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01.worksPosts

영원 Interactive Collective

@01.works

Focused on Software (Web, App, Services & MORE @01.haus ) [email protected]
Followers
893
Following
542
Account Insight
Score
25.07%
Index
Health Rate
%
Users Ratio
2:1
Weeks posts
서울여자대학교 AI융합콘텐츠전공 ‘인공지능과 데이터기반 서비스 기획’ 수업에서 <AI와 함께하는 워크플로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Cursor의 공식 블로그 「AI 소프트웨어 개발의 세 번째 시대」 글을 소개하며, AI가 등장하고 개발 워크플로우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그리고 미래의 개발자는 어떤 방식으로 일하고 있을지 이야기했습니다. Agent skills와 Context injection도 소개했습니다. Y Combinator CEO, Garry Tan이 만든 gstack을 기반으로 20명 규모의 팀처럼 결과물을 만드는 방법과, Mediapipe 공식문서를 활용해 흥미로운 인터랙티브 웹을 만드는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마지막에는 deploy-to-vercel 스킬을 통해 vercel에 배포하여 완성된 웹사이트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최근 영원은 AI 흐름에 발맞춰 여러 개발 환경을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맥미니에 Tailscale과 tmux를 설치해 원격 개발 환경을 구축해보기도 하고, 멀티태스킹 AI 개발을 위한 터미널 앱 cmux를 사용해보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격리된 워크트리에서 병렬 에이전트 개발을 할 수 있는 Conductor를 중심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초대해주신 지윤님과(@sandwichaddictor ) 즐겁게 참여해주신 학생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관련 링크 /ko/blog/third-era /garrytan/gstack
0 27
3 days ago
PSO Workshop <0에서 1까지: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워크숍 下> 한 달간 피세오(@pizza.saver.office )에서 웹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자체 교재와 함께 기획부터 배포, 운영까지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 워크숍이었으며, 참여한 수강생 모두 각자의 포트폴리오 웹사이트를 완성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한 달 동안 함께 고민하고 끝까지 달려준 수강생분들, 그리고 공간 대여와 워크숍 진행에 도움을 준 피자세이버오피스에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0 3
5 days ago
@demodisc.zz x @01.works day/night mix by @demodisc.zz
0 0
1 month ago
0 3
2 months ago
[매진] 수건과 화환의 마지막 전시의 마지막 날, 도둑질을 진행합니다. 트레이싱 워크숍(도둑질) 「트레이싱 워크숍」은 수건과 화환에서 전시 중인 「트레이싱 텍스트」의 방법론을 차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읽기의 장에서 필사, 번역, 전유의 장으로 확장되는 실천이다. 《헤버싯 텍스트 페어》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서, 페어 내부로 편입된 텍스트의 지위와 텍스트 생산자와 소비자를 가르는 경계에 대해 함께 사유한다. - 워크숍 참여자는 《헤버싯 텍스트 페어》를 관람한 뒤 각자 전유하고 싶은 텍스트를 선택해 필사한다. - 필사된 텍스트는 모종의 알고리즘을 거쳐 번역된 후 트레이싱지에 출력된다. - 출력된 텍스트는 원본 위에 포개어져 전시 대상으로 가장한다. - 배덕감은 연대 책임으로 나누어 가진다. 2026.02.28(토) 15:30–17:30 수건과 화환 서울 성북구 선잠로 12-11 3F 준비물 노트북 (선택 사항) 필수는 아니지만, 텍스트 출력 및 작업을 보다 편하게 진행하고 싶다면 지참을 권장합니다. 예약 방법 수건과 화환 프로필 링크 참고 @wreathandtowel
155 2
2 months ago
0 0
3 months ago
오늘부터 하우스 영원에서 첫 전시가 시작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01.haus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 0
4 months ago
0 0
5 months ago
0 0
5 months ago
Exhibition Program Development <𝐖𝐌𝐓 𝟐𝟎𝟐𝟓> 《𝗘𝘅𝗵𝗶𝗯𝗶𝘁𝗶𝗼𝗻: Who made this?》 ✶ 𝗗𝗔𝗧𝗘 | 11.26 (WED) ~ 11.30 (SUN) ✶ 𝗧𝗜𝗠𝗘 | 10:00 – 20:00 ✶ 𝗩𝗘𝗡𝗨𝗘 | DDP Design Lab, Seoul ✶ 본 전시는 무료로 진행됩니다. [전시 프로그램] 전시 공간의 인터랙션 섹션에서는 모니터 앞 패드를 조작해 그래픽 파츠를 조립·해체·가공하며 소리의 구조와 균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을 완성한 뒤 스피커에 귀를 대면, 그 형태로부터 파생된 예상 밖의 질감이 들려올 것입니다. - ① 전시 속 프로그램은 전자음악의 분해 · 조립 · 가공 과정을 상징합니다. ② 테이블 위 패드를 조작해 그래픽을 생성합니다. 그래픽은 들리지 않는 소리의 잠재적 구조와 균형을 시각화한 지표입니다. ③ 완성된 그래픽을 확인한 뒤, 바닥의 안내선을 따라 나무 스피커 앞으로 이동합니다. ④ 스피커 앞에서 귀를 기울이면, 당신이 상상한 형상이 어떤 소리로 나타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Presented by howtouse (@howtouse_official ) Creative Director: Lee Rahyung (@r.ah.v ) Creative Direction: Lee Rahyung (@r.ah.v ), Cho Kangbin (@chokngbin ) Producer: songdry (@cpt.songdry ) Key Visual: Lee Rahyung (@r.ah.v ), Cho Kangbin (@chokngbin ) Set Design: NICEWORKSHOP (@niceworkshop_ ) Sound Parts: sits (@its.sits ) Programming: 01 Works (@01.works ) Text: Park Seojin (@nanora__ )
0 1
6 months ago
Exhibition Program Development <𝐖𝐌𝐓 𝟐𝟎𝟐𝟓> 《𝗘𝘅𝗵𝗶𝗯𝗶𝘁𝗶𝗼𝗻: Who made this?》 ✶ 𝗗𝗔𝗧𝗘 | 11.26 (WED) ~ 11.30 (SUN) ✶ 𝗧𝗜𝗠𝗘 | 10:00 – 18:00 ✶ 𝗩𝗘𝗡𝗨𝗘 | DDP Design Lab, Seoul “무엇이 소리를 머무르게 하는가.” 전자음악은 끊임없는 분해·조립·가공 과정을 거치며 생성되는 소리 예술의 또 다른 언어입니다. 전시 《Who made this?》는 그 과정을 단순한 결과가 아닌 하나의 ‘체험’으로 제시하며, 관객을 사유의 방으로 이끕니다. 본 전시는 howtouse가 2025년 초부터 순차적으로 발매한 동명의 컴필레이션 앨범 시리즈에서 출발했습니다. 앨범 속 전자음악의 조립적 구조를 시각적 경험으로 확장하며, ‘소리를 만드는 행위’ 자체를 전시의 매개로 삼습니다. — Presented by howtouse (@howtouse_official ) Creative Director: Lee Rahyung (@r.ah.v ) Creative Direction: Lee Rahyung (@r.ah.v ), Cho Kangbin (@chokngbin ) Producer: songdry (@cpt.songdry ) Key Visual: Lee Rahyung (@r.ah.v ), Cho Kangbin (@chokngbin ) Set Design: NICEWORKSHOP (@niceworkshop_ ) Sound Parts: sits (@its.sits ) Programming: 01 Works (@01.works ) Text: Park Seojin (@nanora__ ) #WhomadethisExhibition #WMT2025 #Whomadethis #DDPDesignLab #ODO #howtouse #Exhibition #ElectronicMusic #SoundArt
0 0
6 months ago
work in process
0 5
10 months ago