돌봄과 인간다움의 회복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시선이 머무는 곳에서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_ ⠀ 다정한 온기 𝗠𝗢𝗠𝗘𝗡𝗧 𝗢𝗙 𝗔𝗙𝗙𝗘𝗖𝗧𝗜𝗢𝗡 ⠀ 이주영 𝗝𝗨𝗬𝗢𝗨𝗡𝗚 𝗟𝗘𝗘 한혜림 𝗛𝗬𝗘𝗥𝗜𝗠 𝗛𝗔𝗡 2025. 6. 12 (THU) — 7. 12 (SAT) ⠀ 프로젝트 아이 창원시 성산구 외동반림로262번길 13 Wed — Sat, 12 — 5pm ⠀ #이주영 #LeeJuYoung #한혜림 #HanHye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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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